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으면 짧았지만 3년이란 시간을 만나놓고
남자에 미쳐서 날 떠난 너에게 마지막으로 남긴다.
끝끝내 널 딸처럼 아끼던 우리엄마의 전화조차 무시하는 천하의 나쁜년
네이트판에 가끔 캡쳐되서 페북에 올라오는 쓰레기들을 보면서 정말 심하다.생각했었는데 그게 내 일이될지는 몰랐네.
3년동안 잘해줘서 만났는데 이용한건 아니라며
자기합리화시키는 년
자기딸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던 너희 엄마는
이제와 정말 남만도못하듯 날 대하지?
3년동안 너희가족에게 방치되있던 널
미역국끓여가며 생일파티 준비해주시던 우리엄마가
너무 애쓰셨고 나역시 고생했네.
모든 사람들이 알아줄정도로 너한테 헌신하며 잘해주고
아껴준 나에게 모든게 거짓이였다는데
눈치껏 니소식을묻는사람들에게 니 얘길해주면
세상에믿을사람없다더라. 마음고생하지말라던데
너한테 그 소리를 듣고 배신감을 느끼고 내 생활은 모든게 마비됐지. 나랑 헤어지고 생각해보자는 하룻동안 남자랑 베프먹고 사귀고 별지랄다하더라 ?
난 일도 손에 안잡혀서 정신못차리다 결국 관뒀지
3년동안 우리집을 내집처럼 다니던 니년이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2시간 거리를 찾아갔더니
오자마자 콜택시불러주겠다고 가라며 문전박대하며
스토커냐 또라이냐 상처만줬지.
솔직하게 말해달라던 내 말은 다 무시하고 없다며 없다며 온갖 거짓말투성이다가 궁지에몰려 너랑 똑닮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내가 알게 되니까 헤어졌다며 정말이라며 2번 거짓말에 또 다시 걸리더니 뻔뻔해지더라.
왜? 난 만나면안돼? 미안 상처줘서 미안 ㅇㅈㄹㅋㅋ
이쓰레기야 니 대갈빡에있는 그 혹 검사하러다닐때마다 한순간도 빠짐없이 니옆에있던것도 나고 처음으로 둘이 제주도도 다니고 한순간에 ㄷㅁ에빠져 쉬는날이면 ㄷㅁ
다니기 바빳지? 근데 그게 다 가식이래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 콤비도 없을꺼라며
너의 개념없는짓으로 씨비가붙으면 그씨비가 내싸움처럼 번지곤했지?
어떤 병신이 괜찮나? 너 때문에 이사도 해보고 번호도 바꿔보고 별지랄을하면서 다시 만났었지.1.5년전에
그때 상처준거미안하다며 앞으로그럴일없다며 우리가 어떻게헤어지냐고 말하던 새빨간 니년의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 내가 매일부르던 너의이름을 다른새끼가 불러주니까 좋디? 한번뿐인 삶 사람뒷통수나 쳐가며 넌 얼마나 잘사는지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며 팔짱끼고 비웃어줄게. 아 넌 하도 럭키걸이라 빗겨갈지모르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없단 말을 1%라도 믿고 싶구나. 대학병원가란말에.드라마에서만 나올만한 일이.내 현실에 닥쳐 가족도 외면하던 널 내가..우리엄마가 진심으로 걱정해주며 기도해줬지? 니년 대갈박 좀 낫게 해달라며 생블루베리도 갈아서 타주고 잠못자가면서 니년 병원 따라줬던거 피를나눈가족도 아닌 남인 나고 내가족이야
니년 대갈짝에 혹있는거.니네친오빠는 금시초문이였다지? ㅋㅋㅋㅋ니 어디 아팠나며 ㅋㅋㅋ기가막혀
이래서 머리검은짐승은 거두면 안되는거라고하나봐
난 이미 너의 배신에 모든걸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일어날일만 남았다지만 넌 이제부터 시작이길바란다.
한때는 내가 최선이였다 후회는없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보고 더럽고치사하다고 먼저말한거 너지?
바람난 너희어머니가 더 더럽고치사해.
아빠 바보 만든다고 그거 올바르게 잡을거라던 년이
똑같은 짓거릴 합니다
그 애미의 그딸. 옛말 틀린거 하나없습니다 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바뀌며 변덕부리는 년
내 인생의 스쳐가는 오점 이라고 생각하고말랍니다
꼭 퍼져서 이 글을 직접 읽어가며 양심이 있다면
찔렸으면 좋겠네
내 분에 못이겨 없는말한것도 아닌데 경찰에 신고
한다던데 ㅋㅋㅋ 사람에게 상처를 입혀가며 뻔뻔하게 살아가는 니 모습에 난 니 죄를 더 알리고싶네.
사람 병신만들어가며 하는 니연애짓에 축복하길
구미쓰레기야
짧으면 짧았지만 3년이란 시간을 만나놓고
남자에 미쳐서 날 떠난 너에게 마지막으로 남긴다.
