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상황)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라는 제목으로 글을 쓴 사람입니다. 대한항공,한진정보,혹은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 다시 정리합니다. 대한항공에 전달해 주십시요

원본글작성자2016.08.01
조회1,464

저는 대한항공 고객게시판에 올려주십시요 등으로 글을 올린 사람이고, 관련해 자살시도도 한 사람입니다.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대한항공이 이 상황을 모두 확인시켜주고, 해결해주고, 관련된 사람들을 처벌해주며, 저에게 입힌 피해에 대해 책임을 져 주도록 요구하기 위해
대한항공 전산센터와 관련된 상황을 다시 한번 정리하기 위해서이고,
이걸 여러 일반인들이 읽고, 대한항공에 해결을 위한 연락을 촉구해 주도록 요청하기 위해서입니다
관련된 상황을 여러번,오래 적었으나 PC방에 한정지어 적은 적은 없었던 것 같아 마침 다시 PC방에 올 상황이 되었을 때 집중적으로 적습니다
 
PC방 상황은 작년 11월정도 노트북의 전원 아답터가 고장이 나 그걸 구입하기 위해 PC방에 가서 쇼핑몰을 찾아 검색을 하던 상황에서 부터입니다.
그 당시 두 그룹정도 되는 일련의 사람들이 PC방에 따라다니며 제 주변에서 저와 관련된 말을 하는 듯 하더군요.
당시도 저는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이상만 상무에게 이 상황에 대해 메일을 보내 계속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누군가 제 노트북,방을 훔쳐보고 있고, 구직활동에 개입하고 있다고.
 
기원을 보면
작년 초 요청을 했고 이상만 상무에게 메일을 받기까지 했으나, 이상한 상황은 멈추지 않았고, 사람이 추가된 상황이었으며, 추가된 사람들마저 훔쳐보는 느낌이 드는 상황이어서 계속 보내고 있었습니다.
대한항공에서 나온 후 상황이 적어도 대한항공,한진정보쪽이라면 저를 위한 이유만은 아니었음을 본능적으로 느꼈고, 원래 건물내 사람들의 진의조차 의심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상만 상무께 요청할 당시는 그래도 선의일까 싶어, 중지를 목표로 상황자체,중지를 원한다는 의미가 표현될 만큼만 했지만, 이상만 상무께 메일을 보내고 나서도 중지되지 않는 상황에, 건물안 원래있던 쪽과 새로 들어온 쪽에 감정을 직접적으로 계속 표현하여 보냈기 때문입니다.
이상만 상무와 관련된 메일은 작년 초 기록을 보면,지시받은 부장님과 1월 중순에 한게 최초고, 그 상황은 현재도 마찬가지지만 11월정도까지도 멈추지 않고 계속되었습니다.
그상황에서 저는 이 상만 상무,한진정보에 계속 메일을 보냈고, 초기 메일이후로는 답변을 단 한통도 받지 못한 상태였었습니다.
(그 상황에 계열사와 관련된 다른 분께 이 상황에 대해 전달하여 달라는 촉구메일,메일을 전달해 달라는 메일 등을 보냈고.)
그러다 11월 즈음 노트북 아답터가 작동이 안 되어 수리,교체할 상황이 되었는데,제 기억으로는 그 당시에 아마도 건물안밖에 또다른 이상한 기척을 느끼지 않았나 싶기도 합니다. 아니면 그냥 한 것일지도..훔쳐보는 상황에 대해 제 감정을 표현을 해야 했기 때문에, (사실을 말하면 그게 pc방 상황전인지 진행중인지는 모르겠는데,) 낮에는 직접 소리를 질러 제 감정을 표현하고 있었는데.. 당시는 건물밖에서 관련된 사람들이 저 사람 왜 저러냐고 하고 관리실에서 대답을 하는 소리도 들은 상황도 있었습니다.
(=>아래 댓글도 말은 맞는 말인데, 당시 정황상 관련된 사람일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원래 있던 이 부분은  사족에 다름없는 표현이라고 생각은 드는데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
 
