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나지금 시골집 와있는데
여기에 유치원다니는아가한명
이제 막 말하고 의사표현하는 애기 한명 이렇게있는데 삼촌이 밖에서 매미를 잡아옴
난 금방풀어줄줄알앗는데 실로 묶어서 노는거잇자나...
애기들한테 쥐어줬는데 매미가 기력이 다햇는지
맴맴거리다가 이제기어다님...
아가들은좋다고뛰어다니는데 매미가 바닥에서 진짜 필사적으로 발버둥침....
살고싶어하는게 눈에보임....
매미가 세상 나와서 얼마 못사는거 알기에 더 마음이아픔...
매미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지금시골집와있는데 매미불쌍..
여기에 유치원다니는아가한명
이제 막 말하고 의사표현하는 애기 한명 이렇게있는데 삼촌이 밖에서 매미를 잡아옴
난 금방풀어줄줄알앗는데 실로 묶어서 노는거잇자나...
애기들한테 쥐어줬는데 매미가 기력이 다햇는지
맴맴거리다가 이제기어다님...
아가들은좋다고뛰어다니는데 매미가 바닥에서 진짜 필사적으로 발버둥침....
살고싶어하는게 눈에보임....
매미가 세상 나와서 얼마 못사는거 알기에 더 마음이아픔...
매미야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