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에 정리해 올린 글 다시 한 번 더 올립니다. 그 전날과 그 날 일정시간동안 발생한 일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7.30
조회212
김인학입니다. 아래부터 어제 일정시간 발생한 상황 정리와 요구 사항입니다.확인하고 공식적인 해결을 위한 메일 주십시요
대한항공,한진정보 혹은 그들 중 어느 회사가 고용한 사람들,회사들, 그것도 아니면 떠넘긴 다른 외주회사(아를 테면 허법상무,니드크레오 등), 그것도 아니면 대한항공전산센터에 있는 어느 회사와 관련된 사람들,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들에 의해 난 기척,소리를 기록이나마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록한 시간대와 부분적 상황입니다
일시는 7:27 오후 5:16~7.28 오후 4:15
7.27
5:16 나이 조금 있어보이는 남자와 나이든 여자 말소리. 여자는 웃음소리도 들림. 여자는 대한항공과 관련되고,감시카메라와 관련된 사람인듯함.
5:29 자속에서 여자 웃음. 건물안 원래 방 기척
5:35 차속 사람 기척. 사람소리 많이 들림. (금전적 산성중?이란 기록을 해 둔것을 보니 이 상황에 대해 피해금액과 관련 금전적 산정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은 것 같음)
5:51 관리실인지 모르나 남자 목소리 들림.젊은 여자가 (대화하고 있었는지 이쪽이 뭐라하자) 인사하고 갔다고 기록되어 있음-피해 금액 산정이 아니라면,과거 한참11,12월 혹은 그 이전 상황때 마치 출퇴근 하는 것 같은 상황에 열받아 이상만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낼 때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 있었음.
(잠시 낮잠 잠)
7:40 건믈빆 기척. 건물밖 사람에서 받은 느낌은 과거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란 느낌..정당화하려는 듯 하다는 기록이 되어 있음
7:45 건물안 기척
7:59 건물안 원래 방 여자 반응. 글 쓰자 건물밖 반응이라 되어 있음. 내방에서 나는 소리에 한 반응이었음. 보고 핸 건지 듣고 한 건지는 몰라도
8:7 남자 둘 목소리. 목소리기 다운되어 있어 그렇게 들렸는지 모르지만 차장급,과정급 정도 되어 보이는 목소리였음. 위 시간대와 관련되는 듯하다 되어 있고 토론을 했다 되어 있음
8:20 끝방에서 물소리에 반응했다 되어 있고 건물밖 반응이 있고 소리가 있다 되어 있음
8: 29 차문 여단는 소리가 있었다 기록되있음(관련된 쪽인지는 모르나 건물밖에 항시 대기중이니 그쪽인 듯한 느낌이 들었음) 그 조금전에는 사람이 건물안에 들어왔었다 되어 있음.
8:44 나이든 듯한 여자 목소리(약 2명) 기록되어 있음. 나이야 기분따라 목소리 톤이 바뀔 수 있으니 모르겠고, 그냥 동네 여자인지는 모르겠는데, 11,12월 상황에 나이든 여자가 포함되어 있어 그런식으로 생각
8:47 건물안 기척. 만화를 보고 있었는데 기척이 들렸다 되어 있음. 마치 방해해서 공부를 하게 만드려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음. 프로젝트 대상물로 사용되고 있다는 느낌?, 공부할 때 방해했던 기척, 뭔가 집중하려 하면 방해했던 기척과 같은 종류인지도 모름.
9:20 건물밖 여자 둘 말소리. 건물안 잇달아 그 소리에 반응하는 듯.
(이 사이 시간대는 외출)
11:30~12:42 건물안 내 방에서 나는 소리 반응 2회 이상.
7.28
(오전)
12:42 건물밖 차에서 기척. 건물안 기척
1:45 건물밖에서 반화볼때 기척이 남
2:14 건물밖 차라 짐작되는 곳에서 훔쳐보는 것과 상관없이 기척
3:20 건물밖으로 짐작되는 곳 기척. 컴퓨터 훔쳐보는 느낌이 확실히 느껴졌는지 컴퓨터 훔쳐보는 듯이라 기록되어 있음
3:25 여자 말소리. 위 사람과 관련되는 듯이라 기록되어 있음.아마 토론을 했던 것 같음. 글쓰자 건물 내 기척.
