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직딩녀 입니다.. 사건은 오늘 방금 10분전 일입니다..따끈따끈한 이 얘기가 제발 시간이 돌아가주길 간절히 빕니다....ㅠㅠ 요번에 새로지은 사무실로 이사를 갔습니다.. 새로운사무실에 저를 무쟈게 아끼시는 팀장님이 부침개를 주시는 겁니다.. 감독님(회사상사)과 저랑 맛있게 먹었죠.. 배부르니 졸리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 감독님 다른분들이랑 바람쐬러 나가신 후에 몰래엎드려서 자기 시작했죠...ㅡㅡ 아 ..............여기서 자면 안되는 거였는데.....................................중비ㅏ주이ㅏㅂ주의 평소에 엎드려 손을가지러니 모으고 몸에 반이상 몸무게가 나갈꺼같은 머리를 올려놓자면 5분 아니 2분만 그러고있어도 손이 마비가 와줘야 하는데 잠이 깊히들어버리고 손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군요..ㅡ∪ㅡ...큭큭.. 한참 꿈에서 쌰방쌰방하고있으니 시간이 꽤지난거 같아도 몸이 안움직이더라구요.. 그때 감독님이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깜짝놀라 파워가득히 일어납지요...................아... 분명 얼굴을 마주쳤는데 다른회사 대리님과 저희 감독님. 앗 더러운년을 봣다는 마냥 ...................... "......아...치..침...." 책상을보니 앞에있는건 침웅덩이..살포시 손으로 쓸어주고 갓만든 피자를 빨아들인것처럼 늘어나있는 침을 스웨터로 살짝 눌러주엇죠.. .......................회사가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그순간 머리속은.. 무엇이날이렇게 힘들게 하느냐.. 악의사탄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엎드려잔게 죄구나.. 코막힌게죄구나.. 입이 저절로 열린다는걸 깜빡했구나.. 한 1년이면.....잊어주실꺼야.. 괜찮아 괜찮아.. 닦고서도 챙피해 얼굴을 못들고있었어요.. 한참 대리님 감독님 얘기하는거 엿듣다가.............. 다시 나가신다는 방가운 소리에 ....고개를 살짝 들었더니 대각선으로 침을흘리게한 주동자 마냥 변태스럽게 웃고계시는 감독님... 아 짐히.......3년은 가겠구나................................................................. 감독님 대리님이 다시 나가시고 머리를 쥐뜯어봐도 축축한 손을보면 한숨만 나와요.. ...어떻게 대처를하지.. 아 회사를 그만 둬야하나.....혼자 막 생각하다가 친구가 귀엽게 봐줄수도 있지 하길래 자기세뇌 해서 최대한 태연스럽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얼마되지않아 감독님이 들어오시고 큰맘먹고 "감독님~~저 침쟁이 되써여? 꿈에서 한참 맛있는걸 먹고있었어요~꺄르륵 " "아..네..;;잘주무시더라구요.. .......... ........코까지골고...코까지골고....코까지골고..." "..네..?......코....도 골았나요..?.." "네" "..........." 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할렐루야~ 고마어 내성대야 코도 골아주고~~~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 될꺼임 침쟁이될꺼임 침코쟁이될꺼임ㅇㅇㅇㅇㅇ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미쳤어~내가 미쳤어~ 회사 그그그그그만둬 도도도도망가~~ ..................... 회사 그만 둘까봐요... 감독님은 얼굴에 철판깔았다 쳐도.......... 다른회사 대리님한테 나 정말 도도한척 쩔게 했는데........... ㅇㅇ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라이죽자 씨버러지같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인생끝난거임
쪽팔려요...회사 그만둬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20살 직딩녀 입니다..
사건은 오늘 방금 10분전 일입니다..따끈따끈한 이 얘기가
제발 시간이 돌아가주길 간절히 빕니다....ㅠㅠ
요번에 새로지은 사무실로 이사를 갔습니다..
새로운사무실에 저를 무쟈게 아끼시는 팀장님이 부침개를 주시는 겁니다..
감독님(회사상사)과 저랑 맛있게 먹었죠..
배부르니 졸리더군요...ㅠㅠㅠㅠㅠㅠㅠ
감독님 다른분들이랑 바람쐬러 나가신 후에
몰래엎드려서 자기 시작했죠...ㅡㅡ
아 ..............여기서 자면 안되는 거였는데.....................................중비ㅏ주이ㅏㅂ주의
평소에 엎드려 손을가지러니 모으고 몸에 반이상 몸무게가 나갈꺼같은
머리를 올려놓자면 5분 아니 2분만 그러고있어도 손이 마비가 와줘야 하는데
잠이 깊히들어버리고 손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나지 않더군요..ㅡ∪ㅡ...큭큭..
한참 꿈에서 쌰방쌰방하고있으니
시간이 꽤지난거 같아도 몸이 안움직이더라구요..
그때 감독님이 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리고...깜짝놀라
파워가득히 일어납지요...................아...
분명 얼굴을 마주쳤는데 다른회사 대리님과 저희 감독님.
앗 더러운년을 봣다는 마냥 ......................
"......아...치..침...."
책상을보니 앞에있는건 침웅덩이..살포시 손으로 쓸어주고
갓만든 피자를 빨아들인것처럼 늘어나있는 침을 스웨터로 살짝 눌러주엇죠..
.......................회사가 그만두고 싶어지더군요..
그순간 머리속은..
무엇이날이렇게 힘들게 하느냐..
악의사탄들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엎드려잔게 죄구나..
코막힌게죄구나..
입이 저절로 열린다는걸 깜빡했구나..
한 1년이면.....잊어주실꺼야..
괜찮아 괜찮아..
닦고서도 챙피해 얼굴을 못들고있었어요..
한참 대리님 감독님 얘기하는거 엿듣다가..............
다시 나가신다는 방가운 소리에 ....고개를 살짝 들었더니
대각선으로 침을흘리게한 주동자 마냥 변태스럽게 웃고계시는 감독님...
아 짐히.......3년은 가겠구나.................................................................
감독님 대리님이 다시 나가시고 머리를 쥐뜯어봐도 축축한 손을보면 한숨만 나와요..
...어떻게 대처를하지..
아 회사를 그만 둬야하나.....혼자 막 생각하다가
친구가 귀엽게 봐줄수도 있지 하길래
자기세뇌 해서 최대한 태연스럽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얼마되지않아 감독님이 들어오시고
큰맘먹고
"감독님~~저 침쟁이 되써여?
꿈에서 한참 맛있는걸 먹고있었어요~꺄르륵
"
"아..네..;;잘주무시더라구요..
..........
........코까지골고...코까지골고....코까지골고..."
"..네..?......코....도 골았나요..?.."
"네"
"..........."
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할렐루야~
고마어 내성대야 코도 골아주고~~~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
될꺼임
침쟁이될꺼임
침코쟁이될꺼임ㅇㅇㅇㅇㅇㅎㅎㅎㅎㅎㅎㅎ
내가 미쳤어~내가 미쳤어~
회사 그그그그그만둬 도도도도망가~~
.....................
회사 그만 둘까봐요...
감독님은 얼굴에 철판깔았다 쳐도..........
다른회사 대리님한테 나 정말 도도한척 쩔게 했는데...........
ㅇㅇㅇㅇ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에라이죽자 씨버러지같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인생끝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