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잘 통해서 밤새도록 했던 전화가 잊혀지질 않아.
웃음이 끊이지를 않았고, 아줌마라도 된 마냥 정적없는 수다가 이어졌지.
우리는 그렇게 만나서 짧은 두달동안 아름답게 사랑했어.
너무 급하게 사랑을 했던 걸까.
더이상 할 말이, 할 것이 없어져 우리 만남은 빠른 시간에 무미건조해졌고, 그렇게 사그라들었어.
너는 연애가 하고싶다고 했고, 나는 그걸 알아버렸지.
결국 우리는 거기까지였고, 새로운 사람을 찾는 여행에 떠났어.
난 피리부는 소년이라도 된 마냥 사람이 따랐지만, 모든 새로운 사람은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라.
그래도 나 너보다 좋은 사람은 못 만날거야!
뒤에서 했던 너의 나쁜 행동이 아닌 앞에서 나에게 보였던 너의 사소한 눈빛,행동 하나하나 잊지못할것같네.
식당에 가면 물을 나르는 너와 식기를 놓는 나.
에스컬레이터에 탈 때면 항상 뒤에서 날 잡아줬던 너.
장거리였던 우리의 저녁통화는 항상 보고싶다,사랑한다는 말이 가득찼었지.
주말마다 만나서 어디서 무엇을 할까 항상 고민했고, 새로운 곳을 찾아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어.
가끔은 집에서 그냥 말없이 안고있던 그 시간들 나에게는 소중하고 갚진 추억이 된 것같아.
고마워. 좋은 추억과 나쁜 경험을 하게 해줘서.
우리 추억은 사진으로 남아 저장공간 한켠에 남아 있겠지만.
내 머릿속과 가슴에선 널 지우려고해. 잘지내
이제 끝났어
웃음이 끊이지를 않았고, 아줌마라도 된 마냥 정적없는 수다가 이어졌지.
우리는 그렇게 만나서 짧은 두달동안 아름답게 사랑했어.
너무 급하게 사랑을 했던 걸까.
더이상 할 말이, 할 것이 없어져 우리 만남은 빠른 시간에 무미건조해졌고, 그렇게 사그라들었어.
너는 연애가 하고싶다고 했고, 나는 그걸 알아버렸지.
결국 우리는 거기까지였고, 새로운 사람을 찾는 여행에 떠났어.
난 피리부는 소년이라도 된 마냥 사람이 따랐지만, 모든 새로운 사람은 그저 양치기 소년으로 밖에 보이지 않더라.
그래도 나 너보다 좋은 사람은 못 만날거야!
뒤에서 했던 너의 나쁜 행동이 아닌 앞에서 나에게 보였던 너의 사소한 눈빛,행동 하나하나 잊지못할것같네.
식당에 가면 물을 나르는 너와 식기를 놓는 나.
에스컬레이터에 탈 때면 항상 뒤에서 날 잡아줬던 너.
장거리였던 우리의 저녁통화는 항상 보고싶다,사랑한다는 말이 가득찼었지.
주말마다 만나서 어디서 무엇을 할까 항상 고민했고, 새로운 곳을 찾아서 즐거운 시간들을 보냈었어.
가끔은 집에서 그냥 말없이 안고있던 그 시간들 나에게는 소중하고 갚진 추억이 된 것같아.
고마워. 좋은 추억과 나쁜 경험을 하게 해줘서.
우리 추억은 사진으로 남아 저장공간 한켠에 남아 있겠지만.
내 머릿속과 가슴에선 널 지우려고해. 잘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