3:28 혹은 3:29 차를 몰고 와서 건물 부근에서 서는 소리. 건물 끝방에서 문 여닫는 소리.
3:49 건물밖 차쪽 사람인듯한 사람듸 기척
4:20 건물밖 여자,남자 소리 - 원래 있던 방 사람과 간련된 느낌이 들었던 지 기록되어 있음.
일어나 글 쓰자 다른 여자 웃는 소리 남
4:27 건물밖 남자들 소리
4:59 건물밖 여자들 소리, 꽤 커서 확실이 들렸음. 건물밖이라 하지만 건물안 다른 방이었는지도 모름.내용은 뇌에서 듣기를 거부해 모름
5:6 건물밖으로 생각되는 곳에서 남자 목소리 들림.훔쳐보는 듯한 느낌 받았다고 되어있음
(수면)
11:45 아주 가까운 곳에서 관련된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되어 있음. 대화하는듯하다 되어 있음
(오후)
12:32 건물안 기척
1:10 건물밖 웬 사람이 와서 건물밖에 항상 있던 사람과 대화.건물안 기척
1:30 건물안 원래 방 기척. 관련해서는 아닌것 같기도 한데. 이 시간대도 기록하고 있었는지 글 쓴후 건물밖 기척이라 되어 있음
2:12 건물 안 원래방 기척. 행동 혹은 소리에 반응. 글을 쓰자 건물밖 미세하게 반응
2:24 끝방옆방,건물안 원래 방.행동에 반응하는 기척
2:48 건물밖 남자 말소리. 건물안 끝방 옆방 기척
3:13 훔쳐봐야 나오는 기척이 들림. 건물밖 거기 잇따라 기척.
3:50 건물안,건물밖 기척
4:25 건물밖 차 안 기척.콜렉션소리도 남. 기록하려하자 건물안 기척
4:50 건물밖 남자가 와서 원래 있던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소리 남
(-> 이사람은 훔쳐보고 하지는 아마 않았을 것임.그런데 뻔히 듣기는 위치에 있음을 알고 뻔뻔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했음.모르지는 않음.내가 평소 이런 경우 소리도 많이 질렀으니)
-------------------
위위 것이 24시간 동안 일어난 그것도 다 적은 것도 아닌..관련된 사람들에게서 나는 소리라 생각되는 상황에서 적은 기록입니다.
당연히 저는 계속 훔쳐보고 있다,감시하고 있다 생각하는 상황에서 적은 거고.
기록에도 되어 있지만, 실제로 훔쳐본 느낌이 강한 것도 많아 상황은 훔쳐보고 있는 상황이 많았을 겁니다.
요청전도 그런 느낌이 다른 건물등에서 느껴지기는 했어도,그래도 건물안은 그런 쪽은 아니겠지하고 생각하려 하며 참았지만,요청후는 그런 생각마저 제 착각 혹은 그들이 그렇게 보리려 한 연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인드 콘트롤에 실패,계속 반응,대응하는 상황
공부하는 과목을 유보한지는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응책으로 하던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위 상황의 대부분은 네트워크를 사용안함으로 돌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훔쳐봐야만 나올 수 잇는 반응이 계속됩니다.
거의 모든 날들 계속 그랬고.
이 상황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요청전에도 신경이 안 쓰였던 건 아닙니다.
저는 요청 이전에도 나는 대한항공,한진정보에도 감젇이 좋지 않고,니드크레오,허법상무에게도 감정이 좋지 않다고 계속 나름의 표현을 했고, 구직활동 개입과 관련해서도 이력서,메일등을 통해 계속 거부의사를 표현했습니다.
혹시나 이해를 못했나 싶어 참다,계기가 생겨 요청을 했고, 당연히 중지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를 위해 한 것이었으면, 당연히 그랬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그런데 당시 요청하고 나자 더 적극적으로 훔쳐보는 상황이 벌어졌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는 짓을 거부한다는 걸 몰라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알면서 계속하고 싶어 갖가지 핑계를 대고 지속해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저는 요청이후 상황에 원래 있던 사람에 대해서도 이젠 거의 믿지 않습니다.
