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좀 도와주세요.
지금 이혼이야기가 진행중입니다.
한번도 이혼이야기가 없다가 내연녀라면서
전화가 왔어요. 그인간이라고 표현할께요.
그인간 내연녀라면서 당신 가슴아프다면서
어떠냐고.그리고 당신이 돈을 많이사용한다면서
그래서 자기 오빠가 힘들어한다고
그리고 부부일을 그내연녀에게 말했나봐요.
그때는 제가 황당해서 녹취을 못했어요.
바보같이
저희는 주말부부로 살고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면접보고 강원도 어느케이블 회사로 옴겼다고 말을하는거에요
그전에 전한테 말도없이 그때는 아이을 출산하고얼마지나지 않을때였어요
그렇게 주말부부로 지내다가 아이가 생기면 지출도 많이 나가는거는 당연하겠죠. 그렇게 생활 하다가 점점 집에오는 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이 2주에한번
작년부터는 한달에한번 그것도 당일치기 그래서
그인간에게 바람났냐고 물어보니 아니다고하네요.
자기는 깨끗한 사람이라고
이렇게 지내다가 이번6월달초에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내연녀한테서 이혼하자고 여러번이야기했는데 내가 안해준다고
정말 황당해서 그런데 다음날은 바람을 인정하더니
지금은 같이 일하는 직원시켜서 이혼하기위해서
그런거라고 내가 너무 돈을 많이 사용해서 감당할수가 없다고 이야기해요. 빛이2천500백이 생겼다고 그렇게 내연녀이야기는 속들어가고
계속내가 돈을 많이사용해서 그런거라고
아이랑생활하면서 돈이지출되는건 당연한건데
그리고 제가 카드로 이상한거 사용한것도 없어요.
생활비로 사용했어요.
그인간 수입은 얼마안되면서 차도 삼성세븐을 할부로구매하고 청바지도 많이는 아니여도
10만 넘은걸사고 겨울점퍼도 60만원 이상옷을사고
전 그런옷 구경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혼이야기 합의하는데 위자료처음에는2000천만원준다고 하더니
지금은1500백만원 제가 합의중에 양육비30준다고해서 60요청했는데 안된다고
하면서 안그럼8월부터 양육비생활비 일체없다고 이야기하네요. 생각을 하다가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럼1500백만원을 먼저주라고했어요.
집을 구하기위해 그랬더니 그때부터 고모가 전화가오네요. 그인간에게 말해도 돈 없다고 집에서만들어 주는거니깐. 자기랑이야기하자고
자기네는 니가돈을주면 마음이 변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럼각서를 쓰라고 그래서 전 1500백을 받으면 그돈에 대해서는 쓰겠다고 했어요.
그럼자기네 가족들하고 이야기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변호사랑상담을 했는데 이혼접수하고
마지막판사가 판결하면 그때줘도 된다고 이야기했다면서 그래서 저는 생각하고 월요일날
전화준다고 했더니 오늘 통화했어요.
이제는 내가 몇번말을 바꿔서 안준다고하네요.
이내용도 고모랑 통화한거에요.
합의중에는 몇번 말이 변화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쪽도 먼저 양육권으로 자기가 가져가겠다.다음에는 나한테주겠다친권또나중에는 공동친권을 이야기 하더니 저만 계속이야기 바꾼다고 그래서 못주겠다고 하네요.
이제는 돈못주니깐 알아서 살라고 그리고 지금임대아파트명의가 아버님으로 되어있으니
나보고 나가라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둘 이혼하는데 그쪽은 본인이
아니라 고모가 처리할려고하네요.
내가 회사 찾아간다고하니 명예회손으로 신고한다고이야기하더라구요.
하도 열받아서 임대아파트 아버님 명의지만 안살고있으니 신고한다고 하니 강원도에서
여기로 온다고 하네요.
제가 소송을 하고 싶어도 돈이없어서 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나오면 저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집에서 나가라고 하면 저랑딸은 길바닦에서 살라고
하는건지 제가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그리고 아이출산전에 같이 모은돈도 나몰래 자기네 고모부 돈을 빌려준적도있어요.전 그걸 모두 용서하고 살고있는데
방금전에 오셔서 너희가 살든말든 아버님이랑은
상관없다고해요.임대아파트 8월달말로 나가라고 하네요.
이혼준비
저좀 도와주세요.
지금 이혼이야기가 진행중입니다.
한번도 이혼이야기가 없다가 내연녀라면서
전화가 왔어요. 그인간이라고 표현할께요.
