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어디다 하소연하기도 그래서

다리2016.07.31
조회311
여기다 글써봐요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제 인생 22년살면서 항상 콤플렉스에.
고민이에요.. 제발 누구라도 도와줬으면 비슷한 경험 경우 이시분 제발 도와줘요..

제 고민은 다리에요.. 다리 그냥 살쪄서 그런거 아니냐는 생각을 하실지 모르지만 그냥 살이 아니에요...
진짜 정말 다리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여름엔 반바지 입기도 무섭고 긴바지만 입고 다녀요 아무도 제맘 몰라요
반바지 입고싶고 치마입고싶고 이쁘게 이쁨옷 입고 꾸미고 싶은데 다리만 보면 눈물날 것 같아요.... 그냥 살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아뇨.. 근육인지 뭔지 살을 뺀적이 있었는데도 다리만은 그대로더라구요......
정말 여름엔 잘 나가지도 못해요 다 제 다리만 보는 것 같고 정말 집에서 혼자 우는날도 정말 많아요.ㅠㅠㅠㅜ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 진짜 아 다리 짤라버리고싶단 생각 거의매일해요.. 그정도에요 근육인지 하지부종인지 살만은 아니고 딴딴해요.
제몸무게에 여자들보면 다 다리는 얇거나 그래도 보기 나쁘지 않음 정돈데 저만이래여ㅠㅠㅠㅠㅠ 정말 막 제가 원망스럽고 점점 작아만지고.. 너무 힘들어요.
상체는 안찌는데 하체가 유독 그래요 살니라고치기에도 이상할정도고
정말 죽고싶어요 같은 경험해보신분 어떻게 하셨는지 도와주세요 하.. 정말로 이대론 못살겠어요
제가 콤플렉스라.. 돈좀 주고 쫑알주사도 맞아봤지맘 비슷해요..ㅠㅠㅠㅠㅠ 진짜 미치겠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