최근 상황도 그렇고.
본인들은 나는 선의로 했다 우기려할지 모르지만, 그건 자기 자식한테나 써먹어야 되는 일이고, 본인들때문에도 공부를 못하겠다고 계속 글을 보내고 있는데, 본인들이 하는건 아무 상관이 없다 끝까지 우기려 하려는 건지, 그렇게 인식해라고 세뇌를 시키려는 건지..
이 인간들의 정신상태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른 상황이 잇으면 설명을 해 주나? 아닙니다. 제가 정황상 생각할 수 있는 건 이들이 자기 프로젝트 대상으로 삼아 끝까지 갖고 놀려고 하고, 자신들이 가진 사고로 길들이려 하는 것 이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저는 이 모든 상황의 해결을 원합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대한항공은 이 글을 읽으면 이전에 드렸던 내용을 참고, 공식적인 해결절차를 밟아 연락 주시고
일반인들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이글을 올려주십시요.그리고 sns,고객게시판에 해결해 주기를 촉구하는 글을 남겨 주십시요.
* 참고로 위 기록에 보면 피해액을 금전적으로 산정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했습니다.
이번만이 아닙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그 느낌이 사실인가 해서 추가합니다.
저는 현 관점에서는 그 피해액이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부터 시작 제가 제 경력에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연봉,경력이 올라가며 올라갈 수 있는 금액 포함,은 기본적으로 책정이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처벌,정신적 피해는 따로 계산되어야 하고.
요청당시엔 선의인가라고도 생각을 해, 그 불법성에 상관없이 제대로 확인만 되고,정상적으로 소통이 되면, 그냥 끝내려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은 당시가 선의건 아니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후부터의 행위들로,본인들의 행위,개입이 아니었으면 발생할 수 있었을 가능성을 '당연한 권리' 계산하여야 한다는쪽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말은 건물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생각나 쓴 말이기도 하지만, 이 상황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말이기도 합니다.
구직개입..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지 3개월 후부터 누군가의 개입을 받는 느낌이 들었고, 정상적으로 취업을 하면 그렇지 않을 많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결과적으로는 도움보다는, 악영향도 없지 않았고.. 제가 제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요청전에도 메일이나 경력서등에 표시했습니다..그리고 요청 당시 명시적으로도 표현했습니다
그 기간들과 그리고 그 기간들의 영향을 받아 구직활동을 중지하고 있는 지금까지..그리고 거의 사기를 당하다 시피했던 대한항공 근무당시 시간들..
현 입장은 모든게 산정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그것도 이건 가장 기본입니다. 제가 영향을 받아 구직활동을 중지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 당연한 거고, 24시간 계속되는 상황에 제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마저 이 상황에 상황히 방해받고, 스스로 포기하고 있으니-
혹시 정말 피해액을 산정하고 있다면 참조하십시요
=> 이건 금전적 피해금액만 주로 말하고 있지만,정신적 피해에 대한 관련된 사람들의 처벌, 그 책임은 따로입니다
어제 새벽에 정리해 올린 글 다시 한 번 더 올립니다. 그 전날과 그 날 일정시간동안 발생한 일입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김인학입니다. 아래부터 어제 일정시간 발생한 상황 정리와 요구 사항입니다.확인하고 공식적인 해결을 위한 메일 주십시요
대한항공,한진정보 혹은 그들 중 어느 회사가 고용한 사람들,회사들, 그것도 아니면 떠넘긴 다른 외주회사(아를 테면 허법상무,니드크레오 등), 그것도 아니면 대한항공전산센터에 있는 어느 회사와 관련된 사람들, 그렇게 생각되는 사람들에 의해 난 기척,소리를 기록이나마 할 수 있는 상황에서 기록한 시간대와 부분적 상황입니다
일시는 7:27 오후 5:16~7.28 오후 4:15
7.27
5:16 나이 조금 있어보이는 남자와 나이든 여자 말소리. 여자는 웃음소리도 들림. 여자는 대한항공과 관련되고,감시카메라와 관련된 사람인듯함.
