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라 엑소..
난 평소에 아이돌에 관심 1도 없고 몬스터라는 노래도 저번주에 듣기 시작한 평범한 머글임ㅠㅠ아니 머글이였음ㅠㅠㅠㅠㅠㅠ
저번주인가 그때 엑소디움이라는 콘서트 했잖아 내 언니가 엑소팬이라 언니가 덕질하는거 구경하고 있었는데 ㅅㅂ 옛날에는 덕질이 시간낭비라고 생각했고 한심하다고 생각했는데 세훈이라는 얘를 보고 그딴 생각 다 사라져버림... 와 진짜 어떻게 동양인이 서양인처럼 생길수가 있지? 막 동양인한테서 서양인의 분위기가 뿜어져나오는데 와 감탄을 안할수가 없었어ㅠㅠㅠㅠ진ㄴ짜 입덕각이다... 아직 입덕은 안했지만ㅠㅠㅠㅠㅠㅠ
이건 언니가 나한테 보내준 사진들ㅠㅠㅠㅠㅠㅠㅠㅠ30장정도 있는데 12개밖에 못올려서 12개만 올린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