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 31입니다
저는 성형외과에서 상담직을 맡고 있고 ,
7/8일 면접후 7/14 바로 출근을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병원에 불이 꺼져있고 의사 한분만 계시더라구요
사정은 전에 일하던 직원들이 한꺼번에 그만둬버리는 바람에
병원 문을 닫고 휴가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무슨 사정이 있었겠거니 ..했죠
제가 5년을 근무하던 병원에서는 타 병원처럼
매출에 대해 스트레스를 주거나 압박을 주는 병원이 아니였어요
따로 홍보팀이 없을 정도로 그병원에 대해 믿고 신뢰하고 소개하는 환자들, 수술을 결정하고 오는 환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담직에 있었던 분들은 모두 월급제로 경쟁을 하거나 과도한 고객 유치를 하는 병원이 아니였습니다.
그부분에서 저는 고객에게 전반적인 수술 방법이라던가 주의사항을 전달해 주는 역할로 저에게 잘 맞는다 생각하였습니다.
어떤분들은 10년이상 근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직원들과 관계가 좋아 큰 문제없이 5년을 지낸거같네요.
저는 전 병원에서 저의 파트의 임원이였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이직을 하게 되었던건데
경력직을 구하는 병원이였고 원장님과 합의후
총괄실장 (직원관리, 총책임자 역할)으로
제가 받던 연봉에 +240정도를 더 받고 근무하는 조건으로
계약서는 따로 쓰지않고 14일 근무했습니다.
아르바이트 1명 (파트타임 오전9:30~6시까지 월-금) 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병원 경험 없는 직원1명 저 포함 세명 근무였어요
저희 셋다 첫출근이였고 저는 워낙 체계적이고 파트별 담당업무가 나뉘어있었던 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인수인계 해줄분이없어 우왕자왕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병원에 손님이 끊이지 안는 상태였죠.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퇴근시간
원장님이 저에게 열쇠를 주고 문단속 하고 가라고 하고 퇴근하시더라구요 아침에 우체국 업무를 부탁한다며 저에게 서류를 주시고 가셨어요
아르바이트 언니는 6시에 갔으므로(정상 업무시간 9:30-7시)
제가 우체국 갔다 출근하는걸 모르기에 직원1명에게 저 내일 원장님 심부름으로 우체국 갔다가 조금 늦을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고 아침에 오셔서 소독기 돌려야 할거같다고 말을 전달하고 퇴근했습니다
저는 마침 집앞에 우체국이있어 8시 50분에 우체국에 가서 접수하고 나오니 9시 10분이였어요 (영수증 시간)
병원에 도착하고 주차 하고 올라가니 9시 50분이였습니다.
지각이였던거죠 (9시 30출근)
병원특성상 주사기 솜 등등 미리 주문을 해놔야 하기 때문에 살림리 뭐가 어디에있는지 하나하나 뒤져보았죠
업무에 지장이없도록 동선을 파악 하고 원장님이 급하게 처치나 치료가 있을때를 대비해 신속하게 준비해드릴수 있도록
둘러보던 참이였어요 필요한 물품이 없길래 원장님께 여쭤봤죠
발주할까요 ?
원장님이 절 부르시더라구요
병원 경력자가 맞냐
일이 서툴던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아서 찾아야지 나한테 일일이 물어보면 내가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관리하냐
내가 일부러 총책임자 경력자를 구한건데 니가 그런식으로 일하면
나는 니가 그월급 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안한다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월급 받을 자격이있느냐
너네는 돈만 너무 밝힌다
아침엔 왜늦었냐 실장이라는 사람이 늦어서 되겠냐
라고 얘기하시길래
솔직히 기분은 나쁘지만 어차피 그쪽 계통은 건너건너 다 아는 터라 나쁘게 하고 나올 필요가 없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최대한 정중히 말씀 드렸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말대꾸 한다 생각하실까봐우체국 다녀오느라 늦었다
생각이 제가 짧았다 좀 늦을꺼같아 직원에게 미리 얘기했는데
이렇게 늦어질줄은 몰랐다 제 판단이 실수였던거같다
원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도 그월급 받기 부담스럽다
제가 여기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 되니
인수 해드리고 나가겠다 죄송하다
어떻게 지금 나갈까 아님 퇴근시간에 맞춰서 나갈까요 ?
하니 지금 정리하고 나가랍니다.
