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싸이월드 톡하나 봤는데 22살 남자가 10살이나 어린 초딩한테 헌팅을 당했다고 글을 써놨더라구 그걸 헌팅이라고 받아들이고 저 어떻게 할까요 라고 올려놓은 그 히밤님도 멍멍 찌질이 ㅄ 개념가출한 ㄴ이지만 댓글이 다 뭐인줄알어? 봉사 잘 하세요 10년뒤면 쭉쭉빵빵한 아가씨 32살과 22살 캬우 부러우면 지는거 산삼보다 좋은게 고삼이고 고삼보다 좋은게 중삼이고.. 10년 뒤엔 차일껄요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키워서 잡수세요 그래 장난으로 그런거겠지 장난이겠지 설마 초등학생을 보고 10년뒤면 잡아먹어야지 이런 생각을 하겠어 어떤 변태같은 히밤님들이 어떤 빌어먹을 못되쳐먹을 깜빵갈 ㅅㄲ가 그러겠어 그래도 좀 너무하지 않냐 익명에는 무의식이 반영이 되 자신을 보호하고 막말할 수 있는데가 이 바닥이야 그래서 나도 니들같은 개념없는 놈들한테 반말 찍찍까고있어 그리고 니들은 그래서 사람도 몇명 아니 여러명 죽여봤잖아 (피한방울 손에 안묻히고..형벌도 없이 재미삼아 니들 입 심심하니까 뭣도 모르면서) 근데 여튼 100이면 100다 그렇게 얘기하더라 앤간한 남자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잖아 중간에 어떤 아버지가 올린 댓글을 봤어 딸키우는 입장으로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렇게 바라봐주지 말라는데 그 말이 왜 그렇게 슬프게 보이는지 이제 그런 말은 이 인간들한테 이미 먹히지 않는데 그 댓글이 얼마나 작아보이던지 초등학교 때야 누구든지 오빠들이 잘해주면 그저 어른이 되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좋아해 그게 당연한거야 그 나이때 그런 마음이 들지않으면 감수성 발달에 장애가 있는 아동이라고 특히 여자애들은 더욱 (여기서 난 없었는데요 하는 애들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정신병원가봐) 남자애들은 특정한 인물에게 엄청난 동경심을 표해 형들을 따라다닌다거나 멋진 형이있으면 따라하는 것으로 표현하지 만화를 따라한다거나 운동에 집착을 보인다거나 야동을 보는것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여기서 난 없었는데요 하는 애들은 게이에 관심이 있거나 그런것들에 대해 과민흥분을 보여) 초등학교 1,2학년때 쯤 내가 19~20살 오빠한테 좋다고 결혼하자고 쫓아다녔을때 그 오빠가 헌팅이라고 쓴 개념없는 글쓴이랑 좋다고 키워서 잡아먹으라고 댓글달아놓은 히밤님들랑 똑같은 생각이었을까 생각을 하면 소름이 끼친다 이래서 어디 우리 세대가 커서 애들 낳으면 그 애들은 도대체 뭐 어떻게 얼마나 더 심해질거란 얘기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 낳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고민되 당신들 아들 딸들한테 뭘 남겨주고 싶은건데 딸아 아저씨들은 젊은 여자를 보면 침을 질질흘린단다 20년후 너희들의 다 자란 모습을 상상한단다 아들아 아줌마들은 젊은놈 보면 환장한단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재산이다 그렇게 가르킬 분위기라고 지금 제발 미래를 생각해줘 니 아들딸 보고 그렇게 생각할 니들같은 놈이 있을거 생각하고 살란말야 아이를 가지지 않을거라고 해도 혹시 실수로라도 생길 아들 딸들을 위해서 개념좀 잡고 살자고 대한민국 모든 어른님들아..
10살어린애한테헌팅당했데.댓글이뭔지알아?