그인간 내연녀라면서 당신 가슴아프다면서
어떠냐고.그리고 당신이 돈을 많이사용한다면서
그래서 자기 오빠가 힘들어한다고
그리고 부부일을 그내연녀에게 말했나봐요.
그때는 제가 황당해서 녹취을 못했어요.
바보같이
저희는 주말부부로 살고있었어요.
어느날 갑자기 면접보고 강원도 어느케이블 회사로 옴겼다고 말을하는거에요
그전에 전한테 말도없이 그때는 아이을 출산하고얼마지나지 않을때였어요
그렇게 주말부부로 지내다가 아이가 생기면 지출도 많이 나가는거는 당연하겠죠. 그렇게 생활 하다가 점점 집에오는 시간이 일주일에 한번이 2주에한번
작년부터는 한달에한번 그것도 당일치기 그래서
그인간에게 바람났냐고 물어보니 아니다고하네요.
자기는 깨끗한 사람이라고
이렇게 지내다가 이번6월달초에 갑자기 전화가 온거에요. 내연녀한테서 이혼하자고 여러번이야기했는데 내가 안해준다고
정말 황당해서 그런데 다음날은 바람을 인정하더니
지금은 같이 일하는 직원시켜서 이혼하기위해서
그런거라고 내가 너무 돈을 많이 사용해서 감당할수가 없다고 이야기해요. 빛이2천500백이 생겼다고 그렇게 내연녀이야기는 속들어가고
계속내가 돈을 많이사용해서 그런거라고
아이랑생활하면서 돈이지출되는건 당연한건데
그리고 제가 카드로 이상한거 사용한것도 없어요.
생활비로 사용했어요.
그인간 수입은 얼마안되면서 차도 삼성세븐을 할부로구매하고 청바지도 많이는 아니여도
10만 넘은걸사고 겨울점퍼도 60만원 이상옷을사고
전 그런옷 구경도 못했어요.
그런데 지금은 이혼이야기 합의하는데 위자료처음에는2000천만원준다고 하더니
지금은1500백만원 제가 합의중에 양육비30준다고해서 60요청했는데 안된다고
하면서 안그럼8월부터 양육비생활비 일체없다고 이야기하네요. 생각을 하다가 더이상 말하기 싫어서
그럼1500백만원을 먼저주라고했어요.
집을 구하기위해 그랬더니 그때부터 고모가 전화가오네요. 그인간에게 말해도 돈 없다고 집에서만들어 주는거니깐. 자기랑이야기하자고
자기네는 니가돈을주면 마음이 변하는거 아니냐고
하네요. 그럼각서를 쓰라고 그래서 전 1500백을 받으면 그돈에 대해서는 쓰겠다고 했어요.
그럼자기네 가족들하고 이야기하고 전화준다고
하더니 변호사랑상담을 했는데 이혼접수하고
마지막판사가 판결하면 그때줘도 된다고 이야기했다면서 그래서 저는 생각하고 월요일날
전화준다고 했더니 오늘 통화했어요.
이제는 내가 몇번말을 바꿔서 안준다고하네요.
이내용도 고모랑 통화한거에요.
합의중에는 몇번 말이 변화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쪽도 먼저 양육권으로 자기가 가져가겠다.다음에는 나한테주겠다친권또나중에는 공동친권을 이야기 하더니 저만 계속이야기 바꾼다고 그래서 못주겠다고 하네요.
이제는 돈못주니깐 알아서 살라고 그리고 지금임대아파트명의가 아버님으로 되어있으니
나보고 나가라고 하네요.
정말 어이가 없네요. 둘 이혼하는데 그쪽은 본인이
아니라 고모가 처리할려고하네요.
내가 회사 찾아간다고하니 명예회손으로 신고한다고이야기하더라구요.
하도 열받아서 임대아파트 아버님 명의지만 안살고있으니 신고한다고 하니 강원도에서
여기로 온다고 하네요.
제가 소송을 하고 싶어도 돈이없어서 못하고
있어요. 이렇게 나오면 저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집에서 나가라고 하면 저랑딸은 길바닦에서 살라고
하는건지 제가 너무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요.
그리고 아이출산전에 같이 모은돈도 나몰래 자기네 고모부 돈을 빌려준적도있어요.전 그걸 모두 용서하고 살고있는데
방금전에 오셔서 너희가 살든말든 아버님이랑은
상관없다고해요.임대아파트 8월달말로 나가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