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해주시는 흔한 집밥 (+추가)++++또추가

ㅇㅇ2016.07.31
조회375,275
안녕하세요! 열여섯살이에요.
자랑할겸 엄마가 해주시는 집밥 좀 올려볼게요!!
실은 엄마께 댓글 보여드리고 싶어서... 그럼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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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국수에요. 쯔유국물+소면+어묵+구운계란 조합인데 청양고추 썰은거 얹어먹으면 엄청 맛있어요





돈까스정식이에요.
야채날치알볶음밥, 등심돈까스, 씨앗샐러드 조합인데 샐러드 드레싱이 엄청 맛있었던게 기억에 남아요.




모짜렐라 치즈 불닭볶음면 정식
간식으로 먹었던건데 참치주먹밥+라면 조합이에요. 불닭볶음면에 치즈를 팍팍 넣어서 젓가락으로 쭉 늘어나요.





콩국수에요.
국물이 정말 찐~하고 고소했어요. 깨소금이 많이 뿌려져 있어서 더 맛있었어요








샐러드 비빔면이에요.
이거는 주말에 점심 겸 저녁으로 먹은 음식인데 밀가루 음식인데도 부담스럽지 않고 먹고나서 속도 편해서 좋았어요.





모밀라면이에요.
이것도 간식으로 먹은거에요. 청실홍실에서 파는 모밀이랑 거의 똑같은 맛이 나서 진짜 맛있었어요.














반응 좋으면 2탄으로 돌아올게요!
엄마 보여드리고 싶어서... 댓글 좀 많이 달아주시떼



+엄마랑 사이가 안좋아서 면만 있는게 아니라 부모님이 맞벌이 하셔서 바쁘세요. 그리고 비루하지만 콩국수랑 돈까스는 인스턴트가 아니에요.















악플은 제가 걸러내고 좋은 댓글만 엄마께 보여드렸어요! 좋은댓글 달아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엄마께서 읽씹을 시전하셨습니다...ㅋ
(노랗게 보이는건 블루라이트 필터 때문이에요)












결론은 예쁜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다음에 봐염 뿅~~~~




++) 말이 너무 심한게 아니냐는 댓글이 있어서 욕설은 지웠어요. 이 부분에서는 제가 너무 욱해서 감정적으로 말했던것 같아요. 죄송합니다.




+++) 라면광고 아니에요. 댓글로 어떤분이 물어보셔서 추가한거였고, 혹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지울게요. 그리고 식당은 그냥 제가 자랑하고싶어서, 또 부모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되드리고 싶어서 올린거였어요. 식당은 충분히 광고라고 생각하실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지웠어요


++++) 그리고 제가 어떤 욕설을 했는지 보지도 못했으면서 꼬투리 잡는 분 몇명 계시는데요. 욕설은 딱 5글자도 안됬었고요. 지금은 많이 지워졌지만 초반에 달린 안좋은 댓글에 비하면 별로 심한욕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앞쪽에서 사과한것도 기분좋게 음식사진 보러 오셨다가 욕설에 눈살 찌푸려진 분들을 위한거지, 악플다신 분들을 위한거 아니에요. 그 어떤 딸, 아들이 엄마가 해주신 요리를 욕하는데 화가 안날까요? 이 부분에서는 입장을 바꿔서 생각해보시길 바래요. 제가 댁들한테는 사과할 이유가 전혀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