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날도 평소처럼 머리속에 멍때리고 이 걱정 저 걱정하며 범어사에 올라가다 앞에서 어떤 아줌마 호들갑떨며 길가에 있는 개를 보며 저개를 주인이 차로버리고갔는데 개 불쌍해서 어쩌냐며 난리를 치며 주인을 천벌을 받을거라하며 자기는 개 키운다고반항할틈도없이 개를 안아다가 나한테 안기고는 택시까지 미리 잡아놓고 택시기사는 한술 더 떠서 직접안고 운전하지를 않나 집에까지 안아가지고 베란다에 내려두고 가면서 키우다 못키우면 그 자리 갖다놓으면 된다고 안내까지 했는데 .. 아뭏던 잊고 한달이 훨씬 지나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주인이 개 잃어버린거 신고했는데 개 가져간적있으니 진술하러 나오란다 개떡같이 이건 무슨일 그떄 그개는 그 날바로 그 자리에 갖다놓았는데 그리고 주인이 신고를 했다고 ? 뭔가 기분이 싸 했는데 경찰이 내 연락처는 어떻게 알았데 아뭏던 기분 엉망 며칠뒤 생전처음 경찰에 가서 진술서라는 걸 써는데 이건 완전 개도둑이 되어있어서 태어나서 그런 모멸감은 첨 이라 경찰이 사람하나 몰아세워 없는 죄 만들어 씌우는 사람들 이 모멸감을 꼭 갚고 내 억울함도 밝히려고 아무리 내주장하고 택시기사랑 그 아줌마 불러래도 안불러주고 희얀하게 말돌리면서 유도심문해대는데 그 날 경찰의 실체를 다시 봤네요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되간다 싶은데 여전히 경찰은 내말은 안듣고 자기맘대로 자기편하게 수사를 한참이나 하다 집에와서 그때부터 주위사람들에게 물으니 이구동성으로 덪에 내가 걸려서 꼼짝없이 당하게 생겼다고 여기저기서 조언을 구하다 다른서 형사한테 물으니 참고인 두사람 제대로 조사하면 본인 아무혐의 없으니 택시가랑 개건네준 아줌마 조사해달라고 얘기하래서 아무리 얘기해도 안해주고 계속 나만 오라고 난리쳐서 못가겠다했더니 나중에는 출석요구서 보내고 강제 체포한다고 협박까지하고 뭐 이런 경찰이 다 있나싶어서 그래 누가이기는지 수사제대로 안해서 억울한 피해자만드는 경찰은 경찰자질이 없으 니 꼭 밝혀서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잔지 지금 밝히는 중이고 절도전과가 남니 하면서 사람협박하고 겁주고 다른서 형사들은 이거 아무것도 아니고 참고인조사경찰에서 해주면 본인 고의도 없고 오히려 그 두사람과 신고한 개주인을 수사하는게 맞다고 조언도 아끼지않고 직접 전화까지해서 수사방향 새로 잡아라고 애기해도 막무가내 이 사건땜에 받은 스트레스 분노가 얼마나 심한지 오늘 다행히 그 서에 경위 한 분이 수사관교체해서 다시해준다해서 얼마나 고맙던지 그래도 아직 무혐의 처리가 안나서 .. 제발 두사람수사하고 주인도 연관있는지 알아보고 뭣땜에 이런 말도 안되는 자작극을 만들었는지 주인한테 묻고싶고 왜 길가는 나였는지? 돈이 목적이었겠죠 그치만 키우던 개를 상대로 이렇게 하는건 정말 어떤 벌을 받으시려고 조만간 밝혀지겠죠 경찰한테는 어떤식의공개사과던 꼭 받아야겠고 엄마 병간호하느라 이 경황없는 중에 벌어진 일이라 절대로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을거고 나중에 밝혀지면 내가 나중에 맞고소해서 벌받게해야죠 살다보니 별일도 다 있고 억울하게 누명쓰고 개도둑까지 되고보니 정말 기가 차네요
