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판을 보기만 했엇지 이렇게 글을 쓰리라고는 생각을안해봣엇는데 써보게 되네여~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20대중반을 넘어가고있는 남자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오래되진 않았지만 아주아주 이쁜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저희가 조금 장거리연애입니다..저의여자친구는 어여쁜 누나이구여^^ 정말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런존재입니다.20대초반을 대학이라는곳 과는 먼사회생활로 뛰어들어 지내고있엇구여지금은 좀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다른꿈을 한번 펼쳐 보기위해서 준비를하는중입니다.일했던곳이 남자들만 득실대는 곳이라 제대로된 연애는 거진 경험이 없는 저입니다.저의 옛연애를 떠올리자면 특별할것도없는 그냥 제가가진 모든것을 퍼주는 연애였습니다.정말아낌없이 내가가진 모든것을 퍼줫으니까여^^;그런데 이걸 이용하는 사람도 만나보고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연애를하면서 상대방이 저를 좋아해주고 표현해주는 여자를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는거같네여그러나 지금 만나고있는 여자친구는 정말 제가 표현하는것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저에게 표현을 해주고 아껴주는 마음을 받는것같습니다.제가 평소에는 표현없고 무뚝뚝한사람인데 여자친구에게만큼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애정표현을 많이하는편입니다.그리고 싸움을 싫어해서 피하는편 이라고해야할지 아니면 배려를해서 넘어간다고이야길할지..잘못된걸아는데도 그냥 제가쓴소리를 해서 싸움을 만들까 싶어서 그냥 어물저물 넘어가는일이다반사입니다..ㅠㅠ어찌보면 바보같을수도있지만 저로써는 그게 가장 최선인듯싶네여..정말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어찌할바를 모르겟는데표현도 많이하고 정말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서 제가 좀이상한건지 좋아도 불안하고 평소와 조금만 달라도 제가 불안해지더군요그불안하다는 말이 다름이아니라 예전의 연애와같이 버림받듯이 통보해버릴까봐..이런생각이 굉장히 많이듭니다. 그것때문에 말을하거나 이럴때 되게조심스럽습니다..혹시나 내가 이말을 함으로 인해서 상대방이 싫어하진않을까 나한테 마음이떠나진않을까? 물론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크게와닿게 이야기해보진않았습니다만제가너무 과잉걱정을하는것인지..제가좋아하는만큼 걱정이된다고 이야길한다면 이해가되실런가요..?그냥 딴놈들이 채가진않을까날싫어하진 않을까 그냥연애애서는 고자가되는느낌입니다정말 내가좋다 라는 느낌하나로 살수는없잖아여.. 일에서는 능동적인 놈이지만 연애에서는 굉장히 수동적인 사람이된거같습니다.상대방 기분에 대하여 눈치가 있어서 좋다 안좋다 정도는 구분은 지을수있지만정작 그 이유에 대하여 물어보고 상대방이 무엇때문에 이렇구나 확인이되질않으면 그것이 불안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저의 문제점이 무었인지 이런 고민자체를 날려버릴 대안이라는것이 있을까요? 톡커분들 혹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혹여 제가 고민하고있는 부분에대하여 답을써주실수있으신가 싶어 톡을한번 올려봅니다...! 어줍잖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1
연애에 대하여 가감없는 현재상황 그리고 스케치를 해보는 미래..
제가 판을 보기만 했엇지 이렇게 글을 쓰리라고는 생각을안해봣엇는데 써보게 되네여~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20대중반을 넘어가고있는 남자사람입니다.
저에게는 오래되진 않았지만 아주아주 이쁜 여자친구가 하나있습니다.
저희가 조금 장거리연애입니다..
저의여자친구는 어여쁜 누나이구여^^
정말너무나 사랑스러워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그런존재입니다.
20대초반을 대학이라는곳 과는 먼사회생활로 뛰어들어 지내고있엇구여
지금은 좀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다른꿈을 한번 펼쳐 보기위해서 준비를하는중입니다.
일했던곳이 남자들만 득실대는 곳이라 제대로된 연애는 거진 경험이 없는 저입니다.
저의 옛연애를 떠올리자면 특별할것도없는 그냥 제가가진 모든것을 퍼주는 연애였습니다.
정말아낌없이 내가가진 모든것을 퍼줫으니까여^^;
그런데 이걸 이용하는 사람도 만나보고 지금생각해보니 제가 연애를하면서
상대방이 저를 좋아해주고 표현해주는 여자를 한번도 만나본적이 없는거같네여
그러나 지금 만나고있는 여자친구는 정말 제가 표현하는것 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저에게 표현을 해주고 아껴주는 마음을 받는것같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표현없고 무뚝뚝한사람인데 여자친구에게만큼은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애정표현을 많이하는편입니다.
그리고 싸움을 싫어해서 피하는편 이라고해야할지 아니면 배려를해서 넘어간다고이야길할지..
잘못된걸아는데도 그냥 제가쓴소리를 해서 싸움을 만들까 싶어서 그냥 어물저물 넘어가는일이다반사입니다..ㅠㅠ
어찌보면 바보같을수도있지만 저로써는 그게 가장 최선인듯싶네여..
정말 여자친구가 너무좋아서 어찌할바를 모르겟는데
표현도 많이하고 정말 좋습니다 좋은데..
여기서 제가 좀이상한건지 좋아도 불안하고
평소와 조금만 달라도 제가 불안해지더군요
그불안하다는 말이 다름이아니라 예전의 연애와같이 버림받듯이 통보해버릴까봐..
이런생각이 굉장히 많이듭니다.
그것때문에 말을하거나 이럴때 되게조심스럽습니다..
혹시나 내가 이말을 함으로 인해서 상대방이 싫어하진않을까
나한테 마음이떠나진않을까?
물론 여자친구에게 이렇게 크게와닿게 이야기해보진않았습니다만
제가너무 과잉걱정을하는것인지..
제가좋아하는만큼 걱정이된다고 이야길한다면 이해가되실런가요..?
그냥 딴놈들이 채가진않을까
날싫어하진 않을까
그냥연애애서는 고자가되는느낌입니다
정말 내가좋다 라는 느낌하나로 살수는없잖아여..
일에서는 능동적인 놈이지만 연애에서는 굉장히 수동적인 사람이된거같습니다.
상대방 기분에 대하여 눈치가 있어서 좋다 안좋다 정도는 구분은 지을수있지만
정작 그 이유에 대하여 물어보고 상대방이 무엇때문에 이렇구나 확인이되질않으면 그것이 불안으로 이어지는것 같습니다.
저의 문제점이 무었인지 이런 고민자체를 날려버릴 대안이라는것이 있을까요?
톡커분들 혹은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혹여 제가 고민하고있는 부분에대하여 답을써주실수있으신가 싶어
톡을한번 올려봅니다...!
어줍잖은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