월급주는 사람이 제가 그만한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거기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월급 주는 분이 판단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했으니까요
15일 퇴사 하고 나와 오후에 제가 일한 하루 +15일 오전 근무 일당을 계산해 지급해달라고 전화를 드렸고 전화연결이 되지안아
문자를 남겼습니다. 7시경 통화가 되서 법정 기간 안에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없길래 15일이 지난이후 재연락을 드렸습니다.7/30일 오후 7시경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직원1이 그만둔거 알지 ?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름)
걔 너때문에 나갔으니까다 처음에 제시했던 조건있지 니가 직원관리를 하기로 한거자나 니가 책임을 져야해
난 너 돈못줘
여기서 개빡침 ..
나 ㅡ 직원이름도 모르고 하루 일하고 나갔는데 제가 직원이 그만뒀는지 어떻게 알아여 ? 제가 있을때 직원이 그만둔거라면 모르지만 제가 그만두고 나서 생긴일을 제가 왜 알아야 하며 무슨 근거로 저에게 책임을 돌리시나요 ? 오너가 직원관리를 못하는데 무슨 직원이 직원관리를 하길 바라세요 ? 지금 녹음 중이구요 당신 말똑바로 하세요 제가 하루일한 일당을 받을 권리 충분히 있고 당신이 지급 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소리겁나지름)
원장 ㅡ 너 지금 녹음중이라며 말 그렇게 막하지 마 예의를 지켜
나 ㅡ 제가 지금 욕을 했나요 틀린말이아니라 옳은 말만한건데 무슨막말이요 예의를 바라시는 분이면 먼저 예의를 지키세요 당신한테 하찬은 월급받는 사람이라고 직원을 우습게 대하고 하찬게 여기시면 안되죠 그렇게 직원이 맘에 안들면 혼자 접수하고 수납하고 수술하고 다하셔야지 그돈 아까워서 직원들 하대하지 마시고 혼자 운영하세요 당신이 직원한테 그렇게 책임감이없는데 어떤 직원이 그병원가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까요?제가 그병원에 직원이기 전에 그병원 손님이 될수도 있는거에요 이건 기본과 기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잘하건 못하건간에 당신은 임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는거에요
돈 못주시겠다구요 ? 말이 안통하니 그냥 고소할께요
전화 제가 끊었어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1언니 에게 전화를 했죠(아르바이트언니는 서로 번호알고있음)
직원이 그만뒀냐고 저때문에 그만둔거냐고
무슨말이냐고 하니
ㅡ아르바이트 1 언니 : 주중에만 근무
직원 1 초보인데 혼자 토요일에 근무
업무를 혼자 감당하기 벅참
원장님에게 이의제기
처음 면접 볼당시 경력자 두명 일하게 되었으니
배우면서 하자 ㅡ> 경력자 (나) 그만둠으로 인해
(사직서에 내이름 작성) 업무량을 감당하기 힘듬
너무 바쁘기에 배울 시간이 없는 와중에 원장님 꾸지람
직원1은 초보에다가 배울사람이 없는 환경이 스트레스
토요일 혼자 근무 부담스러움
하지만 계약서 작성
인수인계하지 않고 나갈경우 민-형사 소송 걸겠다
(전에 근무하던 직원들이 다수 말도없이 그만둔 이후로 만들어낸 해결방안)
초보직원은 계속 일은 해야하지만 너무 힘들어 직원 더 안구하느냐 이의 제기
원장 ㅡ 매출에 대해 니가 확인은 해봤냐 사람 쓰고안쓰고 문제는 내가 정한다
초보1 ㅡ 그럼 그만 두겠다
원장 ㅡ 안된다
초보 1 금요일 통보 없이 무단 퇴사
원장이 말한 직원이 너때문에 그만 두었다는 내용이에요
저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에요
물론 어릴때 임금 체불 당한적이있어
단체로 고소하고 신고하고 했어도 적은 금액이라 돌려받지 못했구요 (30만원, 사업주 도피)
병원에서 일하면서는 임금 체불 당한적도 없거니와
하루라도 지연이 되었던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여자들끼리만 일하는 곳에서도 직원들과 트러블 원장님들과 관계 원한하지 않았던적은 단한번도 없어요
임금체불 , 일당을 줄수 없다네요
저는 성형외과에서 상담직을 맡고 있고 ,
7/8일 면접후 7/14 바로 출근을 하라고 했습니다.
근데 병원에 불이 꺼져있고 의사 한분만 계시더라구요
사정은 전에 일하던 직원들이 한꺼번에 그만둬버리는 바람에
병원 문을 닫고 휴가중이라고 하더군요
그냥 그런가부다 하고 별 생각이 없었습니다.