끝끝내 널 딸처럼 아끼던 우리엄마의 전화조차 무시하는 천하의 나쁜년
네이트판에 가끔 캡쳐되서 페북에 올라오는 쓰레기들을 보면서 정말 심하다.생각했었는데 그게 내 일이될지는 몰랐네.
3년동안 잘해줘서 만났는데 이용한건 아니라며
자기합리화시키는 년
자기딸 챙겨줘서 고맙다고 하던 너희 엄마는
이제와 정말 남만도못하듯 날 대하지?
3년동안 너희가족에게 방치되있던 널
미역국끓여가며 생일파티 준비해주시던 우리엄마가
너무 애쓰셨고 나역시 고생했네.
모든 사람들이 알아줄정도로 너한테 헌신하며 잘해주고
아껴준 나에게 모든게 거짓이였다는데
눈치껏 니소식을묻는사람들에게 니 얘길해주면
세상에믿을사람없다더라. 마음고생하지말라던데
너한테 그 소리를 듣고 배신감을 느끼고 내 생활은 모든게 마비됐지. 나랑 헤어지고 생각해보자는 하룻동안 남자랑 베프먹고 사귀고 별지랄다하더라 ?
난 일도 손에 안잡혀서 정신못차리다 결국 관뒀지
3년동안 우리집을 내집처럼 다니던 니년이
내가 너무 보고싶어서 2시간 거리를 찾아갔더니
오자마자 콜택시불러주겠다고 가라며 문전박대하며
스토커냐 또라이냐 상처만줬지.
솔직하게 말해달라던 내 말은 다 무시하고 없다며 없다며 온갖 거짓말투성이다가 궁지에몰려 너랑 똑닮은 남자친구가 있다는걸 내가 알게 되니까 헤어졌다며 정말이라며 2번 거짓말에 또 다시 걸리더니 뻔뻔해지더라.
왜? 난 만나면안돼? 미안 상처줘서 미안 ㅇㅈㄹㅋㅋ
이쓰레기야 니 대갈빡에있는 그 혹 검사하러다닐때마다 한순간도 빠짐없이 니옆에있던것도 나고 처음으로 둘이 제주도도 다니고 한순간에 ㄷㅁ에빠져 쉬는날이면 ㄷㅁ
다니기 바빳지? 근데 그게 다 가식이래 ㅋㅋㅋㅋㅋㅋ
세상에 이런 콤비도 없을꺼라며
너의 개념없는짓으로 씨비가붙으면 그씨비가 내싸움처럼 번지곤했지?
어떤 병신이 괜찮나? 너 때문에 이사도 해보고 번호도 바꿔보고 별지랄을하면서 다시 만났었지.1.5년전에
그때 상처준거미안하다며 앞으로그럴일없다며 우리가 어떻게헤어지냐고 말하던 새빨간 니년의 입을 찢어버리고 싶다. 내가 매일부르던 너의이름을 다른새끼가 불러주니까 좋디? 한번뿐인 삶 사람뒷통수나 쳐가며 넌 얼마나 잘사는지 후회해도 이미 늦었다며 팔짱끼고 비웃어줄게. 아 넌 하도 럭키걸이라 빗겨갈지모르겠지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없단 말을 1%라도 믿고 싶구나. 대학병원가란말에.드라마에서만 나올만한 일이.내 현실에 닥쳐 가족도 외면하던 널 내가..우리엄마가 진심으로 걱정해주며 기도해줬지? 니년 대갈박 좀 낫게 해달라며 생블루베리도 갈아서 타주고 잠못자가면서 니년 병원 따라줬던거 피를나눈가족도 아닌 남인 나고 내가족이야
니년 대갈짝에 혹있는거.니네친오빠는 금시초문이였다지? ㅋㅋㅋㅋ니 어디 아팠나며 ㅋㅋㅋ기가막혀
이래서 머리검은짐승은 거두면 안되는거라고하나봐
난 이미 너의 배신에 모든걸 잃고 밑바닥까지 떨어져서
일어날일만 남았다지만 넌 이제부터 시작이길바란다.
한때는 내가 최선이였다 후회는없다 하지만
우리 부모님보고 더럽고치사하다고 먼저말한거 너지?
바람난 너희어머니가 더 더럽고치사해.
아빠 바보 만든다고 그거 올바르게 잡을거라던 년이
똑같은 짓거릴 합니다
그 애미의 그딸. 옛말 틀린거 하나없습니다 ㅋㅋ
하루에도 몇번씩 마음이 바뀌며 변덕부리는 년
내 인생의 스쳐가는 오점 이라고 생각하고말랍니다
꼭 퍼져서 이 글을 직접 읽어가며 양심이 있다면
찔렸으면 좋겠네
내 분에 못이겨 없는말한것도 아닌데 경찰에 신고
한다던데 ㅋㅋㅋ 사람에게 상처를 입혀가며 뻔뻔하게 살아가는 니 모습에 난 니 죄를 더 알리고싶네.
사람 병신만들어가며 하는 니연애짓에 축복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