어쨌던 그 후 노트북 아답터를 구매하기기 위해 PC방을 들락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노트북 연결부위는 흔한 유형은 아니었고, 수리를 위한 정보 확인,실패,정품구매,실패,정보를 찾아 호환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을 거치며 구입하는데 적어도 7~10일은 PC방을 들럭거렸는데, 그 기간동안 계속되었었습니다.
그 상황은 초기에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한 쪽은 제 편에 선 듯했고, 한쪽은 무슨 잘못을 한 쪽인 듯했는데, 한쪽이 질책을 하니, 잘못을 한 쪽이 뭐라 소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게 관련된 쪽인지,아닌지 알 수도 없었고,알 이유도 없어, 저는 집에서 하던, 그리고 제가 하기로 마음먹은 것을 그들을 상관하지 않고 계속 했습니다.
그 이전 수없이 요청,해결 메일을 보냈으나 답메일 하나없는 상황이었고, 스스로 이들에 대해 저를 위한다,해결해 줄거다라는 생각을 포기,거부하고 있었던 상황이어서, 모든 상황을 객관적으로 정리할 필요가 있었고,
건물 앞에 저 사람 왜 저러냐 하는 소리까지 들었던 상황이라-제가 대한항공 이상만 상무,한진정보 통신 쪽에 메일을 보낸 후 상황이라, 그쪽이 대응하고 있는 방법이라 생각될 수 있는 상황-
어댑터를 주문하기 위해 검색을 하며 틈틈히 글을 정리하고 있었습니다
 
한참 정리를 하니, 질책을 받던 쪽 사람들이 삭제해 버리면 되지 하는 소리를 하더군요.
그리고 PC방에서 나오니 어느쪽인지는 모르겠지만 여자 둘이 대기를 하며 제가 하는 걸 관찰한 듯 뭐라 말하고.
 
초기는 그러했습니다.
이후 최소 7~10일에 가까운 기간. 고, PC방에 갈때마다 이들이 따라 다녔고.
이 후 상황은 PC에서 제가 하는 걸 보고 일부는 낄낄거리거나, 비웃는 소리,상황이 느껴졌고.
PC방을 옮겨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제가 찾아낼 수 있었던, 거주하는 동네에 있는 PC방이란 PC방은 거의 다 돌아다녔고, 그 때마다 관련된 사람들이 따라다니는 듯했습니다
두개 그룹이.
 
(8월 9일 추가)이 상황의 핵심은 수 개월 제 메일에 단 한 통의 답메일도 없는 상황에서, 이들이 저를 따라다니며 어떠한 행동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시 상황은 저는 제 아답터 구매가 목표였고, 그 이외의 개인적인 용무를 하고 있었던 겁니다. 이 당시까지 이미 수개월 단 한통의 답메일도 없이 훔쳐보는 등의 상황이 계속되고 있었고,이 상황이 마치 없는 것처럼 스스로 착각하지 않기 위해서도 정리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대한항공에 다닐 당시 상황에 대해 아마 정리를 하고 있었을 겁니다. 아마 그 당시는 몇몇 관련된 사람 중심으로. 바보도 아니고, 확실하지도 않은 상황에서 대한항공,한진정보를 무작정 욕하지도 않았을 테고 제가 당하것에 대해 의심가는 상황 중심으로 아마. 
잘 기억은 나지 않는데 PC방 상황 전부터 아마 또 다른 움직임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갑자기 그러지는 않았을테고, 건물밖에서 저사람 왜 저러냐고 한 질문과 관련하여 생각해보면..
그들이 무작정 그러는것이 선의가 아이었을 경우를 대비, 그러니까 제 잘못으로 그런다는 주장에 반박하기 위해 저의 당위성, 제가 대한항공에서 당하고 나왔다는 걸을 말하기 위해, 혹은 적어도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는 걸 표현하기 위한,혹은 당시 상황을 폭로하여 이 상황에 대처하기 위한 등의 의미를 가지고 정리하기 시작했을 것 같은데..
 
