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귀던 사람과 헤어진지 일주일도 되지않았습니다.
제가 먼저 꺼낸 이별이였죠.
먼저 좋아하고 연락을 하며 지내다 그 사람도 그 타이밍에 제가 좋다고 하게 되었고
그렇게 봄이 시작할때 만났던 우리,
그런데 여름이 되자마자 끝나버렸네.
처음에 너는,
나랑 그 여자랑 똑같이 연락을 하고 있었고
나와 사귀기 시작하고 너는 그 여자에게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지.
나는 너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녀는 나에게 슬프다며 연락이오더라
니가 그녀를 좋아하는 식으로 해놓고 고백하니 차버렸다고.
그녀는 나랑 언니.동생 하는 사이였는데
너의 그 행동 덕분에 나는 졸지에 동생이 좋아하던 남자 뺏어 버린 여자가 되어있더라.
그래도 나는 그저 니가 좋았기에
여자라면 남자친구 자랑도 하고 프로필사진도 바꿔가며
그랬겠지만 할 수없이 비밀연애가 되었고
같이 일을 했지만 너는 일을 그만두고
너의 숙소와 우리집은 3분이면 만날 수 있었던 우리의 거리가,
장거리연애가 되어버렸지.
우리의 연애기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지만
그 기간동안 나는 최고로 사랑받는 여자였고
행복한 여자였어.
나는 너와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가지고 있었고
너에 대해 좋은 감정이 아니라 너에게 식었다는 말로 너와 헤어지려고 했지
나는 그렇게 얘기하면 이유라도 물어볼줄 알았어. 이유를 안다해도 어쩔수 없었겠지.
근데 너는 믿었던 나에게 모진소리를 듣고 상처를 받고 배신감에 화를 냈고 헤어지자는 말에 나의태도에 너는 더 이상 할수있는게 없다며 알겠다고 했지.
나는 너와 헤어지기 싫었어. 단지그말이 하고싶었을 뿐이야.
나를 정말 믿어줬다면 그렇게 차갑게 대하지 않았겠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와 헤어지게 만들수밖에 없었던 그이유가 정말 너무 밉고 그이유가 나로 인해 벌어져서
나 자체가 너무미웠다
너는 아마 계속 나를 증오하며 살겠지.
근데 너는 나와 헤어진지 일주일도 되지않았는데.
나를 잊기엔 충분한시간이였던걸까,
다른여자를 만나서 나를 잊어갈려고 했던걸까
근데 하필 그 여자애라니..
내가줬던 상처를 나에게 이런식으로 돌려주는구나 결국 내가 뿌린대로 내가 걷는다고.
아니면 처음부터 그녀와 나, 둘중 선택받아야 했던사람은 그녀였고,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그말을 들어야하는건 나였어야 했던거였어.
잘된일인지 못된일인지 지금 내 상황이 좋지못해서
마음 아플 시간조차 없네
나로 인해 원래 너희 둘 사이가 방해가 된것처럼 느껴질까
차라리 잘된걸지도
이게 남일이였으면 욕을하고있었겠지.
근데 이게 내일이되니까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다.
잘지내요 둘이 잘되고 싶어했잖아 나때문에 이제서야 하게되버렸네 늘미안했고 고마웠고 좋아했어
앞으로 널잊어가야하는 나이지만,
너와 함께 보냈던 그 시간들을 어떻게 잊어야할지 잘모르겠다 니가 나에게 받았던 상처만큼 나도 아프겠지.
사람일이라는게 참뻔하네요
사귀던 사람과 헤어진지 일주일도 되지않았습니다.
제가 먼저 꺼낸 이별이였죠.
먼저 좋아하고 연락을 하며 지내다 그 사람도 그 타이밍에 제가 좋다고 하게 되었고
그렇게 봄이 시작할때 만났던 우리,
그런데 여름이 되자마자 끝나버렸네.
처음에 너는,
나랑 그 여자랑 똑같이 연락을 하고 있었고
나와 사귀기 시작하고 너는 그 여자에게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말로 그녀에게 상처를 주었지.
나는 너와 사귀게 되었는데
그녀는 나에게 슬프다며 연락이오더라
니가 그녀를 좋아하는 식으로 해놓고 고백하니 차버렸다고.
그녀는 나랑 언니.동생 하는 사이였는데
너의 그 행동 덕분에 나는 졸지에 동생이 좋아하던 남자 뺏어 버린 여자가 되어있더라.
그래도 나는 그저 니가 좋았기에
여자라면 남자친구 자랑도 하고 프로필사진도 바꿔가며
그랬겠지만 할 수없이 비밀연애가 되었고
같이 일을 했지만 너는 일을 그만두고
너의 숙소와 우리집은 3분이면 만날 수 있었던 우리의 거리가,
장거리연애가 되어버렸지.
우리의 연애기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지만
그 기간동안 나는 최고로 사랑받는 여자였고
행복한 여자였어.
나는 너와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이유를 가지고 있었고
너에 대해 좋은 감정이 아니라 너에게 식었다는 말로 너와 헤어지려고 했지
나는 그렇게 얘기하면 이유라도 물어볼줄 알았어. 이유를 안다해도 어쩔수 없었겠지.
근데 너는 믿었던 나에게 모진소리를 듣고 상처를 받고 배신감에 화를 냈고 헤어지자는 말에 나의태도에 너는 더 이상 할수있는게 없다며 알겠다고 했지.
나는 너와 헤어지기 싫었어. 단지그말이 하고싶었을 뿐이야.
나를 정말 믿어줬다면 그렇게 차갑게 대하지 않았겠지.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너와 헤어지게 만들수밖에 없었던 그이유가 정말 너무 밉고 그이유가 나로 인해 벌어져서
나 자체가 너무미웠다
너는 아마 계속 나를 증오하며 살겠지.
근데 너는 나와 헤어진지 일주일도 되지않았는데.
나를 잊기엔 충분한시간이였던걸까,
다른여자를 만나서 나를 잊어갈려고 했던걸까
근데 하필 그 여자애라니..
내가줬던 상처를 나에게 이런식으로 돌려주는구나 결국 내가 뿌린대로 내가 걷는다고.
아니면 처음부터 그녀와 나, 둘중 선택받아야 했던사람은 그녀였고, 동생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는 그말을 들어야하는건 나였어야 했던거였어.
잘된일인지 못된일인지 지금 내 상황이 좋지못해서
마음 아플 시간조차 없네
나로 인해 원래 너희 둘 사이가 방해가 된것처럼 느껴질까
차라리 잘된걸지도
이게 남일이였으면 욕을하고있었겠지.
근데 이게 내일이되니까 정말 정신을 못차리겠다.
잘지내요 둘이 잘되고 싶어했잖아 나때문에 이제서야 하게되버렸네 늘미안했고 고마웠고 좋아했어
앞으로 널잊어가야하는 나이지만,
너와 함께 보냈던 그 시간들을 어떻게 잊어야할지 잘모르겠다 니가 나에게 받았던 상처만큼 나도 아프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