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네이트톡을 즐겨 보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저에게 참 사랑스러운 여친이 있습니다. 모든면에서 저에게 백점짜리 여친이죠. 그런데, 그녀와 저 사이의 갈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스킨쉽이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벼운 뽀뽀나 걸어다니면서 손잡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는 그런걸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예전에는 제가 "혹시 키스 해보았어??"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친구가 그러는데 그건 드러운거라고 햇어." 이런 답변을 들려주던군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 주는거라고 그녀의 말이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 주는게 맞지만 그건 그녀의 순결을 지켜주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은 스킨쉽 = 아껴주는것이 아니다라는 공식이 성립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와 한 공간에 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도 맞추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그녀는 그런 절 완강히 거부하고, 변태 말미잘이라고 합니다. ㅠ_ㅠ 과연 저의 생각이 잘못 된걸까요? 아니면 그녀가 너무 순수 한걸까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도와주세요.
스킨쉽을 싫어하는 그녀
네이트톡을 즐겨 보는 20대 후반의 남성입니다.
저에게 참 사랑스러운 여친이 있습니다.
모든면에서 저에게 백점짜리 여친이죠.
그런데, 그녀와 저 사이의 갈등의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스킨쉽이죠..
제가 생각하기에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벼운 뽀뽀나 걸어다니면서 손잡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녀는 그런걸 너무너무 싫어합니다.
예전에는 제가
"혹시 키스 해보았어??" 라는 질문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친구가 그러는데 그건 드러운거라고 햇어."
이런 답변을 들려주던군요..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 주는거라고
그녀의 말이 맞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일수록 아껴 주는게 맞지만
그건 그녀의 순결을 지켜주는 일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녀의 생각은 스킨쉽 = 아껴주는것이 아니다라는 공식이 성립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녀와 한 공간에 있으면 너무 사랑스러워서 입도 맞추고 싶은 생각이 들지만
그녀는 그런 절 완강히 거부하고, 변태 말미잘이라고 합니다. ㅠ_ㅠ
과연 저의 생각이 잘못 된걸까요? 아니면 그녀가 너무 순수 한걸까요?
이 난관을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