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에 있을때나 지금이나 각각의 상황에서 그 사람들,이 사람들은 사람을 참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정확한 상황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옳은지 알수도 없어 했지만, 그 사람들,이사람들은 뻔히 알면서도 했던거고 하고 있는 겁니다.
사람의 기본 소통수단은 언어. 우리나라는 국어가 만들어진지도 오래되었고, 저는 국어로 제 의사를 전달했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는지 대한항공에서는 답메일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본적인 법도 지키지 않고있으면서..." 라는 말을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즉 대한항공이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른다는- 어쨌던 이 상황은 대한항공이 해결해주고, 처벌해주고, 책임을 져 줘야 하는 건 확실한 상황입니다. 떠넘겼대도 떠 넘긴쪽이 있을거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가 했어도 대한항공에서 근원된 월급이 나가 일한 경우이므로.
대한항공에 아래 내용 전달해 주십시요.
저도 이미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어 다시 이쪽으로 부탁드힙니다
---------------------
7월 30일 작성글입니다 참조하고 공식적인 해결의 자리를 마련해 메일 주십시요 --------------------------- 7:30일까지 계속 관련된 사람들의 미친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을 훔쳐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시간 기준으로는 자동차 콜렉션 소리,그리고 글쓸때 반응.
제가 요청전은 2년이나 당하면서도 그 의미를 제대로 인지를 못했으나 이제는 그 의미가 정해진 상황입니다.가해행위.
사람들은 상황,사실을 자신의 경험에 따라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위 잠님 코끼리 만지기. 코끼리의 다리를 만지고 그게 코끼리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저는 대한항공에서 뭔가 이상해도, 그게 고의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내가 판단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나 싶어 따르다, 고객이 개발승인을 안 해서 그렇나 하고 기다리다, 많은 손해를 밨습니다.
현재 건물밖에 있는 사람들의 관찰,평가는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기에 지나지 않고, 그 불법행위는 무슨 이유이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이 상황으로 인해 저는 그래도 근근히 유지해오던 패턴이나 집중력이 거의 망가졌고.
제 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훔쳐본 인간은 구직활동 상황 개입 상황에 제가 어떤식으로 했고, 어떤 감정을 거졌는지 대충은 알겁니다.
그것만 해도 큰 상황을 pc방을 따라다니고, 건물안, 밖에서 혹은,건물 안밖을 오가며 훔쳐보고, 관찰하며, 논쟁하고, 들으라는 듯이 이야기하는 짓들.. 이건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저는 항상 거의 사람들을 좋은 쪽으로 해석했으니, 장님 코끼리 만지기처럼, 11,12월 당시 상황이 아니었으면 이들의 어느쪽을 좋은 쪽으로도 해석하려 했을지 모르나, 요청 후의 상황,11,12월 부터의 상황,웬 미친놈이 건물밖에서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라고 하는 말등으로 더 이상 그러하지 않으며,더 이상 이들의 행위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간주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각각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대한항공에 있을때부터,현재까지 그 모든 행위들에 대한 확인 및, 처벌을 해주시고, 현재까지의 패해에 대해 책임을 져 주십시요. 금전적 기본 책임 기준은 이미 어제 드린 글에서 언급했습니다. 엄격히 파생피해로 치면 금전적인 것은 가장 최하의 수준을 이야기 한겁니다. 가장 기본적인. 그것에 대해 많다느니, 그만한 잘못은 아니라느니 한다면 그건 본인들이 한짓이 얼마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그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겁니다.행위에 대한 처벌도 강력하게 이뤄져야 하겠지만, 제가 명시적으로 기본 수준을 언급한 건 그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행동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금전적 배상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 기본을 이 상황에서 확실히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대충 억지로 끝낸 상황이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끌낼지도 모를 앞으로의 일에 대한 선례가 되어 대한항공에서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도록-이란 거창한 의미를 두지 않아도)
대한항공에 공식적으로 전달되도록 각종 대항항공 관련 사이트들에 올려 주십시요,
대한항공이 알고 있는지는 모르나,
대한항공에 있을때나 지금이나 각각의 상황에서 그 사람들,이 사람들은 사람을 참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정확한 상황도 모르고 어떻게 해야 옳은지 알수도 없어 했지만, 그 사람들,이사람들은 뻔히 알면서도 했던거고 하고 있는 겁니다.
