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얼굴만 알고 아직 말은 못해본 사이에요.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제 이상형이에요. 예쁜것도 예쁜거지만 분위기랑 느낌이... 제가 꿈꿔오던 이상적인 여자의 모습을 그대로 현실화해도 이 여자분보다 완벽하진 않을것 같아요. 꽤 여러번 마주쳤던 분이라 분명히 제 얼굴은 아는것 같은데 갑자기 어떤 핑계로든 번호를 따는건.. 혹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한테나 이러나, 원래 가벼운 사람인가 생각할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정말로 모르는 여자 번호 물어본 적 한번도 없는데 정말 후회할것 같아서 처음으로 용기내려 하거든요. 그냥 솔직히 말하고 번호를 묻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담스럽지 않고 경계심 별로 들지 않는 다른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 473
여자분들 얼굴만 아는남자가
그냥 얼굴만 알고 아직 말은 못해본 사이에요.
그런데 정말 너무너무 제 이상형이에요.
예쁜것도 예쁜거지만 분위기랑 느낌이...
제가 꿈꿔오던 이상적인 여자의 모습을 그대로 현실화해도 이 여자분보다 완벽하진 않을것 같아요.
꽤 여러번 마주쳤던 분이라 분명히 제 얼굴은 아는것 같은데
갑자기 어떤 핑계로든 번호를 따는건..
혹시 잘 알지도 못하면서 아무한테나 이러나, 원래 가벼운 사람인가 생각할것 같아서 망설여지네요.
정말로 모르는 여자 번호 물어본 적 한번도 없는데 정말 후회할것 같아서 처음으로 용기내려 하거든요.
그냥 솔직히 말하고 번호를 묻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부담스럽지 않고 경계심 별로 들지 않는 다른 어떤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