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회사다니고잇는데 이전 여직원이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셨고그 공석에 제가 일을하게되었어요 근데 이분이 계속 옵니다..--;회사 제정사항을 저보다 그여자분이 더 잘아셔요 ㅋㅋ 물론 창립맴버였다는것도 알고희노애락을 하셔서 그런지각별나게 친해보이긴합니다. 팀장님이라고 부르지않고 오빠라고 할정도니까요-_-; 회사 분이기상 엄청 조용합니다-_-;각 필요말외에는 하지않으니까요; 근데 . 이여자가 오면조용할일이 없습니다.. 뭐랄까 쌤난다 해야하나--;그래요, 뭔가 무시당하는것 같고기분이 좋지 않네요ㅠㅠ 가끔은 같이 업무 보러 다니기도 하는거 같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각각 결혼한상태구요 그냥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다가그여자랑 같이 오는거보면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자리에 허수아비 꽃아둔 기분......쩝 회사 재정도 저보다 그여자가 먼저알고, 직장상사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봤자업무만 더 많아지니 그냥 조용히 제 할일만 묵묵히 하고있는데솔직히 너무 소외감이 드네요저여자 올때는 특히나 더요.. 절친보다 더 절친스러운 저 사람들 사이에비집고 들어갈때가 없네요 --그냥 묵묵히 기다려야하는건지,퇴사가 각인지 심각하게 고민이예요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75
그만둔 여직원이 계속 옵니다..
동네 회사다니고잇는데
이전 여직원이 개인사정으로 일을 그만두셨고
그 공석에 제가 일을하게되었어요
근데 이분이 계속 옵니다..--;
회사 제정사항을 저보다 그여자분이 더 잘아셔요 ㅋㅋ
물론 창립맴버였다는것도 알고
희노애락을 하셔서 그런지
각별나게 친해보이긴합니다.
팀장님이라고 부르지않고 오빠라고 할정도니까요-_-;
회사 분이기상 엄청 조용합니다-_-;
각 필요말외에는 하지않으니까요;
근데 . 이여자가 오면
조용할일이 없습니다..
뭐랄까 쌤난다 해야하나--;
그래요, 뭔가 무시당하는것 같고
기분이 좋지 않네요ㅠㅠ
가끔은 같이 업무 보러 다니기도 하는거 같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로
각각 결혼한상태구요
그냥 사무실에 혼자 앉아있다가
그여자랑 같이 오는거보면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냥 자리에 허수아비 꽃아둔 기분......쩝
회사 재정도 저보다 그여자가 먼저알고,
직장상사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봤자
업무만 더 많아지니 그냥 조용히 제 할일만 묵묵히 하고있는데
솔직히 너무 소외감이 드네요
저여자 올때는 특히나 더요..
절친보다 더 절친스러운 저 사람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갈때가 없네요 --
그냥 묵묵히 기다려야하는건지,
퇴사가 각인지 심각하게 고민이예요ㅠㅠ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