5:29 자속에서 여자 웃음. 건물안 원래 방 기척
5:35 차속 사람 기척. 사람소리 많이 들림. (금전적 산성중?이란 기록을 해 둔것을 보니 이 상황에 대해 피해금액과 관련 금전적 산정을 하고 있는 느낌을 받은 것 같음)
5:51 관리실인지 모르나 남자 목소리 들림.젊은 여자가 (대화하고 있었는지 이쪽이 뭐라하자) 인사하고 갔다고 기록되어 있음-피해 금액 산정이 아니라면,과거 한참11,12월 혹은 그 이전 상황때 마치 출퇴근 하는 것 같은 상황에 열받아 이상만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낼 때도 이와 비슷한 느낌이 있었음.
(잠시 낮잠 잠)
7:40 건믈빆 기척. 건물밖 사람에서 받은 느낌은 과거 건물안에 있던 사람이란 느낌..정당화하려는 듯 하다는 기록이 되어 있음
7:45 건물안 기척
7:59 건물안 원래 방 여자 반응. 글 쓰자 건물밖 반응이라 되어 있음. 내방에서 나는 소리에 한 반응이었음. 보고 핸 건지 듣고 한 건지는 몰라도
8:7 남자 둘 목소리. 목소리기 다운되어 있어 그렇게 들렸는지 모르지만 차장급,과정급 정도 되어 보이는 목소리였음. 위 시간대와 관련되는 듯하다 되어 있고 토론을 했다 되어 있음
8:20 끝방에서 물소리에 반응했다 되어 있고 건물밖 반응이 있고 소리가 있다 되어 있음
8: 29 차문 여단는 소리가 있었다 기록되있음(관련된 쪽인지는 모르나 건물밖에 항시 대기중이니 그쪽인 듯한 느낌이 들었음) 그 조금전에는 사람이 건물안에 들어왔었다 되어 있음.
8:44 나이든 듯한 여자 목소리(약 2명) 기록되어 있음. 나이야 기분따라 목소리 톤이 바뀔 수 있으니 모르겠고, 그냥 동네 여자인지는 모르겠는데, 11,12월 상황에 나이든 여자가 포함되어 있어 그런식으로 생각
8:47 건물안 기척. 만화를 보고 있었는데 기척이 들렸다 되어 있음. 마치 방해해서 공부를 하게 만드려는 그런 느낌을 받았던 것 같음. 프로젝트 대상물로 사용되고 있다는 느낌?, 공부할 때 방해했던 기척, 뭔가 집중하려 하면 방해했던 기척과 같은 종류인지도 모름.
9:20 건물밖 여자 둘 말소리. 건물안 잇달아 그 소리에 반응하는 듯.
(이 사이 시간대는 외출)
11:30~12:42 건물안 내 방에서 나는 소리 반응 2회 이상.
7.28
(오전)
12:42 건물밖 차에서 기척. 건물안 기척
1:45 건물밖에서 반화볼때 기척이 남
2:14 건물밖 차라 짐작되는 곳에서 훔쳐보는 것과 상관없이 기척
3:20 건물밖으로 짐작되는 곳 기척. 컴퓨터 훔쳐보는 느낌이 확실히 느껴졌는지 컴퓨터 훔쳐보는 듯이라 기록되어 있음
3:25 여자 말소리. 위 사람과 관련되는 듯이라 기록되어 있음.아마 토론을 했던 것 같음. 글쓰자 건물 내 기척.
3:28 혹은 3:29 차를 몰고 와서 건물 부근에서 서는 소리. 건물 끝방에서 문 여닫는 소리.
3:49 건물밖 차쪽 사람인듯한 사람듸 기척
4:20 건물밖 여자,남자 소리 - 원래 있던 방 사람과 간련된 느낌이 들었던 지 기록되어 있음.