그냥 무슨 사정이 있었겠거니 ..했죠
제가 5년을 근무하던 병원에서는 타 병원처럼
매출에 대해 스트레스를 주거나 압박을 주는 병원이 아니였어요
따로 홍보팀이 없을 정도로 그병원에 대해 믿고 신뢰하고 소개하는 환자들, 수술을 결정하고 오는 환자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상담직에 있었던 분들은 모두 월급제로 경쟁을 하거나 과도한 고객 유치를 하는 병원이 아니였습니다.
그부분에서 저는 고객에게 전반적인 수술 방법이라던가 주의사항을 전달해 주는 역할로 저에게 잘 맞는다 생각하였습니다.
어떤분들은 10년이상 근무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직원들과 관계가 좋아 큰 문제없이 5년을 지낸거같네요.
저는 전 병원에서 저의 파트의 임원이였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이직을 하게 되었던건데
경력직을 구하는 병원이였고 원장님과 합의후
총괄실장 (직원관리, 총책임자 역할)으로
제가 받던 연봉에 +240정도를 더 받고 근무하는 조건으로
계약서는 따로 쓰지않고 14일 근무했습니다.
아르바이트 1명 (파트타임 오전9:30~6시까지 월-금) 조무사 자격증 소지자 병원 경험 없는 직원1명 저 포함 세명 근무였어요
저희 셋다 첫출근이였고 저는 워낙 체계적이고 파트별 담당업무가 나뉘어있었던 곳에서 일을 하다보니 인수인계 해줄분이없어 우왕자왕 뭐가 어디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병원에 손님이 끊이지 안는 상태였죠.
그렇게 하루가 지났고 퇴근시간
원장님이 저에게 열쇠를 주고 문단속 하고 가라고 하고 퇴근하시더라구요 아침에 우체국 업무를 부탁한다며 저에게 서류를 주시고 가셨어요
아르바이트 언니는 6시에 갔으므로(정상 업무시간 9:30-7시)
제가 우체국 갔다 출근하는걸 모르기에 직원1명에게 저 내일 원장님 심부름으로 우체국 갔다가 조금 늦을수도 있다고 얘기를 하고 아침에 오셔서 소독기 돌려야 할거같다고 말을 전달하고 퇴근했습니다
저는 마침 집앞에 우체국이있어 8시 50분에 우체국에 가서 접수하고 나오니 9시 10분이였어요 (영수증 시간)
병원에 도착하고 주차 하고 올라가니 9시 50분이였습니다.
지각이였던거죠 (9시 30출근)
병원특성상 주사기 솜 등등 미리 주문을 해놔야 하기 때문에 살림리 뭐가 어디에있는지 하나하나 뒤져보았죠
업무에 지장이없도록 동선을 파악 하고 원장님이 급하게 처치나 치료가 있을때를 대비해 신속하게 준비해드릴수 있도록
둘러보던 참이였어요 필요한 물품이 없길래 원장님께 여쭤봤죠
발주할까요 ?
원장님이 절 부르시더라구요
병원 경력자가 맞냐
일이 서툴던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알아서 찾아야지 나한테 일일이 물어보면 내가 따라다니면서 어떻게 관리하냐
내가 일부러 총책임자 경력자를 구한건데 니가 그런식으로 일하면
나는 니가 그월급 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안한다 일도 제대로 못하면서 그월급 받을 자격이있느냐
너네는 돈만 너무 밝힌다
아침엔 왜늦었냐 실장이라는 사람이 늦어서 되겠냐
라고 얘기하시길래
솔직히 기분은 나쁘지만 어차피 그쪽 계통은 건너건너 다 아는 터라 나쁘게 하고 나올 필요가 없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최대한 정중히 말씀 드렸습니다 혹시라도 제가 말대꾸 한다 생각하실까봐우체국 다녀오느라 늦었다
생각이 제가 짧았다 좀 늦을꺼같아 직원에게 미리 얘기했는데
이렇게 늦어질줄은 몰랐다 제 판단이 실수였던거같다
원장님께서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저도 그월급 받기 부담스럽다
제가 여기에 맞는 사람이 아니라고 판단 되니
인수 해드리고 나가겠다 죄송하다
어떻게 지금 나갈까 아님 퇴근시간에 맞춰서 나갈까요 ?
하니 지금 정리하고 나가랍니다.
