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없으므로 음슴체.
나는 본진이 배우므로 영업질 ㄹㅇ 지금 냉장고에 있는 메로나 걸고 아님.
걍 아이돌에 관심이 좀 많을뿐
1.위너
공허해 컬러링 BABYBABY 센치해 모두 타이틀곡이자 발라드느낌의 곡. 사실 위너는 발라드를 부른 다기 보다 뭔가..뭔가..음알못인 내가 표현할 수는 없지만 여튼 자신들만의 분위기의 노래를 부르는것같음. 하지만 내가 위너를 넣은 이유는 1집 수록곡이 정말 대박 오브 대박이기 때문임. 특히 디프런트 이 노래는 정말 좋음.. 노래 시작이 송민호 랩으로 시작하는데 하이라이트로 갈수록 강승윤 특유의 음색과 랩들이 어우려져 정말 좋음...(갠적으로 남태현 솔로는 2집이 더 좋았음) 이 그룹이 발라드에 특화된 또 다른 장점은 5명이 음색이 진짜 다 다름. 처음 듣는 사람도 이어폰으로 집중해서 들으면 음색 구별가능.아님 말고.
2.비스트
비가오는날엔 으로 여름 연금끊어놓으신 분들. 픽션, 니가보고싶어지면, 괜찮겠니, 12시30분, 최근 리본까지 발라드만 냈다하면 차트에서 나가지를 않음. 멜론 전세 놓은줄. 물론 비스트는 신나는곡도 많이 냈지만 갠적으로 나는 비스트는 발라드가 정말 최고라고 생각함... 일단 수록곡에서 모든 발라드곡들은 상타를 치고 시작함. 귀르가즘... 솔직히 비스트는 1년에 4번 활동 시켜야한다고 생각함(딴소리지만 이번 활동 넘나 짧았음 이유 알려줄 뷰티 구함) 내기준 비스트 최고의 곡은 How to love 였음 이거 처음 들었을때 20482992181번 들었음 이 곡이 있던 앨범이 개명반이었다는건 생각이 나는데 이 곡이 내 머릿속에 너무 강렬히 기억되서 정작 이 앨범 타이틀 곡이 기억이 안남....여튼 저 앨범 짱 명반임.
3.비투비
두번째고백부터 대박날 조짐이었는데 소속사가 ㅂㅅ인경우임.(생각해보니까 저 위에 두그룹도 소속사가 딱히 잘해준거 같지는 않은듯) 아마 내 기억으로는 비투비가 겨울에 루돌프? 같은거 입고 울어도돼 울면 안돼 이거 두개 내고부터 발라드쪽으로 루트를 아예 갈아탄듯. 박진영이 수지 캐스팅 한급으로 현명항 선택이었음. 그 이유는 얘네는 음역대가 미침. 메인보컬도,서브보컬도,섭서브보컬도 노래를 잘하는 그룹...그냥 잘하는것도 아니고 진심 슈퍼파워무지개반사로 잘함. 여튼 그후 괜찮아요, 집으로 가는길 내고 멤버들이 음악예능에도 출연하며 믿고듣는 아이돌발라드그룹 이미지가 굳혀진듯. 숨겨진 명곡으로는 크리스탈같이, 별. 이 두 곡을 타이틀로 안한건 대체 무슨 생각으로 그런건지 아직도 모르겠음. 대박 대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