여기서 이 사람들이 너에게 무슨 피해를 줬느냐?
그 많은 상황에서 그들이 저와 관련해 따라다니는 걸 저는 인식,확인하게 되었고,
그들 중 일부는 저와 관련해 비웃고 낄낄거리는 것을 인식했습니다.
일부로 큰 소리를 내어 제가 집중을 못하도록 방해를 하는 상황도 있었고.
PC방에서 웃고, 큰 소리가 나는 건 흔히 있을 수 있으나, 그게 저를 대상으로 했다는 게,그리고 불법적인 수단을 동반했다는게(했다면) 제가 말하는 요점입니다.
이건 이 자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요청전부터 계속되어온 상황과도 관련이 되어 있고, 그 연장선상일 수도 있어 더 큰문제로 말할 수 있는 상황이고.
저는 이상만상무께 그 상황에 대해 말했고,중지를 요청하는 의미로 말했습니다. 그런데 중지는 커녕 행동을 더 심화시킨..
 
적절한 비유가 될 수 있을지 모르나, 어느 연예인 집을 알게 되어 일반 팬이 신기해서 혹시나 볼수 있나 싶어 지나갈때마다 한번 더 쳐다보는 것과, 아예 자리를 잡고 판을 별려 훔쳐보고,관찰하는 건 엄연히 다른 겁니다. 또 따라다니며 훔쳐보고 관찰하는 것도. 설사 불법적인 수단을 동원하지 않아도 당하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불안감을 느낀다면. 일반적인 용어로 스토킹이라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는데. (저는 연예인도 아니고, 일반인이고 그것과 다르기는 하지만, 그래서 더 심각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후에 이어져 계속되는 건물 안 밖에서의 상황을 조금 말하면, 이들의 이런 행동으로 일상 생활이 어려워지고, 심리적으로 피해를 입고, 공부도 제대로 못하게 되었고 그게 작은 일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론 이들은 그냥 장난 수준이 아니었고, 이 짓을 하기 위해 PC방 주인에게 어떤 회유,청,협박같은 것도 했는지, 보다 큰 상황이었습니다
 
PC방 상황의 제쪽 입장은 그런 것입니다
 
그리고 PC방 상황은 이 당시만이 아니었습니다
그 이후로도 제 방의 전원이 차단되어 PC방에 가야 할 일이 여러번(기간의 의미로) 있었는데, 그때마다 이렇게 따라다니는 상황이 계속되었습니다.
물론 그 뒤로는 이렇게 대놓고 토론을 하고 말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나 따라다니고, 표시를 내고 있었습니다. 마치 니는 우리 손아귀에 있다를 표시하는 것처럼.
 
(8월 16일 추가-방에 전기가 끊겨 집에서 컴퓨터를 사용 못하게 되어 PC방에서 쓰고 있는 상황)
지금은 추가하는 글인데, 오늘의 그들의 말,행위 중에는 이런 것이 있었습니다.
"적절했다"는.
계속 오락을 하며 수시로 말을 합니다. 저와 관련된 듯한 말을. 스트레스라는 단어를 넣어가며.ㅡ이 단어는 관련이 있다면 본인들이 저와 관련이 있음을 눈치채게 하는 키워드 같은 겁니다ㅡ
그러다 제가 제가 당한것에 대하여 글을 쓰는 어느 시점,위 말을 했습니다. '적절했다'는. 요즘은 관련된 쪽인지 확신이 안 서 오늘은 정확하게는 모르겠는데.. 상황으로는 그런 느낌이 강하고, 관련된 쪽이면 이런 의미입니다. 글 내용을 읽어보다 자기가 한 혹은 하는 것이 심했냐? 질문하여 옆에서 적절했다고 대답하는..
오늘은 관련된 쪽인지는 모르겠는데 첫 시기이외에는 위와 같은 식이었습니다..(첫 시기도 사실상 방식은 비슷했고.)

