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2년전 정확히는 재작년 10월..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차였습니다. 아무 영문도 모른채 헤어지자는 통보에 벙쪘었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사랑했기에 더 힘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을이었거든요. 싸우면 항상 내가 사과해야했고, 모든걸 그녀위주로 맞췄습니다. 왜냐구요? 안그러면 헤어지니까요 언제나 우리의 연결의 끈은 그녀가 가지고있었고, 그걸 놓아버릴까 저는 항상 조마조마했습니다.
1년여간 참힘들었죠.
잠못자고 먹지도못하도 눈뜨면 눈물나고
그러다가 우연히 헤다판을 들어와서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나와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힘을얻고 상대도 후폭풍이오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며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중간중간마다 연락하고싶더라구요. 저는 항상 단칼에 잘라내는 성격이라 연락처 카톡 페북 모든걸 다 끊었고든요 해어지는순간 근데 참았습니다. 왜냐구요? 나는 후회없는 사랑을 했으니깐요..
그러던오늘 장문의 문자가왔습니다. 보고싶다고 연락한번 보면 제발해달라고 오더라구요. 기분이 참묘하더라구요. 좀만 더 빨리 연락했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도 들구 복잡하네요.
헤다판여러분.
내가 최선을 다했다면 이별후 강자는 더사랑하는사람이 맞습니다. 저 2년후 연락왔어요. 물론 지금은 제옆에는 저를 더 사랑하고 이해해주는 좋은사람이있기에 답장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언제가 연락옵니다. 하지만 그전에 내가 발전된모습을 준비하면 상대가 후폭풍이와서 연락이와도 아마 그때는 내가 그당시 내마음이 아닐거에요
헤어지고 승자는 더사랑한사람이다.
약 2년전 정확히는 재작년 10월..
저는 사랑하는 사람에게 차였습니다. 아무 영문도 모른채 헤어지자는 통보에 벙쪘었죠
매순간 최선을 다하고 사랑했기에 더 힘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을이었거든요. 싸우면 항상 내가 사과해야했고, 모든걸 그녀위주로 맞췄습니다. 왜냐구요? 안그러면 헤어지니까요 언제나 우리의 연결의 끈은 그녀가 가지고있었고, 그걸 놓아버릴까 저는 항상 조마조마했습니다.
1년여간 참힘들었죠.
잠못자고 먹지도못하도 눈뜨면 눈물나고
그러다가 우연히 헤다판을 들어와서 많이 위로가 되었어요.
나와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며 힘을얻고 상대도 후폭풍이오겠지? 하는 막연한 생각을 가지며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
중간중간마다 연락하고싶더라구요. 저는 항상 단칼에 잘라내는 성격이라 연락처 카톡 페북 모든걸 다 끊었고든요 해어지는순간 근데 참았습니다. 왜냐구요? 나는 후회없는 사랑을 했으니깐요..
그러던오늘 장문의 문자가왔습니다. 보고싶다고 연락한번 보면 제발해달라고 오더라구요. 기분이 참묘하더라구요. 좀만 더 빨리 연락했으면 어땟을까하는 생각도 들구 복잡하네요.
헤다판여러분.
내가 최선을 다했다면 이별후 강자는 더사랑하는사람이 맞습니다. 저 2년후 연락왔어요. 물론 지금은 제옆에는 저를 더 사랑하고 이해해주는 좋은사람이있기에 답장을 하지는 않을겁니다. 언제가 연락옵니다. 하지만 그전에 내가 발전된모습을 준비하면 상대가 후폭풍이와서 연락이와도 아마 그때는 내가 그당시 내마음이 아닐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