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는 헤어지면 절때 다시 안사귄다는 말을 자기입으로 했던터라자포자기 심정으로 땡땡아...이렇게 보냇더니 왠걸 바로 카톡1이 사라지면서 응 이라고 답장 오더라구요.. 아.. 그때 그 심장이 쿵쿵거림은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붙잡았죠 후회된다고 답장 온것만으로도 너무고맙다며.. 그러니 자기도 솔직히 생각난데요 근데 혼자지내보니 좋은것도 있다며 신경안쓰고 자기 하고싶은거 다하고 늦잠자고 자고싶을때 자고 사고싶은거 사고 놀러다닐꺼 다니고 이러니솔직히 반반이래요
생각할 시간을좀 달라고 남친이 해외여행 계획이 잡혀있었는데 갔다와서 한번 보자고 먼저그러더라구요 전 알겟다고 꼭 약속하자고 기다리겠다고 그랬죠일주일기다리는데 1년같고 휴..
드디어 만나기로 한날인데 연락이 없길래 먼저 하니 내일보자고.. 이때 거의 전 반 포기상태엿었어요
약속한 내일이되서 저 퇴근하고 바로 근처 카페에서 보기로 했는데이날을 위해 머리염색도 하고 진짜 신경써서 꾸미고 갔었어요입구에서 남친 뒷모습이 보이는데 너무 떨리고 하아아ㅜ문열고 들어가니까 절발견한 남친이 웃는데 눈물날려는거 꾸욱참고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여행갔다온얘기 등등 한시간동안 얼굴보면서얘기하는데 계속 눈물 나올꺼같고..그러다가 이제 나가쟤요.. 답은 듣고싶은데.. 카페가 집근처라 걸어서데려다 주는데 집앞에와서 먼저 물었어요 할말 있지않냐고그러니까 갑자기 제이름 부르면서 이리와보라더니 뽀뽀해주고 안아주는데 감정이 북받쳐서 안겨서 정말 화장 다 지워질 정도로 펑펑 울엇었네요 솔직히 안받아 줄줄 알았는데..남친이 권태기 상태에다가 서로 많이 지쳐있던 상태에서 이별한거라...집에와서 한참을 같이얘기했는데 솔직히 저 얼굴보기전까지도 정말반반이었고 결정 못한상태에서 거절을하던 재회를하던 얼굴보고 말하자 이런 상태로 카페에 먼저 와있었는데문열고 들어온 제모습이 너무 예뻤었데요ㅠㅠ 처음 연애할때의그 설레임을 느꼈다고 거의 한달만에 얼굴 보는거였었는데지금은 재회한지 1주일 다되어 가는데 너무너무 설레고 행복하고꿈만같고ㅠㅠ...남친도 다시 연애초기때로 돌아간거 같데요 주위에선 다들 오래못갈꺼라고 한번 깨졋다 다시 붙으면 또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고 그러는데...솔직히 지금도 붙은건 맞지만남친의 권태기엿던 그때의 모습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어서내가진짜 다시 좋아진건 맞는지 의심이 아에 안든다면 거짓말이지만그냥 전 지금 이상황 우리사이 믿고 제가 더 노력하고 더 좋아해줄려구요ㅎㅎ헤어지고 매일 헤다판에서 2주넘게 눈팅하고 울고불고 했었는데..너무 일찍 연락했나 싶어서 후회도 했었지만 결과는 너무 좋네요참고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락했었는데ㅠㅠ안했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뻔 했어요..글쓸려고 회원가입까지 했는데 헤다판 님들도 꼭 원하시는연락, 재회 하길 바랄게요!