저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건 아닌데 제가 정확하게 위치를 모르는 어느쪽에서 저와 관련된 듯한 말을, 때로는 자기가 저에게 하기를 원하는 듯한?하려는 듯한? 말을(제 입장에서는 약을 올리려는 건지, 정당화하려는 건지,변명인지 혹은 무슨 뜻인지 알 수 없는) 저런식으로 하는.

일부는 게임을 하다 수시로 그런 식으로 말을 하고, 일부는 조금 다른 양상으로 그냥 훔쳐보는 듯한.
그런데 저에게 직접적으로 말은 한마디도 안 합니다. 단지 훔쳐본다는 기척과 말소리만을 내고..(결과적으로 사람 성질 돋구는..)
그런데 그 내용도 그렇고 뭔가 어느 부분에서 긴가 민가하여 확신도 못하게 하는.
초기 당시야 워낙이 상황이 확신이 가서 뚜렷하게 아는거고.
ㅡ 아마 이들,이들중 일부는 알바일수도 있을겁니다. 어쩌면 말도 쪽지나 이런걸로 시켜서 하고 있는 걸 수도 있고. 어느날은 이런 쪽에서 어느 사람이 잘 놀다가라는 말도 했었고
 
이 글을 작성한 날짜는 2016년 7월 31~8.1이고, 원래는 이 내용으로 작성할 생각이 없었으나, 또다시 PC방에 와야 할 상황이 되었고, 옆자리에 있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에서 갑자기 그 생각이 나 글 작성했습니다.
 
저는 이들이 제 컴퓨터를 훔쳐보며 했는지, 단지 압박을 위해 저와 관련된 소리를 했는지는 모릅니다. 근데 초기 당시 그 말들은 제가 하는 행동에 거의 맞춰하는 듯 여겨졌고, 한 두번도 아니고 몇 일을 따라다니며 계속했었습니다. 첫 몇번을 빼고는 사실상 관련된 사람들이 쫓아다니며 자신들이 쫓아다닌다는 인식만을 시킨 건지도 모릅니다. 혹은 일부는 실제로 하고,일부는 훔쳐보지 않고 시키는 대로 그렇게 행동을 한 건지도.
 
하지만 제가 겪는 심리적 상황은 이들이 훔쳐본다는 쪽이고, 그래서 그만큼의 압박과 정신적 피해를 당한게,그리고 당하고 있는게 PC방 상황입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도 PC방입니다)
 
이 글에서는 PC방 상황을 정리했는데 저는 대한항공을 나온 후 제가 겪은 모든 상황의 공식적인 해결을 원합니다.
관련된 사람들이,즉 행했던 사람들,시킨 사람들이 저를 위해서 했다거나, 혹은 상대쪽이 자신의 생각,사실과 다르다 생각해 반박을 하기위해 했다거나 기타 무슨 말을 할지는 모르겠는데,
제 입장은 애초 이들의 생각과는 다른 것이었고, 저는 요청시 제 생각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이후 계속 제 생각,의사를 메일로 보냈고.
 
제가 모르는 배경까지 대한항공이 모두 확인시켜주고, 관련자들을 처벌, 또 제가 당한 피해에 대해 책임을 져 주길 원합니다.
그리고 이 상황이 발생하게 된 대한항공에 있을 때 상황,배경까지 모두 확인하고, 당시 문제가 되는 상황도 모두 확인하여 처벌해 주기를 원합니다
 
대한항공에 공식적인 해결을 원한다는 제 의사를 전달해 주십시요
제 이름은 김인학입니다.
제 이름을 말하고 공식적인 해결을 원하고 있다는 말만 올려주셔도 무슨 말인지 알겁니다
대한항공 고객게시판, SNS등에 해결을 촉구하는 글을 올려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