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엄청 오랜만에 여기에 글 써보네요 ㅎ
정말 오래된 이야기 부터 하려고 하는데 길면 안 읽으셔도 되요 ㅎㅎ
그냥 맘을 정리하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ㅎㅎ
제가 2년 전쯤 좋아하게 된 한 사람이 있었어요 ㅎㅎ
근데 첨엔 그냥 호감인줄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호감 뿐만아니라
제가 그 사람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아닌척 친동생인마냥 계속 붙어있었어요 ㅎ
그 와중에 오빤 계속 거절했구요 ㅎ
근데 여자의 촉이란게 있자나요 ㅎㅎ
그오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게 보였지만
어짜피 난 안된다는 생각에 상관없을꺼같았어요
근데 그게 점점 불안으로 다가오네요
그냥 같이 지내는것만으로 다 됬다고 생각했는데
안봐도 보고싶고 보면 더보고싶고
사람들은 둘이 서로 아니라고 하면서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그 오빠도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지만
전 그게 안되더라구요 ㅠ ㅠ
다른 사람을 좋아할려고 했지만
이상형 자체가 그오빠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게 전혀 안되고 오히려 더 생각나버리더라구요 ㅎㅎ
이미 되돌릴수없는 강을 건넌 기분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사랑하는 그사람을 잊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다가 맘을 털어놓다보면 내가 한심해서라도 잊을려고 하지않을까 하는 맘에 썼는데
소용이 없네요 ㅋㅋ
정말 이렇게 깊이 좋아한 적이 없어서 ㅎㅎ
혼란스럽네요 ㅠ
짝사랑 / 상대방이 알고있는 짝사랑
엄청 오랜만에 여기에 글 써보네요 ㅎ
정말 오래된 이야기 부터 하려고 하는데 길면 안 읽으셔도 되요 ㅎㅎ
그냥 맘을 정리하고싶은데 그게 안되서 ㅎㅎ
제가 2년 전쯤 좋아하게 된 한 사람이 있었어요 ㅎㅎ
근데 첨엔 그냥 호감인줄알았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호감 뿐만아니라
제가 그 사람없으면 안되겠더라구요 ㅎㅎ
그래도 아닌척 친동생인마냥 계속 붙어있었어요 ㅎ
그 와중에 오빤 계속 거절했구요 ㅎ
근데 여자의 촉이란게 있자나요 ㅎㅎ
그오빤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갖고 있는게 보였지만
어짜피 난 안된다는 생각에 상관없을꺼같았어요
근데 그게 점점 불안으로 다가오네요
그냥 같이 지내는것만으로 다 됬다고 생각했는데
안봐도 보고싶고 보면 더보고싶고
사람들은 둘이 서로 아니라고 하면서 더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고 그 오빠도 좋은 사람 만나라고 하지만
전 그게 안되더라구요 ㅠ ㅠ
다른 사람을 좋아할려고 했지만
이상형 자체가 그오빠가 되어버렸기 때문에 그게 전혀 안되고 오히려 더 생각나버리더라구요 ㅎㅎ
이미 되돌릴수없는 강을 건넌 기분이더라구요 ㅎ
그래서 사랑하는 그사람을 잊을수있는 방법이 있을까 하다가 맘을 털어놓다보면 내가 한심해서라도 잊을려고 하지않을까 하는 맘에 썼는데
소용이 없네요 ㅋㅋ
정말 이렇게 깊이 좋아한 적이 없어서 ㅎㅎ
혼란스럽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