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시작하면서 동네 치킨집에서 일하게됬는데
사장이 나이는40대후반인데 나잇값 못하고 돌싱에
성격도 엄청 지랄맞아서 카드결제 많이들어오면
카드결제 손님도 안받고 홀서빙하는 제입장에선
당황스러운 일도 많았고ㅠㅠ
주방이모도 일못한다면서 내쫓아서 지금은
주방은 사장이 보고 홀에 저랑 알바생 한명이랑 일하고 있어요
사장 성격이야 워낙 또라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원래 1일날 월급 주기로 하셨거든요
근데 저랑 같이일하는 알바생이 자기가 1일날 50만원이
꼭 필요하다고 사장한테 말하니까 사장이 저보고
사정이 그렇게되서 일단 필요한돈만 받고 5일에 나머지를 다 주겠대요
그런데 일요일도 원래 일하는 날인데 저보곤 가게에 재고가별로 없어서 나오지말라고 하고 1일엔 원래 휴무라 원래 출근안할텐데 제가이렇게 걱정하는게
그전 알바생도 월급제때안줘서 그만둿다하고
제가 일하면서도 가게로도 사장이 주류나 본사에 제때입금 안해줘서 전화도 오거든요ㅠㅠ
매출이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이러는지
혹시 1일까지 계좌번호 묻지도 않고 연락없이 월급 안주면
어떻게 똑부러지게 말할수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
월급 안줄려는 사장
사장이 나이는40대후반인데 나잇값 못하고 돌싱에
성격도 엄청 지랄맞아서 카드결제 많이들어오면
카드결제 손님도 안받고 홀서빙하는 제입장에선
당황스러운 일도 많았고ㅠㅠ
주방이모도 일못한다면서 내쫓아서 지금은
주방은 사장이 보고 홀에 저랑 알바생 한명이랑 일하고 있어요
사장 성격이야 워낙 또라이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원래 1일날 월급 주기로 하셨거든요
근데 저랑 같이일하는 알바생이 자기가 1일날 50만원이
꼭 필요하다고 사장한테 말하니까 사장이 저보고
사정이 그렇게되서 일단 필요한돈만 받고 5일에 나머지를 다 주겠대요
그런데 일요일도 원래 일하는 날인데 저보곤 가게에 재고가별로 없어서 나오지말라고 하고 1일엔 원래 휴무라 원래 출근안할텐데 제가이렇게 걱정하는게
그전 알바생도 월급제때안줘서 그만둿다하고
제가 일하면서도 가게로도 사장이 주류나 본사에 제때입금 안해줘서 전화도 오거든요ㅠㅠ
매출이 그렇게 적은것도 아니고 도대체 왜이러는지
혹시 1일까지 계좌번호 묻지도 않고 연락없이 월급 안주면
어떻게 똑부러지게 말할수 있는지 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