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평화롭게 지방이며 집이며 도서관, 각자 지내며 평화롭게 지내던 27일 한 제보가 들려옵니다.
총장이 또 단독적인 사업 벌일거라고. 단과대설립이라나...
학생들은 이미 프라임사업, rotc, 제 2 이대병원 설립, 서울대도 안하는 외국에도 이화여자대학 짓기, 수십 억으로 제3기념품관 설립하면서 동시에 중도는 전기세 아낀다고 24시 폐지 등 독단적으로 메일통보 하나 없이 해왔기 때문에 지쳐있었고 그래 또 뭔데.. 했습니다.
그런데 뷰티, 웰니스 사업. 미래라이프대 설립.
학생들은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1. 학벌주의 타파라면서 실상 재벌들이 들어오기 쉽게 만든 전형, 재벌주의 학벌주의 더 조성 및 심화.
2. 이미 강의실 부족과 교수진 인력 부족으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간 마당에
3. 학생들 메일 하나 없이 29일 2시에 평의회를 열어 통과시켜서
4. 정부의 예산 30억을 받아챙김과 동시에 접수비 등록금으로 돈벌이 하려는 행동
5. 여성들의 제한된 직업은 옳지않다더니 여대에 뷰티 웰니스 사업 만들기.
6. 뷰티 웰니스 학과로 들어와도 2년 주말 야간 전문대처럼 운영. 이 학과 학생들도 제대로 된 교육 못받음.
으로 일어서고자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29일 총장은 보이지않고 평의회 교수진의 먼.저. 3박 4일 제안으로 장기전에 돌입. 학생들은 30일 오전까지 책읽고 피자먹으며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교수들 끼니마다 식사대접 및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피자 치킨 시켜 드리고 24시간 에어컨에 공기청정기, 충전기까지 다 빌려드림)
교수님이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 아니라 했을 때 말고는 조용했어요, 귀를 막는 교수님들 앞에서도 그래, 일단 총장님 기다리자. 했어요.
30일
오전 11시에 총장의 면담하자는 제안 문자에 잠시 집가던 학생들도 다시 학교로 모입니다. 하지만 온 건 200명 학생상대하고자 오신 1600명의 경찰과 해머들...
무서웠습니다. 피가 난 학생 응급실에 실려간 학생 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정작 kbs뉴스와 다수 언론들이 단순 교육의 질 저하때문에 학생들이 반대하는 거라고, 저희 입장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교육의 질 저하? 맞아요, 이 전형으로 들어와도 그 학생들도 같이 양질의 수업은 들을 수 없어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저희는 총장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이제 동문회에서는 정부 자리 꿰차려고 한다며 전직 정부 교육부 비서였으며 현 대통령 취임 이후 하려는 사업은 다 먼저 나서고 있다는 얘기가 커집니다. 탄핵서명도 갔어요.
저희는 저희 입장을 배제한 언론이 무섭습니다. 또 경찰이 올까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멈추지 않습니다. 학교의 졸속행정, 학벌주의 타파라며 오히려 심화하는 현 정책을 반대합니다.
이미 고려대 한양대 카이스트 부산대 경기대 동덕여대 동국대 등 많은 학생회의 지지를 얻어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싸워서 이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이화여대 시위. 멈추면 안되는 이유. 여론조작
이화여대 학생들은 방학을 맞아 평화롭게 지방이며 집이며 도서관, 각자 지내며 평화롭게 지내던 27일 한 제보가 들려옵니다.
총장이 또 단독적인 사업 벌일거라고. 단과대설립이라나...
학생들은 이미 프라임사업, rotc, 제 2 이대병원 설립, 서울대도 안하는 외국에도 이화여자대학 짓기, 수십 억으로 제3기념품관 설립하면서 동시에 중도는 전기세 아낀다고 24시 폐지 등 독단적으로 메일통보 하나 없이 해왔기 때문에 지쳐있었고 그래 또 뭔데.. 했습니다.
그런데 뷰티, 웰니스 사업. 미래라이프대 설립.
학생들은 더이상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1. 학벌주의 타파라면서 실상 재벌들이 들어오기 쉽게 만든 전형, 재벌주의 학벌주의 더 조성 및 심화.
2. 이미 강의실 부족과 교수진 인력 부족으로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간 마당에
3. 학생들 메일 하나 없이 29일 2시에 평의회를 열어 통과시켜서
4. 정부의 예산 30억을 받아챙김과 동시에 접수비 등록금으로 돈벌이 하려는 행동
5. 여성들의 제한된 직업은 옳지않다더니 여대에 뷰티 웰니스 사업 만들기.
6. 뷰티 웰니스 학과로 들어와도 2년 주말 야간 전문대처럼 운영. 이 학과 학생들도 제대로 된 교육 못받음.
으로 일어서고자 결심했습니다.
하지만 29일 총장은 보이지않고 평의회 교수진의 먼.저. 3박 4일 제안으로 장기전에 돌입. 학생들은 30일 오전까지 책읽고 피자먹으며 조용히 앉아있었습니다. (교수들 끼니마다 식사대접 및 디저트로 아이스크림 피자 치킨 시켜 드리고 24시간 에어컨에 공기청정기, 충전기까지 다 빌려드림)
교수님이 학교의 주인은 학생이 아니라 했을 때 말고는 조용했어요, 귀를 막는 교수님들 앞에서도 그래, 일단 총장님 기다리자. 했어요.
30일
오전 11시에 총장의 면담하자는 제안 문자에 잠시 집가던 학생들도 다시 학교로 모입니다. 하지만 온 건 200명 학생상대하고자 오신 1600명의 경찰과 해머들...
무서웠습니다. 피가 난 학생 응급실에 실려간 학생 다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더 무서운 건 정작 kbs뉴스와 다수 언론들이 단순 교육의 질 저하때문에 학생들이 반대하는 거라고, 저희 입장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교육의 질 저하? 맞아요, 이 전형으로 들어와도 그 학생들도 같이 양질의 수업은 들을 수 없어요.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저희는 총장님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이제 동문회에서는 정부 자리 꿰차려고 한다며 전직 정부 교육부 비서였으며 현 대통령 취임 이후 하려는 사업은 다 먼저 나서고 있다는 얘기가 커집니다. 탄핵서명도 갔어요.
저희는 저희 입장을 배제한 언론이 무섭습니다. 또 경찰이 올까 무섭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멈추지 않습니다. 학교의 졸속행정, 학벌주의 타파라며 오히려 심화하는 현 정책을 반대합니다.
이미 고려대 한양대 카이스트 부산대 경기대 동덕여대 동국대 등 많은 학생회의 지지를 얻어습니다.
여러분 저희가 싸워서 이길 수 있게 도와주세요.
미래라이프 반대 + 총장탄핵 서명운동에 참여해주세요. 외부인도 가능합니다!
https://drive.google.com/open?id=1eq41SjGSF5RmgtYHPe9W3h-EVDSxtGbNhxgeOHR706A
서명1. 미래사업 철회 요구
서명2. 총장 탄핵
섹션 두 개로 분리돼있습니다.
두 번 서명해주시면 됩니다.
미래라이프 반대 이유는 인스타 save.our.ewha와
밑 사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유투브로 이대미래라이프 검색해보시면
https://youtu.be/Utm_uK2CzU4 에서 경찰과 대적해서도 평화롭게 노래부르는 영상 보실 수 있어요.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