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변에 진짜 좋은 가정에서 자랐는데
확실히 바르게 행동하고 그런게 있음
뭔가 성실하고
나는 가정환경이 안좋게 살았는데
어딘가 삐뚤어진 성격이 강함
그러면서 약간 독기도 있다고 할까
극과 극에 성격이다보니 친하지도 않음
그 녀석 행동 하나하나가 약간 가잖고 싫을때도 있음
Best근데 같은 가정환경에서도 성향이 다르게 나타날 수 도 있음 예를 들어 가정폭력하는 아버지 밑에서 큰 아들이 진짜 아버지처럼 클수도 있고 아니면 반대로 진짜 아버지같이 살기 싫어서 더 올바르게 자랄수도 있음... 우리 가족만해도 세자맨데 성향이나 성격 정반대임
Best어렸을때의 가정환경이 성격형성의 90%정도는 차지할듯
Best당연히 가정환경이 영향은 주지ㅋㅋㅋㅋ근데 그게 니 성격의 전부를 이룬 것도 아니고 독기나 세상 뒤엎고 싶다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하는 생각이야. 알아두라고..
추·반님이 삐뚤어져보임 후자죠?
당연한걸 왜 적음?
바르고 안 바르고를 떠나서 가정 환경이 좋았던 애들은 확실히 안정감은 있음. 뿌리가 튼튼하다 해야 하나... 기댈 곳이 있는 거지ㅇㅇ
모르면말을마ㅅㅂ 버러지들아
집안환경 중요함. 아버지 직업만 좀 권위있어도 자식애가 막 나가더라도 한계가 있음. 근데 집안이 부모가 되게 막장(?)인 남자 잠깐 봤는데.. 그 잠깐 본 순간에도 인성 진짜 개 쓰레기였음...
성격이 지랄같으려면 멀쩡한 집에서도 지랄같은 애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누구나 지랄스런 면모는 다 가지고 있고. 내가 진짜 가정환경 나쁜걸로 그랜드슬램 (불륜 도박 횡령 폭력) 치는 집 애 모르고 속아서? 일년 좀 넘게 만나다 헤어졌는데 그때 가장 싫었던 건 본인의 지랄같은 점을 자꾸 자기 가정환경에 의해 만들어진 당연한 결과로 합리화 시키면서 그런 걸 나더러 다 받아달라고 당연히 요구하는 게 너무 싫어서 헤어졌다. 상대방도 그집안 식구들도 전부. 자기네 집이 좀 그래서(?) 여자는 무난하고 무탈한 여자 찾는단다. 어수선하고 어렵게 살아 성격 이상하고 이것저것 해달란 거 많으니 다 맞춰주란다. ㅎㅎ 개소리.... 성격 모나고 지랄같고 독기있는 부분은 누구나 있음. 그걸 가정환경 때문이라 당연한 거라고 핑계대고는 그 현실에 안주하고 상대방에게 밑도 끝도 없는 희생만 강요하며 본인은 아무런 발전도 변화도 하지 않고 백날천날 똑같이 살려고 한다면 그게 문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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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아빠 싸우기도 많이싸우셨는데 이젠 싸우시는거 들어보면 엄마는 이러이러해서 화가났는데 아빠는 왜 사과를 안하실까 엄마가 이래서 서운하셨으면 아빠가 먼저 미안하다고 하셨으면 더 잘풀리고 우리도 쓴소리 안듣는데. 하면서 잘잘못을 되게 잘 따지는 성격임 친구랑 나랑 싸울때도 그래서 싸울땐 감정적으로 싸우는데 좀 진정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서 화해할땐 되게 이성적으로 말해서 품. 엄마가 되게 조곤조곤 조용한 성격이시고 아빠는 애교도많고 화를 내시면 앞뒤 안가리시는 성격인데 딱 엄마아빠 반반 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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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가정환경 ㅈㄹ안좋아서 성격 삐뚤고 부정적인걸로 학교다닐때 교무실 자주 갔는데 쌤들이 성격안좋은애들은 꼭 가정환경 탓한다니까 지가 고칠수있는데 고칠 생각도 안하고 핑계만 될 생각만 하고 사람들한테 동정심 유발 할려고 하고 여우년이랑 같은 급이라니까 호호호호호호호 57살 국어선생년 내가 언젠간 죽일꺼다 이미 뒤졌을려나
안 좋은 환경에서 성격이 좋은 애들은 진짜 진심으로 착한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