오늘 싸이월드 톡하나 봤는데
22살 남자가 10살이나 어린 초딩한테
헌팅을 당했다고 글을 써놨더라구
그걸 헌팅이라고 받아들이고
저 어떻게 할까요 라고 올려놓은 그 히밤님도
멍멍 찌질이 ㅄ 개념가출한 ㄴ이지만
댓글이 다 뭐인줄알어?
봉사 잘 하세요
10년뒤면 쭉쭉빵빵한 아가씨
32살과 22살 캬우 부러우면 지는거
산삼보다 좋은게 고삼이고 고삼보다 좋은게 중삼이고..
10년 뒤엔 차일껄요 지금부터 관리하세요
키워서 잡수세요
그래 장난으로 그런거겠지 장난이겠지
설마 초등학생을 보고 10년뒤면 잡아먹어야지
이런 생각을 하겠어 어떤 변태같은 히밤님들이
어떤 빌어먹을 못되쳐먹을 깜빵갈 ㅅㄲ가 그러겠어
그래도 좀 너무하지 않냐
익명에는 무의식이 반영이 되
자신을 보호하고 막말할 수 있는데가 이 바닥이야
그래서 나도 니들같은 개념없는 놈들한테 반말 찍찍까고있어
그리고 니들은 그래서 사람도 몇명 아니 여러명 죽여봤잖아
(피한방울 손에 안묻히고..형벌도 없이 재미삼아 니들 입 심심하니까 뭣도 모르면서)
근데 여튼
100이면 100다 그렇게 얘기하더라
앤간한 남자 다 그렇게 생각한다는 거잖아
중간에 어떤 아버지가 올린 댓글을 봤어
딸키우는 입장으로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그렇게 바라봐주지 말라는데
그 말이 왜 그렇게 슬프게 보이는지
이제 그런 말은 이 인간들한테 이미 먹히지 않는데
그 댓글이 얼마나 작아보이던지
초등학교 때야
누구든지 오빠들이 잘해주면
그저 어른이 되고 싶은 순수한 마음에 좋아해
그게 당연한거야 그 나이때 그런 마음이 들지않으면
감수성 발달에 장애가 있는 아동이라고
특히 여자애들은 더욱
(여기서 난 없었는데요 하는 애들은 뭔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 정신병원가봐)
남자애들은 특정한 인물에게 엄청난 동경심을 표해
형들을 따라다닌다거나 멋진 형이있으면 따라하는 것으로 표현하지
만화를 따라한다거나 운동에 집착을 보인다거나 야동을 보는것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여기서 난 없었는데요 하는 애들은 게이에 관심이 있거나
그런것들에 대해 과민흥분을 보여)
초등학교 1,2학년때 쯤
내가 19~20살 오빠한테
좋다고 결혼하자고 쫓아다녔을때 그 오빠가
헌팅이라고 쓴 개념없는 글쓴이랑
좋다고 키워서 잡아먹으라고 댓글달아놓은 히밤님들랑
똑같은 생각이었을까 생각을 하면
소름이 끼친다
이래서 어디
우리 세대가 커서 애들 낳으면
그 애들은 도대체
뭐 어떻게 얼마나 더 심해질거란 얘기인지
감을 잡을 수가 없어
낳아야 할지 말아야 할지도 고민되
당신들 아들 딸들한테 뭘 남겨주고 싶은건데
딸아
아저씨들은 젊은 여자를 보면 침을 질질흘린단다
20년후 너희들의 다 자란 모습을 상상한단다
아들아
아줌마들은 젊은놈 보면 환장한단다
그러니까
너희들이 재산이다
그렇게 가르킬 분위기라고 지금
제발 미래를 생각해줘
니 아들딸 보고 그렇게 생각할
니들같은 놈이 있을거 생각하고 살란말야
아이를 가지지 않을거라고 해도
혹시 실수로라도 생길 아들 딸들을 위해서
개념좀 잡고 살자고 대한민국 모든 어른님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