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세 남자입니다여자친구는 나이가 한살어린 27세 입니다.사귀는건 3년정도 됬습니다. 오랫동안 고민이 있는데 종교가 걸려서 내용을 써봅니다.저희 집쪽에는 천주교를 다녔지만, 지금은 거의 무교라고 봐도 무방하구요..거의 초등학교때 이후로 안갔으니..;;여자친구쪽은 교회집안입니다. 부모님까지 교회 다니시구요. 서로 사랑하고, 나중에 둘이 결혼까지 생각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아직 저만 여친 부모님을 못뵈고 사귀는중입니다. 그 이유는 저희 부모님까지 교회집안이여야인정을 받을수 있다고 그러시더군요..(여친이 부모님께 물어봤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어딜 놀러간다해도 멀리 못가고 가까운곳에서만 놀수 밖에 없고, 놀러 다닌다 해도 여친 부모님 감시가 심하다보니, 문자, 화상통화로 어디냐? 누구랑 만나냐?,너 남친이랑 만나고 있지? 이런문자 계속 오니, 여친도 저에게 많이 미안해 하면서,다른 여자랑 사겨라 이런말까지 하네요.. 솔직히 사랑하는 사람입장에서 그런말을 들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여성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종교의 문제때문에 사귀는게 힘드네요.(여성분 생각은 어떠신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오랫동안 고민이 있는데 종교가 걸려서 내용을 써봅니다.저희 집쪽에는 천주교를 다녔지만, 지금은 거의 무교라고 봐도 무방하구요..거의 초등학교때 이후로 안갔으니..;;여자친구쪽은 교회집안입니다. 부모님까지 교회 다니시구요.
서로 사랑하고, 나중에 둘이 결혼까지 생각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만,아직 저만 여친 부모님을 못뵈고 사귀는중입니다. 그 이유는 저희 부모님까지 교회집안이여야인정을 받을수 있다고 그러시더군요..(여친이 부모님께 물어봤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러다보니 어딜 놀러간다해도 멀리 못가고 가까운곳에서만 놀수 밖에 없고, 놀러 다닌다 해도
여친 부모님 감시가 심하다보니, 문자, 화상통화로 어디냐? 누구랑 만나냐?,너 남친이랑 만나고 있지? 이런문자 계속 오니, 여친도 저에게 많이 미안해 하면서,다른 여자랑 사겨라 이런말까지 하네요..
솔직히 사랑하는 사람입장에서 그런말을 들으면 마음이 아픕니다.
여성분들은 이런상황이라면 어떻게 해결하실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