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서 귀농하시며 저희 네식구가 현제 살고있는 아파트때문에 잠시 시끄러웠습니다. 부모님명의의 집에 여태껏 얹혀 살았던 저희 자매로서는 근처에서 직장에 다니는 저나 아직 학생인 동생이나 이곳을 떠나기 힘들었고 방을 구한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땅을 사 집을 짓는데 큰돈이 들어 현제 사는집을 처분하실거라 생각하고 여러부분으로 고민했었는데 아빠께서 부모님 두분만 내려가시고 저희 자매는 계속 이 집에 살것을 제의하셨습니다. 그 뒤로 저로서는 평탄하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동생이 끼어들었습니다. 동생의 학교가 제 직장보단 거리가 멀어도 차로 30분 버스로 50분정도의 거리라 동생도 계속 이집에 사는 것에 찬성하리라 생각했는데 동생은 부모님 귀농이야기가 나온뒤에 계속 자신이 학교 근처에 자취하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계획까지 짜고 있었나봐요. 제가 동생에게 우리 계속 이집에서 살거라고 말하니 그뒤로 계속 집을 팔고 자취방을 잡아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반대중이구요. 월세없이 계속살 수 있는 집을 팔고 월세방에 들어가겠다는 동생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제가 계속 반대하자 이젠 제게 집파는게 싫으면 자기가 나가살도록 제가 모아둔 돈이라도 달랍니다,, 생때도 이런 생때가 없어요,, 저는 이집이 제집도 아니고 부모님명의의 집인데 이집을 안판다고 제돈을 달라는 말도 들어주기 싫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집을 팔고 월세방에 들어가기도 싫습니다. 동생은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데 저로서는 동생이 억지를 부린다는 생각만듭니다. 어떻하면 동생을 잘달래서 그만 떼쓰게 할 수 있을까요?
진지하게 들어주세요. 집문제
부모님명의의 집에 여태껏 얹혀 살았던 저희 자매로서는
근처에서 직장에 다니는 저나 아직 학생인 동생이나
이곳을 떠나기 힘들었고
방을 구한다는것도 쉬운일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새로 땅을 사 집을 짓는데 큰돈이 들어 현제 사는집을
처분하실거라 생각하고 여러부분으로 고민했었는데
아빠께서 부모님 두분만 내려가시고 저희 자매는
계속 이 집에 살것을 제의하셨습니다.
그 뒤로 저로서는 평탄하게 마무리 되었다고 생각했는데
여기서 동생이 끼어들었습니다.
동생의 학교가 제 직장보단 거리가 멀어도
차로 30분 버스로 50분정도의 거리라
동생도 계속 이집에 사는 것에 찬성하리라
생각했는데 동생은 부모님 귀농이야기가 나온뒤에
계속 자신이 학교 근처에 자취하게 될거라고 생각하고
계획까지 짜고 있었나봐요.
제가 동생에게 우리 계속 이집에서 살거라고 말하니
그뒤로 계속 집을 팔고 자취방을 잡아달라고 하고 있습니다.
저는 당연히 반대중이구요.
월세없이 계속살 수 있는 집을 팔고 월세방에 들어가겠다는 동생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심지어 제가 계속 반대하자 이젠 제게
집파는게 싫으면 자기가 나가살도록 제가 모아둔 돈이라도 달랍니다,,
생때도 이런 생때가 없어요,,
저는 이집이 제집도 아니고 부모님명의의 집인데
이집을 안판다고 제돈을 달라는 말도 들어주기 싫고,
부모님께 말씀드려 집을 팔고 월세방에 들어가기도 싫습니다.
동생은 제가 억지를 부리고 있다는데
저로서는 동생이 억지를 부린다는 생각만듭니다.
어떻하면 동생을 잘달래서 그만 떼쓰게 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