꿈만같은ㅠㅠ재회했어요
여자쪽의 지속적인 이해해줌과 닥달
서로 좋아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관계가 좀 소원해질때쯤 서로 많이 지친상태에서 여자인 제가 그만하자고 참다참다가 이별통보를 했어요 이별통보도 남친이 싫어서, 마음이 떠나서 그만하자고 한건 아니었는데남자친구도 많이 지쳐있었나봐요
얼굴못본지 2주정도인 상태였었는데 카톡으로 통보하니 바로 그러자 하더라구요 솔직히 바로 저럴줄은 몰랐었는데...그날 하루는 실감도 않나고 애들한테 끝났니뭐니 수다떨다가
다음날 바로 후회...2주정도 이별기간동안 매일을 울며 헤다판 매일몇시간씩 붙잡고 눈팅하면서 다른사람들 이별한 얘기들 공감하면서하루라도 생각 안난적이 없었고 일하면서도 울고 밥먹으면서도 울고자면서도 울고 눈물바람으로 지내다가
하루는 너무아파 직장에서 조퇴하고 집에있는데 너무답답하고 아프니까 더보고싶고 연락하고싶은거 몇일을 꾸욱 참았었는데 그날 터져버렸었어요
남자친구는 헤어지면 절때 다시 안사귄다는 말을 자기입으로 했던터라자포자기 심정으로 땡땡아...이렇게 보냇더니 왠걸 바로 카톡1이 사라지면서 응 이라고 답장 오더라구요.. 아.. 그때 그 심장이 쿵쿵거림은아직도 잊을수가 없어요 붙잡았죠 후회된다고 답장 온것만으로도 너무고맙다며.. 그러니 자기도 솔직히 생각난데요 근데 혼자지내보니 좋은것도 있다며 신경안쓰고 자기 하고싶은거 다하고 늦잠자고 자고싶을때 자고 사고싶은거 사고 놀러다닐꺼 다니고 이러니솔직히 반반이래요
생각할 시간을좀 달라고 남친이 해외여행 계획이 잡혀있었는데 갔다와서 한번 보자고 먼저그러더라구요 전 알겟다고 꼭 약속하자고 기다리겠다고 그랬죠일주일기다리는데 1년같고 휴..
드디어 만나기로 한날인데 연락이 없길래 먼저 하니 내일보자고.. 이때 거의 전 반 포기상태엿었어요
약속한 내일이되서 저 퇴근하고 바로 근처 카페에서 보기로 했는데이날을 위해 머리염색도 하고 진짜 신경써서 꾸미고 갔었어요입구에서 남친 뒷모습이 보이는데 너무 떨리고 하아아ㅜ문열고 들어가니까 절발견한 남친이 웃는데 눈물날려는거 꾸욱참고그동안 어떻게 지냈냐 여행갔다온얘기 등등 한시간동안 얼굴보면서얘기하는데 계속 눈물 나올꺼같고..그러다가 이제 나가쟤요.. 답은 듣고싶은데.. 카페가 집근처라 걸어서데려다 주는데 집앞에와서 먼저 물었어요 할말 있지않냐고그러니까 갑자기 제이름 부르면서 이리와보라더니 뽀뽀해주고 안아주는데 감정이 북받쳐서 안겨서 정말 화장 다 지워질 정도로 펑펑 울엇었네요 솔직히 안받아 줄줄 알았는데..남친이 권태기 상태에다가 서로 많이 지쳐있던 상태에서 이별한거라...집에와서 한참을 같이얘기했는데 솔직히 저 얼굴보기전까지도 정말반반이었고 결정 못한상태에서 거절을하던 재회를하던 얼굴보고 말하자 이런 상태로 카페에 먼저 와있었는데문열고 들어온 제모습이 너무 예뻤었데요ㅠㅠ 처음 연애할때의그 설레임을 느꼈다고 거의 한달만에 얼굴 보는거였었는데지금은 재회한지 1주일 다되어 가는데 너무너무 설레고 행복하고꿈만같고ㅠㅠ...남친도 다시 연애초기때로 돌아간거 같데요 주위에선 다들 오래못갈꺼라고 한번 깨졋다 다시 붙으면 또똑같은 이유로 헤어진다고 그러는데...솔직히 지금도 붙은건 맞지만남친의 권태기엿던 그때의 모습이 아직도 마음에 남아있어서내가진짜 다시 좋아진건 맞는지 의심이 아에 안든다면 거짓말이지만그냥 전 지금 이상황 우리사이 믿고 제가 더 노력하고 더 좋아해줄려구요ㅎㅎ헤어지고 매일 헤다판에서 2주넘게 눈팅하고 울고불고 했었는데..너무 일찍 연락했나 싶어서 후회도 했었지만 결과는 너무 좋네요참고참다가 도저히 못참겠어서 연락했었는데ㅠㅠ안했으면 두고두고 후회했을뻔 했어요..글쓸려고 회원가입까지 했는데 헤다판 님들도 꼭 원하시는연락, 재회 하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