알래스카 빙하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많습니다.지난번에는 배를 빌려서 빙하를 찾았는데 이번에는 위디어에서 정식으로 빙하 크루즈를이용해 빙하를 찾았습니다..결정적인 빙하 사진들은 나중에 시리즈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오늘은 빙하크루즈 스케치로 출발 합니다...빙하크루즈를 타기전 잠시 시간이 나서 부듯가를 배회하던중배를 들어서 내리는 크레인줄이 보이길래 저기한번 매달리면사진 잘 나올 것 같다그랬더니 정말 매달렸는데 문제는 내릴때 판자에 무릎이 긁혀 부상을 당해서 제가 얼마나 미안했는지 모른답니다." 진주야 미안해 ".작은 보트가 사각틀을 천천히 가지고 오길래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서끝까지 지켜봤는데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 아무것도 없는 빈통.시간만 뺐겼네요.왠지 속은 느낌..고깃배들이 분주하게 포구를 들고나가니 은근히 기분이 업 되는 것 같았습니다..앵커리지에서 빙하크루즈를 탈 여행객들을 태우고 온 기차입니다..카약은 지금 한창 성수기입니다.예약을 하지않으면 이용이 불가하답니다..빙하크루즈 배가 폭포에 다다르자 갈매기들이 일제히 하늘로날아오릅니다..이곳에 한창 작은 고기가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곳이라 수천마리의 갈매기는 천혜의 식당에서 다양한 메뉴선택을 해서 잘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지난번 이곳에 고무보트를 타고와 사람만한 광어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지인을 보았습니다.저도 낚시대를 드리우고싶네요..평화로운 터전의 갈매기들이 인간들로 하여금 일상을 방해받았지만아무런 항의를 하지 않네요.미안하다 얘들아 .폭포 상류를 보니 빙하 녹은물들이 정말 말 그대로 쏟아져 내리네요..드디어 위디어항을 등지며 배가 출발하고 있습니다..연어잡이배가 만선을 이뤄 귀항을 하고 있습니다..타주가 너무 덥다고 하시기에 시원한 빙하사진으로 위로를 드립니다.산불 연기로 인해 하늘이 뽀얗네요..선상에서 먹는 점심식사는 꿀맛입니다.연어스테이크가 입에서 살살 녹네요.뷔페식이긴 한데 더 가져다 먹어도 좋습니다..앗! 한눈 판사이에 고래가 지나가네요..다른회사 소속의 크루즈입니다.위디어빙하 크루즈를 할인 받으실려면 지난번 소개했던 간이역에서예매를 하면 10% 할인이 가능합니다..무인도에는 다양한 바다새들이 서식을 합니다.강태공의 속마음...저기서 낚시를 한다면....와우! 이번에는 고래형제들이 모두 등장을 하네요.일반 고래가 아닌 돌고래 같네요..워낙 동작들이 빨라 사진 찍기가 너무 힘드네요.살짝 간만 보여주고 다시 사라지는 돌고래들..여기는 상업어선만 연어를 잡을수 있는 지역이라일반 낚시배는 연어를 잡을수 없습니다.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에 그물을 쳐놓고 연어잡이에 한창이네요..요새 한창 연어낚시철인데 낚시도 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거리네요.아...흐...연어가 저를 부르네요.요새 스케줄이 뒤죽박죽이라 낚시할 여유가 없으니 이걸 어쩌지요?.
알래스카" 빙하 크루즈 1부 "
알래스카 빙하에 대한 이야기는 아주
많습니다.
지난번에는 배를 빌려서 빙하를 찾았는데
이번에는 위디어에서 정식으로 빙하 크루즈를
이용해 빙하를 찾았습니다.
.
결정적인 빙하 사진들은 나중에 시리즈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빙하크루즈 스케치로 출발 합니다.
.
.
빙하크루즈를 타기전 잠시 시간이 나서 부듯가를 배회하던중
배를 들어서 내리는 크레인줄이 보이길래 저기한번 매달리면
사진 잘 나올 것 같다
그랬더니 정말 매달렸는데 문제는 내릴때 판자에 무릎이 긁혀
부상을 당해서 제가 얼마나 미안했는지 모른답니다.
" 진주야 미안해 "
.
작은 보트가 사각틀을 천천히 가지고 오길래 뭐가 들었을까 궁금해서
끝까지 지켜봤는데 나중에 확인을 해보니 아무것도 없는 빈통.
시간만 뺐겼네요.
왠지 속은 느낌.
.
고깃배들이 분주하게 포구를 들고나가니 은근히 기분이 업 되는 것
같았습니다.
.
앵커리지에서 빙하크루즈를 탈 여행객들을 태우고 온 기차입니다.
.
카약은 지금 한창 성수기입니다.
예약을 하지않으면 이용이 불가하답니다.
.
빙하크루즈 배가 폭포에 다다르자 갈매기들이 일제히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
이곳에 한창 작은 고기가 왕성하게 활동을 하는 곳이라 수천마리의
갈매기는 천혜의 식당에서 다양한 메뉴선택을 해서 잘먹고
잘 살고 있습니다.
.
지난번 이곳에 고무보트를 타고와 사람만한 광어를 잡았다고
자랑하는 지인을 보았습니다.
저도 낚시대를 드리우고싶네요.
.
평화로운 터전의 갈매기들이 인간들로 하여금 일상을 방해받았지만
아무런 항의를 하지 않네요.
미안하다 얘들아
.
폭포 상류를 보니 빙하 녹은물들이 정말 말 그대로
쏟아져 내리네요.
.
드디어 위디어항을 등지며 배가 출발하고 있습니다.
.
연어잡이배가 만선을 이뤄 귀항을 하고 있습니다.
.
타주가 너무 덥다고 하시기에 시원한 빙하사진으로 위로를 드립니다.
산불 연기로 인해 하늘이 뽀얗네요.
.
선상에서 먹는 점심식사는 꿀맛입니다.
연어스테이크가 입에서 살살 녹네요.
뷔페식이긴 한데 더 가져다 먹어도 좋습니다.
.
앗! 한눈 판사이에 고래가 지나가네요.
.
다른회사 소속의 크루즈입니다.
위디어빙하 크루즈를 할인 받으실려면 지난번 소개했던 간이역에서
예매를 하면 10% 할인이 가능합니다.
.
무인도에는 다양한 바다새들이 서식을 합니다.
강태공의 속마음...저기서 낚시를 한다면...
.
와우! 이번에는 고래형제들이 모두 등장을 하네요.
일반 고래가 아닌 돌고래 같네요.
.
워낙 동작들이 빨라 사진 찍기가 너무 힘드네요.
살짝 간만 보여주고 다시 사라지는 돌고래들.
.
여기는 상업어선만 연어를 잡을수 있는 지역이라
일반 낚시배는 연어를 잡을수 없습니다.
연어가 올라오는 길목에 그물을 쳐놓고 연어잡이에 한창이네요.
.
요새 한창 연어낚시철인데 낚시도 가지 못하고 발만 동동 거리네요.
아...흐...연어가 저를 부르네요.
요새 스케줄이 뒤죽박죽이라 낚시할 여유가 없으니
이걸 어쩌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