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옷도 형광색운동복 입고 시내돌아다닐때 좀 쪽팔린데 이건 어쩔수없어서 그냥 넘기는데 진짜 가끔너무쪽팔려ㅠㅠ
영화볼때도 가끔 휴대폰으로 문자보내고 옆사람한테 말거는데 소곤소곤이아니라 평소 말하는크기로 말걸고...
그냥 사소하게 좀 쪽팔릴일이많음 어케야함? 말해도 고칠기미가안보야 ㅠ
+나지방사는데 서울올라왔거든 강남인데 또 "강남?강남스타일!!"하시면서 횡단보도 건너다가 말춤추고...하
+ㅁㅊ 나는 진짜 엄마가 어제 쪽팔리는 행동(?)하셔서 그냥 홧김에 올린건데 톡선갈줄이야....; 댓글보니까 나같은 사람들 많네.. 우리엄마가 되게 흥이많으시고 장난도많이치셔서 우리가족이 화목한 편이야ㅎ 근데 너무 흥이많고 그러시다보니까 내가 쪽팔리긴해...
나도 그럴때마다 엄마한테 "엄마 진짜 쪽팔리니까 그런것좀하지마..;;ㅠ 진짜.." 라고 하긴하는데 엄마는 그냥 한귀로 듣고 흘리시고ㅋㅋㅋㅋ 근데문제는 그옆에있는오빠..
오빠는 내가 엄마쪽팔리다고하면 "넌 엄마가 쪽팔려?ㅋㅋㅋ엄마한테왜그랭ㅌㅋ" 이러면서 장난&엄마쉴드 친다고..엄마가 심각성을 모르게끔 저래서 그게더문제야 진짜 !!!!!
++)솔직히 우리엄마좀 부끄러움..
댓글 127
Best아니 미안한데 강남스타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ㅜㅅ겨 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해서 현웃터쟛자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est우리 엄마도 그럼ㅠㅠ 남한테 피해주고 매너없는 게 제일 싫은데 영화보면 동생이랑 떠듬;; 내가 뭐라고 눈치주면 내가 예민하다는 것처럼 반응하는데 엄마가 이러니까 동생도 그게 잘못된 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가틈.. 말해도 안고쳐지니까 이제는 그냥 같이 안보고싶음
Best우리엄마는 밖에서 내욕하고 다님....ㅋ이게 제일 짜증나지않나.. 내쪽팔린거 신문에광고띄울기세임 진짜
ㅇㅈ
나는 우리 엄마 아빠 두분 다 흥 넘치시고 재밌으셔서 부끄러울때 좀 있었어...흠 우선 우리 엄마는 흥이 엄청 많으셔서 너희 엄마처럼 막 강남스타일 유명할때 집에서 내가 강남스타일 듣고있으면 내 이름 부르더니 막 문 팍 열더니 선글라스끼고 앞치마 두른채로 춤추고... 그 외에도 갑자기 막 내가 노래듣고 있으면 깜짝 놀라게 나타나서 맞춰서 춤출때 많고... 내가 초딩때는 학교 운동회때 선생님들이랑 학부모님들이랑 무슨 댄스배틀이였나 한데 우리엄마는 그 중에서도 제일 흥에 넘치셔서 격하게 추셔서 선생님들이 다 나한테 말 걸면서 너는 너희 어머니를 닮았구나! 하시고 끝나고 집에와서 하시는 말이 앞에서 선생님 한 분이 춤을 잘 추길래 엄마가 더 격하게 췄다고 막 오우 아주 짱이던데? 하시더라... 그리고 어디서 무슨 축제하면 호응 크게 잘 해주시고 좋은데 하다가 갑자기 막 이상한 춤 추고 따라 부르면서 해수욕장 놀러갔을때는 초보인 안전요원들이 놀고 있으니까 거기 가서 나 살려보라고 어푸어푸하니까 초보 안전요원이 어쩌고 하면서 교육 받은대로 실습하고 또 언제는 혼자 크게 아임프리 하면서 파도오니까 뒤로 팔 올리고 자빠지시고 막 신나는 음악 축제에서 나오면 오우예 이런식으로 이상한 말 하실때 있고 길 가다가 콜미메이비 노래가 흘러나왔는데 갑자기 x발놈아~ 음음~ 이러시길래 놀래서 쳐다봤더니 진짜 노래 이렇게 방금 나왔다고 자연스럽게 계속 저렇게 따라 부르시고 전에 럭키 노래 오랜만에 집에서 바나나 먹었어 따라 부르면서 웃었는데 엄마가 좋아하는 노래라면서 같이 보시더니 길거리에서 나랑 가다가 또 저렇게 부르시고...저번에 앙기모띠가 유행할때 내가 친구랑 통화하면서 방에서 앙기모띠 했는데 들으셨는지 갑자기 마트에서 장보는데 앙기모띠 이러시길래 잘 못 들었겠지 하고 넘어갔는데 언제 또 엘리베이터 기달리다가 앙기모띠 이러셔서 내가 쓰지마시라고 설명해드리고 나도 지금은 안 쓰는데... 진짜 더 심한데 어렸을때부터 너무 적응이 되서 기억이 안난다 근데 아무리 챙피하다고 해봤자 어쩔 수 없는게 우리엄마 친구분들도 워낙 어릴때부터 별명이 까불이였다고 하고... 글쓴이도 나랑 비슷한 것 같은데 그래도
초딩때 친구대려왔더니 옆에서 갑자기 내 팬티 엉덩이에 빵구난거 보여주면서 방구껴서 이렇다고 그런거 개쪽팔림
나도 그랬는데ㅋㅋㅋㅋㅋㅋ지금은 서로 나이먹다보니깐 엄마 이런 모습젛아ㅜㅜㅜ그전엔 손잡는것도 싫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너무 후회된다ㅜㅜㅜ
내가 언제 잘못한 적이 있는데 밖에서 욕하고 화내면서 나 발로 참
우리 엄마 마트가서 엄청큰소리로 나한테 화냈다...ㅠㅠㅠㅠㅠ 거기 사람 많은데라서 쪽팔려서 가만히 있었는데 더 혼내 ㅠㅠㅠㅠ 공개적인데서 혼내면 진짜 쪽팔리는데.....
솔직히 왜 부모가 자식욕하는건 되고 자식이 부모욕하면 안되는지 이해불가... 부모는 자식을 원해서 낳은 거지만 자식은 원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
솔직히 길거리에서 말춤추거나 눈에 확 튀는옷입는건 지나가는사람 입장에선 '특이한분이시네'이러고 지나갈수는 있겠지만 영화관에서의 그런 행동은 솔직히 눈살찌푸려짐....
무개념엄마들 단속잘해라. 요새 맘충욕먹는거 알지? 여기 댓글들보니 너희 애기때 맘충했을가능성 높다, 식당에서 애들 뛰는데 방치하고 기저쥐 식당에서 벌고, 남의 얘기 같지?? 무개념 하나보면 열을 안다고 부끄럽다고만 하지말고 잘못된 행동이라고 강력하게 말해라. 안그럼 밖에서 욕 엄청 얻어먹는더
부끄럽다기보다 정말 싫은거. 매장이나 가게에서 뭘 사려다가 사소하게 말다툼하면 갑자기 다들리게 큰소리로 나한테 소리지르면서 화내는거. 직원들이 당황한게 눈에 보일때 하 다신 그 매장 못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