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여자친구랑 시내 걸어가다가 옆에 남자 키 180정도에 여자 키 170정도 커플 지나가는데 여자가 저기 지나가는 남자 자기보다 작다면서 비웃더군요.. 정말 다 들리게요.. 혼자 있어도 그런소리 들으면 정말 불쾌한데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서 진짜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특히 남자분들 허세부리고 그런사람들 키가 자기보다 작으면 깔고 보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제가 겉으로는 당당해도 피해망상이 아닌 그런 시선들이 느껴집니다.. 얼굴이든 패션이든 운동이든 자기관리를 열심히해도 연예인급 얼굴과 비율이 아니면 정말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168은 남자로서 너무 작은거 같아요.. 제가 꿈이 있어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기술을 배워서 지금 돈도 많이 모았고 연봉도 꽤 괜찮게 받습니다... 부작용 없고 키 크는 수술에 3억 달라고 하면 빚을 내서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여자친구한테 키 이야기도 안하고 본인은 제 키가 작아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여자친구 문제가 아니라 남자로서 168로 한국에서 산다는건 정말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고서는 정말 스트레스를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는 자존감이 높을수가 없다고 봅니다.. 슬프네요 5910
168 남잔데 여자친구 있어도 스트레스임..
얼마전에 여자친구랑 시내 걸어가다가
옆에 남자 키 180정도에 여자 키 170정도 커플 지나가는데
여자가 저기 지나가는 남자 자기보다 작다면서 비웃더군요..
정말 다 들리게요..
혼자 있어도 그런소리 들으면 정말 불쾌한데
여자친구가 옆에 있어서 진짜 기분이 더러웠습니다..
특히 남자분들 허세부리고 그런사람들
키가 자기보다 작으면 깔고 보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
제가 겉으로는 당당해도 피해망상이 아닌 그런 시선들이 느껴집니다..
얼굴이든 패션이든 운동이든 자기관리를 열심히해도
연예인급 얼굴과 비율이 아니면 정말 한계가 있는거 같습니다..
168은 남자로서 너무 작은거 같아요..
제가 꿈이 있어서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기술을 배워서
지금 돈도 많이 모았고 연봉도 꽤 괜찮게 받습니다...
부작용 없고 키 크는 수술에 3억 달라고 하면
빚을 내서라도 하고싶은 심정입니다...
여자친구한테 키 이야기도 안하고 본인은 제 키가 작아도 아무 상관이 없다고 하는데
여자친구 문제가 아니라 남자로서 168로 한국에서 산다는건 정말 특이한 케이스가 아니고서는
정말 스트레스를 안받을래야 안받을수가 없는 자존감이 높을수가 없다고 봅니다..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