일어나 글 쓰자 다른 여자 웃는 소리 남
4:27 건물밖 남자들 소리
4:59 건물밖 여자들 소리, 꽤 커서 확실이 들렸음. 건물밖이라 하지만 건물안 다른 방이었는지도 모름.내용은 뇌에서 듣기를 거부해 모름
5:6 건물밖으로 생각되는 곳에서 남자 목소리 들림.훔쳐보는 듯한 느낌 받았다고 되어있음
(수면)
11:45 아주 가까운 곳에서 관련된 남자 목소리가 들렸다 되어 있음. 대화하는듯하다 되어 있음
(오후)
12:32 건물안 기척
1:10 건물밖 웬 사람이 와서 건물밖에 항상 있던 사람과 대화.건물안 기척
1:30 건물안 원래 방 기척. 관련해서는 아닌것 같기도 한데. 이 시간대도 기록하고 있었는지 글 쓴후 건물밖 기척이라 되어 있음
2:12 건물 안 원래방 기척. 행동 혹은 소리에 반응. 글을 쓰자 건물밖 미세하게 반응
2:24 끝방옆방,건물안 원래 방.행동에 반응하는 기척
2:48 건물밖 남자 말소리. 건물안 끝방 옆방 기척
3:13 훔쳐봐야 나오는 기척이 들림. 건물밖 거기 잇따라 기척.
3:50 건물안,건물밖 기척
4:25 건물밖 차 안 기척.콜렉션소리도 남. 기록하려하자 건물안 기척
4:50 건물밖 남자가 와서 원래 있던 사람과 대화하는 듯한 소리 남
(-> 이사람은 훔쳐보고 하지는 아마 않았을 것임.그런데 뻔히 듣기는 위치에 있음을 알고 뻔뻔하게 아무렇지도 않게 했음.모르지는 않음.내가 평소 이런 경우 소리도 많이 질렀으니)
-------------------
위위 것이 24시간 동안 일어난 그것도 다 적은 것도 아닌..관련된 사람들에게서 나는 소리라 생각되는 상황에서 적은 기록입니다.
당연히 저는 계속 훔쳐보고 있다,감시하고 있다 생각하는 상황에서 적은 거고.
기록에도 되어 있지만, 실제로 훔쳐본 느낌이 강한 것도 많아 상황은 훔쳐보고 있는 상황이 많았을 겁니다.
이 상황에서 제대로 공부하고,생활할 수 있는지?
저는 제가 대한항공을 나올 때 그들이 논쟁하고 했던 짓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제 밤 갑자기 다시 생각나 글을 적어놓았는데,
http://pann.nate.com/talk/332530548?page=1
그들은 끊임없이 자기직원들 정당화하려 했고 나를 못하는쪽으로 몰아가려는 느낌이 있어..
요청후 상황 전반,논쟁에 저는 그런 느낌으로 보냈습니다.
요청전도 그런 느낌이 다른 건물등에서 느껴지기는 했어도,그래도 건물안은 그런 쪽은 아니겠지하고 생각하려 하며 참았지만,요청후는 그런 생각마저 제 착각 혹은 그들이 그렇게 보리려 한 연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마인드 콘트롤에 실패,계속 반응,대응하는 상황
공부하는 과목을 유보한지는 오래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대응책으로 하던 공부도 제대로 못하고 있습니다.
위 상황의 대부분은 네트워크를 사용안함으로 돌리고 있던 상황입니다.
그럼에도 훔쳐봐야만 나올 수 잇는 반응이 계속됩니다.
거의 모든 날들 계속 그랬고.
이 상황에서 제대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겁니다.
요청전에도 신경이 안 쓰였던 건 아닙니다.
저는 요청 이전에도 나는 대한항공,한진정보에도 감젇이 좋지 않고,니드크레오,허법상무에게도 감정이 좋지 않다고 계속 나름의 표현을 했고, 구직활동 개입과 관련해서도 이력서,메일등을 통해 계속 거부의사를 표현했습니다.
혹시나 이해를 못했나 싶어 참다,계기가 생겨 요청을 했고, 당연히 중지될 거라 생각했습니다.
저를 위해 한 것이었으면, 당연히 그랬어야 하는 상황이었고.
그런데 당시 요청하고 나자 더 적극적으로 훔쳐보는 상황이 벌어졌고,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본인들이 하는 짓을 거부한다는 걸 몰라서 하는 것도 아니고, 알면서 계속하고 싶어 갖가지 핑계를 대고 지속해 나가고 있는 겁니다.
