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 살면서 제일 나쁜 짓 한게 뭐야?

ㅇㅇ2016.08.02
조회248,018

나는 초딩 때 친구 인형옷이 너무 예뻐보여서 인형옷 훔쳤던거랑 중딩 때 엄마 속이고 돈받아서 친구들이랑 하루종일 펑펑논거 ㅠㅠ 너넨??

사진은 예뻐서! 문제 시 삭제할겡~~

+ 실시간 베톡고마워!!! 우리 나쁜짓 한 만큼 많이 반성하고 착한 10대들이 되장..ㅜㅜ!!

댓글 558

ㅇㅅㅇ오래 전

Best엄마 힘든데 더 힘들게 한거

ㅇㅇ오래 전

Best나 졸라게 괴롭히던 애가 늙은 아저씨랑 모텔에서 나오는거랑 차에 타서 키스하는거 사진찍어서 반톡에 뿌림. 중 3 졸업식 전이어서 걔 겁나 혼자다님. 나쁜거같긴한데 내 급식에 물감뿌리고 교과서 __짝만들고 보건실가서 누워있으니까 교실에서 없어진지갑 내가 그런거라고 도둑년만들고(이건 본인이 그런거 밝혀짐) 한 그년보단 덜한거지.

오래 전

Best나는 살면서 컨닝 한번도 한적 없고, 문방구에서 불량식품 하나 훔치는 것 등 물건 훔친적 한번도 없는데 나같은 사람 많겠지??

오래 전

Best공부 안하는데 엄마아빠한테 공부 열심히 하고있다고 거짓말한거..그리고 문제집 풀때 답보고 베낀거....

ㅇㅇ오래 전

Best엄마한테 해선 안될 말인거 알면서 엄마 상처주려고 모진말이란 모진말은 다한거

오래 전

추·반옛날에 엑소개싫어서 길거리에 엑소파일버려진거 있으면 침뱉고 발로밟아서 산에던져논적있음

여자1오래 전

내 자격지심과 욕심때문에 주변사람들 가스라이팅 한거

오래 전

초딩때 같이 다니던 좀 지능 낮은 애 있었는데 걔네 엄마가 맨날 집에서 남편한테 맞아서 쫓겨나서 우리 엄마한테 전화해서 애들도 맡겨놓고 그래서 우리엄마가 도와준다고 포트기에 작은 밥솥 뭐 다 줬는데 고맙다 소리도 없고 맨날 나한테 전화해서 체험학습가면 자기 딸 좀 잘 봐ㅏ달라 그러고 그래서 걔 조카 싫었는데 학교 펜스 타 넘다가 난 넘어왔는데 걔가 넘어오다 떨어져서 돌에 손가락 찍혔는데 막 피 철철 나는데 난 집에 감 결국 같ㅇ 가던 다른애가 병원 데려 감 사실 별로 미안하지도 않음 걔네 집 사람들만 생각하면 토 나옴

ㅇㅇ오래 전

ㅇㅇ오래 전

도둑질 한거...금액 다 합치면 15만원은 됐을듯..결국 걸렸고 진짜 후회하고있어

오래 전

6살? 7살? 아무튼 어렸을 때 할머니 지갑에서 2만 원 훔쳐서 근처 문방구에서 바비 인형 산 거...

야호오래 전

말실수를 너무 많이 함. 내가 의도한거와 다르게 말이 나간거나 홧김에 말해버린게 너무 많음. 그래서 말실수한것과 같거나 더 심한 벌을 받는중임. 그래서 지금도 말 신중하게 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더욱 신중하게 하려고 노력중임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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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제일 후회되는 건 담배 입에 문 거... 미성년자니까 나쁜짓 맞지 처음에 설마 중독 되겠어?하고 호기심에 시작했다가 안하면 손 떨리는 지경까지 오게 됐어 끊을려고 엄청 노력해봤는데 진짜 힘들고 매번 실패하더라 내가 진짜 미쳤지

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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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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