월급주는 사람이 제가 그만한 자격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거기있을 필요는 없다고 생각했어요
월급 주는 분이 판단하는건 당연하다 생각했으니까요
15일 퇴사 하고 나와 오후에 제가 일한 하루 +15일 오전 근무 일당을 계산해 지급해달라고 전화를 드렸고 전화연결이 되지안아
문자를 남겼습니다. 7시경 통화가 되서 법정 기간 안에 준다해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연락이없길래 15일이 지난이후 재연락을 드렸습니다.7/30일 오후 7시경
나ㅡ저 ㅇㅇㅇ 인데요 임금 확인이 안되네요
원장 ㅡ 어 나지금 뭐하고있어서 이따 오후에 연락줄께
연락이 없길래 9시경 다시연락을 했는데
음성 사서함으로 넘어가는거에요
아 .. 차단했구나
발신자 표시 제한으로 전화했죠
지금 저 차단 하신건가요?
차단하는건 내마음인데 라고 시작하며
어이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직원1이 그만둔거 알지 ? (이름도 모르고 연락처도 모름)
걔 너때문에 나갔으니까다 처음에 제시했던 조건있지 니가 직원관리를 하기로 한거자나 니가 책임을 져야해
난 너 돈못줘
여기서 개빡침 ..
나 ㅡ 직원이름도 모르고 하루 일하고 나갔는데 제가 직원이 그만뒀는지 어떻게 알아여 ? 제가 있을때 직원이 그만둔거라면 모르지만 제가 그만두고 나서 생긴일을 제가 왜 알아야 하며 무슨 근거로 저에게 책임을 돌리시나요 ? 오너가 직원관리를 못하는데 무슨 직원이 직원관리를 하길 바라세요 ? 지금 녹음 중이구요 당신 말똑바로 하세요 제가 하루일한 일당을 받을 권리 충분히 있고 당신이 지급 해야할 의무가 있어요 (소리겁나지름)
원장 ㅡ 너 지금 녹음중이라며 말 그렇게 막하지 마 예의를 지켜
나 ㅡ 제가 지금 욕을 했나요 틀린말이아니라 옳은 말만한건데 무슨막말이요 예의를 바라시는 분이면 먼저 예의를 지키세요 당신한테 하찬은 월급받는 사람이라고 직원을 우습게 대하고 하찬게 여기시면 안되죠 그렇게 직원이 맘에 안들면 혼자 접수하고 수납하고 수술하고 다하셔야지 그돈 아까워서 직원들 하대하지 마시고 혼자 운영하세요 당신이 직원한테 그렇게 책임감이없는데 어떤 직원이 그병원가서 책임감을 가지고 일할까요?제가 그병원에 직원이기 전에 그병원 손님이 될수도 있는거에요 이건 기본과 기분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잘하건 못하건간에 당신은 임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는거에요
돈 못주시겠다구요 ? 말이 안통하니 그냥 고소할께요
전화 제가 끊었어요
그리고 아르바이트 1언니 에게 전화를 했죠(아르바이트언니는 서로 번호알고있음)
직원이 그만뒀냐고 저때문에 그만둔거냐고
무슨말이냐고 하니
ㅡ아르바이트 1 언니 : 주중에만 근무
직원 1 초보인데 혼자 토요일에 근무
업무를 혼자 감당하기 벅참
원장님에게 이의제기
처음 면접 볼당시 경력자 두명 일하게 되었으니
배우면서 하자 ㅡ> 경력자 (나) 그만둠으로 인해
(사직서에 내이름 작성) 업무량을 감당하기 힘듬
너무 바쁘기에 배울 시간이 없는 와중에 원장님 꾸지람
직원1은 초보에다가 배울사람이 없는 환경이 스트레스
토요일 혼자 근무 부담스러움
하지만 계약서 작성
인수인계하지 않고 나갈경우 민-형사 소송 걸겠다
(전에 근무하던 직원들이 다수 말도없이 그만둔 이후로 만들어낸 해결방안)
초보직원은 계속 일은 해야하지만 너무 힘들어 직원 더 안구하느냐 이의 제기
원장 ㅡ 매출에 대해 니가 확인은 해봤냐 사람 쓰고안쓰고 문제는 내가 정한다
초보1 ㅡ 그럼 그만 두겠다
원장 ㅡ 안된다
초보 1 금요일 통보 없이 무단 퇴사
원장이 말한 직원이 너때문에 그만 두었다는 내용이에요
저 살다살다 이런일은 처음이에요
물론 어릴때 임금 체불 당한적이있어
단체로 고소하고 신고하고 했어도 적은 금액이라 돌려받지 못했구요 (30만원, 사업주 도피)
병원에서 일하면서는 임금 체불 당한적도 없거니와
하루라도 지연이 되었던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여자들끼리만 일하는 곳에서도 직원들과 트러블 원장님들과 관계 원한하지 않았던적은 단한번도 없어요
솔직히 저 돈 안받아도 상관없지만 저사람한테는 꼭 받아내고 싶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