저는 요청이후 상황에 원래 있던 사람에 대해서도 이젠 거의 믿지 않습니다.
최근 상황도 그렇고.
본인들은 나는 선의로 했다 우기려할지 모르지만, 그건 자기 자식한테나 써먹어야 되는 일이고, 본인들때문에도 공부를 못하겠다고 계속 글을 보내고 있는데, 본인들이 하는건 아무 상관이 없다 끝까지 우기려 하려는 건지, 그렇게 인식해라고 세뇌를 시키려는 건지..
이 인간들의 정신상태도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다른 상황이 잇으면 설명을 해 주나? 아닙니다. 제가 정황상 생각할 수 있는 건 이들이 자기 프로젝트 대상으로 삼아 끝까지 갖고 놀려고 하고, 자신들이 가진 사고로 길들이려 하는 것 이라는 생각밖에 안 듭니다
저는 이 모든 상황의 해결을 원합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대한항공은 이 글을 읽으면 이전에 드렸던 내용을 참고, 공식적인 해결절차를 밟아 연락 주시고
일반인들은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이글을 올려주십시요.그리고 sns,고객게시판에 해결해 주기를 촉구하는 글을 남겨 주십시요.
* 참고로 위 기록에 보면 피해액을 금전적으로 산정하는 듯한 느낌이 든다 했습니다.
이번만이 아닙니다. 한 두번도 아니고.
그래서 그 느낌이 사실인가 해서 추가합니다.
저는 현 관점에서는 그 피해액이 대한항공에 있을 당시 부터 시작 제가 제 경력에 정당하게 받아야 하는 연봉,경력이 올라가며 올라갈 수 있는 금액 포함,은 기본적으로 책정이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처벌,정신적 피해는 따로 계산되어야 하고.
요청당시엔 선의인가라고도 생각을 해, 그 불법성에 상관없이 제대로 확인만 되고,정상적으로 소통이 되면, 그냥 끝내려는 쪽에 가까웠습니다. 지금은 당시가 선의건 아니건 상관이 없습니다. 그 이후부터의 행위들로,본인들의 행위,개입이 아니었으면 발생할 수 있었을 가능성을 '당연한 권리' 계산하여야 한다는쪽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 말은 건물밖에서 들리는 소리에 생각나 쓴 말이기도 하지만, 이 상황의 심각성을 드러내는 말이기도 합니다.
구직개입..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지 3개월 후부터 누군가의 개입을 받는 느낌이 들었고, 정상적으로 취업을 하면 그렇지 않을 많은 상황을 겪었습니다. 실제로, 결과적으로는 도움보다는, 악영향도 없지 않았고.. 제가 제 의사를 표시하지 않았느냐? 그것도 아닙니다. 요청전에도 메일이나 경력서등에 표시했습니다..그리고 요청 당시 명시적으로도 표현했습니다
그 기간들과 그리고 그 기간들의 영향을 받아 구직활동을 중지하고 있는 지금까지..그리고 거의 사기를 당하다 시피했던 대한항공 근무당시 시간들..
현 입장은 모든게 산정되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 그것도 이건 가장 기본입니다. 제가 영향을 받아 구직활동을 중지하고 있는 건 사실이라 당연한 거고, 24시간 계속되는 상황에 제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마저 이 상황에 상황히 방해받고, 스스로 포기하고 있으니-
혹시 정말 피해액을 산정하고 있다면 참조하십시요
=> 이건 금전적 피해금액만 주로 말하고 있지만,정신적 피해에 대한 관련된 사람들의 처벌, 그 책임은 따로입니다
http://pann.nate.com/talk/332224723
http://pann.nate.com/talk/332382809
http://pann.nate.com/talk/332401035
위 링크는 몇 번 보냈을 건데 그것에 있는 내용,제가 모르는 것들,기타의 것들과 관련, 철저하게 조사가 이뤄지고, 그 중 정말 문제가 있는 것에 대해, 그 처벌을 하고,책임을 지는 것도 당연히 이행되어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