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생각만해도 열받습니다..

요즘 대리점들...2004.01.16
조회514

저도 한번 그런적 있음당...............

써비스 센터에서 핸펀의 약간의 문제를 해결하고 바로 그자리에서

돈을 지불했는데........ 담달 요금 청구서에 청구되어서 날라오더군요~

넘 어의없어서........ 막 따졌음당..............

그랬더니.... 그때 받았던 영수증이 있어야 한다나 어쨌다나~

전 당연히 영수증을 버렸죠...... 누가 그쪽으로 청구가 될줄 알았겠음까??????

하튼 겨우겨우 받아냈음다............ 짱나서 죽는줄 알았음당.............

그런데 대리점 직원들은 SKT의 직속 직원은 아니라고 알고 있음당...........

그러니 당근 SKT의 교육을 받지 않겠죠......... 전 그렇게 알고 있음당............

개개인의 사업체로........... 그래서 싸가지 없는 언니두 있구 그런걸루 알구 있는데~~~

대리점에 좀 높다 하는 사람(사장 말고......)이 있는데... 것도 대리점 마다 다 있는건 아니구요..

몇몇 대리점에 SKT 직원이 있기는 하더라구요........................

머 여하튼 대리점 직원이 좀 싸가지 없고 그렇다 싶음~ 바로 114 아님 본사에 직접 전화해서

따지셈~~~~~~~ 당할 수 만은 없지 않슴까~???????????

그리고 요즘엔 어떨지 모르겠지만~

몇몇 개념 없는 대리점 직원들...  고객들 신상 명세 외부로 유출도 시키고 하던데~~~

(SKT는 잘 모르궁.. KTFT는 그랬다고 알고 있음당....)

여하튼 웃김당............... 친구가 전화로 가르쳐 달라 했다고 조회해서 갈켜주고 하는거~~~~~~

하튼 요즘 대리점들 다 웃김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