사람의 기본 소통수단은 언어. 우리나라는 국어가 만들어진지도 오래되었고, 저는 국어로 제 의사를 전달했고,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대로 전달되지 않았는지 대한항공에서는 답메일이 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기본적인 법도 지키지 않고있으면서..." 라는 말을 지금 할 수 있는 상황인지 아닌지 모르겠는데-즉 대한항공이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른다는- 어쨌던 이 상황은 대한항공이 해결해주고, 처벌해주고, 책임을 져 줘야 하는 건 확실한 상황입니다. 떠넘겼대도 떠 넘긴쪽이 있을거고, 대한항공 전산센터의 다른 회사가 했어도 대한항공에서 근원된 월급이 나가 일한 경우이므로.
대한항공에 아래 내용 전달해 주십시요.
저도 이미 보냈으나 답메일이 없어 다시 이쪽으로 부탁드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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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작성글입니다
참조하고 공식적인 해결의 자리를 마련해 메일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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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일까지 계속 관련된 사람들의 미친 행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제가 하는 것을 훔쳐보고 있다는 겁니다
이글을 작성하는 시간 기준으로는 자동차 콜렉션 소리,그리고 글쓸때 반응.
제가 요청전은 2년이나 당하면서도 그 의미를 제대로 인지를 못했으나 이제는 그 의미가 정해진 상황입니다.가해행위.
사람들은 상황,사실을 자신의 경험에 따라 판단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위 잠님 코끼리 만지기. 코끼리의 다리를 만지고 그게 코끼리라는 우를 범하지 않기 위해 저는 대한항공에서 뭔가 이상해도, 그게 고의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내가 판단하지 못하는 무언가가 있나 싶어 따르다, 고객이 개발승인을 안 해서 그렇나 하고 기다리다, 많은 손해를 밨습니다.
현재 건물밖에 있는 사람들의 관찰,평가는 장님 코끼리 다리만지기에 지나지 않고, 그 불법행위는 무슨 이유이든 정당화 될 수 없습니다.
이 상황으로 인해 저는 그래도 근근히 유지해오던 패턴이나 집중력이 거의 망가졌고.
제 방을 처음부터 끝까지 훔쳐본 인간은 구직활동 상황 개입 상황에 제가 어떤식으로 했고, 어떤 감정을 거졌는지 대충은 알겁니다.
그것만 해도 큰 상황을 pc방을 따라다니고, 건물안, 밖에서 혹은,건물 안밖을 오가며 훔쳐보고, 관찰하며, 논쟁하고, 들으라는 듯이 이야기하는 짓들.. 이건 정상적인 인간들이 할 짓이 아닙니다.
저는 항상 거의 사람들을 좋은 쪽으로 해석했으니, 장님 코끼리 만지기처럼, 11,12월 당시 상황이 아니었으면 이들의 어느쪽을 좋은 쪽으로도 해석하려 했을지 모르나, 요청 후의 상황,11,12월 부터의 상황,웬 미친놈이 건물밖에서 '반성하지 않으면 끝까지 하겠다'라고 하는 말등으로 더 이상 그러하지 않으며,더 이상 이들의 행위는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라 간주하고 있습니다
대한항공은 각각 관련된 사람들에 대해 대한항공에 있을때부터,현재까지 그 모든 행위들에 대한 확인 및, 처벌을 해주시고, 현재까지의 패해에 대해 책임을 져 주십시요.
금전적 기본 책임 기준은 이미 어제 드린 글에서 언급했습니다. 엄격히 파생피해로 치면 금전적인 것은 가장 최하의 수준을 이야기 한겁니다. 가장 기본적인. 그것에 대해 많다느니, 그만한 잘못은 아니라느니 한다면 그건 본인들이 한짓이 얼마나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지,그 심각성을 전혀 인식하지 못하는 겁니다.행위에 대한 처벌도 강력하게 이뤄져야 하겠지만, 제가 명시적으로 기본 수준을 언급한 건 그게 이런 상황에서 저런 행동으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가장 기본적인 금전적 배상이라 생각하고 있고 그 기본을 이 상황에서 확실히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대충 억지로 끝낸 상황이 많은지는 모르겠는데, 끌낼지도 모를 앞으로의 일에 대한 선례가 되어 대한항공에서 이런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도록-이란 거창한 의미를 두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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