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중반여자입니다.
올해삼월까지 사귀던 남자와 남자의 일때문에 힘들어 지금은 아무생각도 하고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울며 매달렸지만 단호한 전남친은 받아주지않은채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남자의 교대도는여자 못만나겠어 라는 말때문에 내가 일해온것 들이 허무해지면서 직장까지 그만둬습니다
직장을그만둔후 고향으로 내려가 공부를하며 생활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고향으로 내려온후 한달에한번 전남친이 술을마시고 힘들다며 전화를했습니다.
잘지내냐고 자긴 일이힘들다며 공부는잘돼가냐며
말로는 잘지낸다 너다 잊었다 했지만
아니였습니다 마음이너무아팠습니다
이렇게 술마시고 전화하는 그사람한테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마음속으로 수십번을 외쳤습니다
그런던 7월중순에 그날따라 전남친이 유독생각나서
메신져를 다시저장해서 사진만이라도 봐야지 라는생각으로 재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사진에는 웨딩촬영사진과 결혼식 날짜시간이 적혀있었습니다. 돌아오는 9월에 결혼하더군요..
순간 마음이무너지더군요 그리고 원망하는 마음이들었습니다.
왜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결혼날짜까지 잡아놓고
나에게 술마시고 전화했던걸까.....
잊을만하면 전화해서 생각나게 했던걸까....
날 가지고논건가 별의별생각이다들었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말걸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싶습니다.
정말 그사람을 못잊은 저에게도 화가납니다ㅜㅜ
어떻게하면 그사람을 잊을수있을까요.
이아픔이언제쯤이면 없어질까요ㅜㅜ
너무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
잊을수있는방법
올해삼월까지 사귀던 남자와 남자의 일때문에 힘들어 지금은 아무생각도 하고싶지 않다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저는 울며 매달렸지만 단호한 전남친은 받아주지않은채
그렇게 헤어졌습니다.
남자의 교대도는여자 못만나겠어 라는 말때문에 내가 일해온것 들이 허무해지면서 직장까지 그만둬습니다
직장을그만둔후 고향으로 내려가 공부를하며 생활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고향으로 내려온후 한달에한번 전남친이 술을마시고 힘들다며 전화를했습니다.
잘지내냐고 자긴 일이힘들다며 공부는잘돼가냐며
말로는 잘지낸다 너다 잊었다 했지만
아니였습니다 마음이너무아팠습니다
이렇게 술마시고 전화하는 그사람한테
다시 만나면 안되냐고 마음속으로 수십번을 외쳤습니다
그런던 7월중순에 그날따라 전남친이 유독생각나서
메신져를 다시저장해서 사진만이라도 봐야지 라는생각으로 재등록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사진에는 웨딩촬영사진과 결혼식 날짜시간이 적혀있었습니다. 돌아오는 9월에 결혼하더군요..
순간 마음이무너지더군요 그리고 원망하는 마음이들었습니다.
왜 여자친구도 있으면서 결혼날짜까지 잡아놓고
나에게 술마시고 전화했던걸까.....
잊을만하면 전화해서 생각나게 했던걸까....
날 가지고논건가 별의별생각이다들었습니다.
차라리 처음부터 만나지말걸 시간을 되돌릴수있다면
그렇게라도 하고싶습니다.
정말 그사람을 못잊은 저에게도 화가납니다ㅜㅜ
어떻게하면 그사람을 잊을수있을까요.
이아픔이언제쯤이면 없어질까요ㅜㅜ
너무힘들어서 주저리주저리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