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0살오빠랑 언니랑 동생이랑 와-우

헬로♪2008.10.15
조회815

오늘 낮술 먹었습니다.캬캬

 

30살 오빠가 술을 잘먹는데요-_-

마침 저번에 노래방갔다가 남은 소주가 냉장고에 있었죠 ㅋㅋ

 

때는 낮술 시간

 

해가 중천에 뜬 뜨든 ㅋㅋㅋㅋㅋㅋㅋㅋ

 

pm 3:00 였죠 .............

 

그리곤 제가 낮잠자고 있는데 30살 오빠가 똑똑 거리더니 놀자고 들어온 거에요

두리번 두리번 제 사무실 주위를 살피더라구요.

 

술얘기도 나오고 오빠가 재빨리 뒤에 슈퍼가서 ㅋㅋ 안주거리 과자도 사오고

 

윗집 동생이랑 아랫집 언니 불러서 문잠그고

 

냉장고에 소주 꺼내서 한잔씩 돌렸습니다 캬캬캬캬캬-

 

노가리 까다가 시계를 보니까 허그덩~ 때는 오후 4시20분 재빨리 정리하고

 

각자 회사로 돌아갔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이..... 회사 2층 원룸이라서 참좋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