살다보니 별일이
그 날도 평소처럼 머리속에 멍때리고 이 걱정 저 걱정하며 범어사에 올라가다 앞에서 어떤 아줌마 호들갑떨며 길가에 있는 개를 보며 저개를 주인이 차로버리고갔는데 개 불쌍해서 어쩌냐며 난리를 치며 주인을 천벌을 받을거라하며 자기는 개 키운다고반항할틈도없이 개를 안아다가 나한테 안기고는 택시까지 미리 잡아놓고 택시기사는 한술 더 떠서 직접안고 운전하지를 않나 집에까지 안아가지고 베란다에 내려두고 가면서 키우다 못키우면 그 자리 갖다놓으면 된다고 안내까지 했는데 .. 아뭏던 잊고 한달이 훨씬 지나 경찰서에서 전화와서 주인이 개 잃어버린거 신고했는데 개 가져간적있으니 진술하러 나오란다 개떡같이 이건 무슨일 그떄 그개는 그 날바로 그 자리에 갖다놓았는데 그리고 주인이 신고를 했다고 ? 뭔가 기분이 싸 했는데 경찰이 내 연락처는 어떻게 알았데 아뭏던 기분 엉망 며칠뒤 생전처음 경찰에 가서 진술서라는 걸 써는데 이건 완전 개도둑이 되어있어서 태어나서 그런 모멸감은 첨 이라 경찰이 사람하나 몰아세워 없는 죄 만들어 씌우는 사람들 이 모멸감을 꼭 갚고 내 억울함도 밝히려고 아무리 내주장하고 택시기사랑 그 아줌마 불러래도 안불러주고 희얀하게 말돌리면서 유도심문해대는데 그 날 경찰의 실체를 다시 봤네요 뭔가 잘못돼도 한참 잘못되간다 싶은데 여전히 경찰은 내말은 안듣고 자기맘대로 자기편하게 수사를 한참이나 하다 집에와서 그때부터 주위사람들에게 물으니 이구동성으로 덪에 내가 걸려서 꼼짝없이 당하게 생겼다고 여기저기서 조언을 구하다 다른서 형사한테 물으니 참고인 두사람 제대로 조사하면 본인 아무혐의 없으니 택시가랑 개건네준 아줌마 조사해달라고 얘기하래서 아무리 얘기해도 안해주고 계속 나만 오라고 난리쳐서 못가겠다했더니 나중에는 출석요구서 보내고 강제 체포한다고 협박까지하고 뭐 이런 경찰이 다 있나싶어서 그래 누가이기는지 수사제대로 안해서 억울한 피해자만드는 경찰은 경찰자질이 없으 니 꼭 밝혀서 누가 피해자고 누가 가해잔지 지금 밝히는 중이고 절도전과가 남니 하면서 사람협박하고 겁주고 다른서 형사들은 이거 아무것도 아니고 참고인조사경찰에서 해주면 본인 고의도 없고 오히려 그 두사람과 신고한 개주인을 수사하는게 맞다고 조언도 아끼지않고 직접 전화까지해서 수사방향 새로 잡아라고 애기해도 막무가내 이 사건땜에 받은 스트레스 분노가 얼마나 심한지 오늘 다행히 그 서에 경위 한 분이 수사관교체해서 다시해준다해서 얼마나 고맙던지 그래도 아직 무혐의 처리가 안나서 .. 제발 두사람수사하고 주인도 연관있는지 알아보고 뭣땜에 이런 말도 안되는 자작극을 만들었는지 주인한테 묻고싶고 왜 길가는 나였는지? 돈이 목적이었겠죠 그치만 키우던 개를 상대로 이렇게 하는건 정말 어떤 벌을 받으시려고 조만간 밝혀지겠죠 경찰한테는 어떤식의공개사과던 꼭 받아야겠고 엄마 병간호하느라 이 경황없는 중에 벌어진 일이라 절대로 나도 그냥 넘어가지는 않을거고 나중에 밝혀지면 내가 나중에 맞고소해서 벌받게해야죠 살다보니 별일도 다 있고 억울하게 누명쓰고 개도둑까지 되고보니 정말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