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전에 올려두고 오늘 아침에야 확인했는데 다 제욕들 뿐이네요.제가 욕먹을짓해서 욕먹은건 당연히 인정하고 받아들이고있습니다. 그럴각오로글 올린것이기도 하고요. 그런데 그여자랑 두번 세번했느니 이런 망상글들은대꾸할 가치도 없는것이기에 넘기도록 하겠습니다.제가 익명이 뭐라고 거짓말까지 하겠습니까만은 도우미 노래방 한번 가본적없고요.어릴적에 친구따라 한번가본 나이트에서도 부킹해본적 없었고 원나있이고 성매매고한번도 해본적 없습니다. 망상에 빠지신분들이 많아서 사실 확인을 위해 적습니다. 실수였다는것은 저의 기준에서 실수겠지요. 다른분들에 보기에는 저새끼 일부러 해놓고실수한척한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살면서 처음있는 일이고 다시는 없을겁니다.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안도냐고 하시는데 A가 요즘 좀 이상하다고 사람들쉬쉬하면서 뒷얘기도 도는 중입니다. 아내에게는... 많은 조언을 해주신분들이 아내에게 제입으로 이실직고하고 매를맞으라하여솔직히 고백할 생각입니다.아내가 만약 용서해 준다면 아내가 절 당장 믿기는 힘들겠지만평생을 아내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면서 살겁니다. 때려도 다 맞아줄것이며 상처가 치유될때까지 물질적 정신적으로 모든걸 지원할 생각입니다.지금도 아내가 항상 늦게 퇴근해서 청소, 빨래 등 거의 모든걸 제가 하고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겁니다. 만약 믿고싶지는 않지만 이혼해달라고하면.. 그렇게 해줄생각입니다.저에대한 정이 다 떨어졌고 더이상 믿고 의지하며 같이살 수 없다고 느낀거라면아내가 원하는대로 해야겠죠.하지만 뭐 재산을 다주라느니 이런건 패스하겠습니다. 법이 정한만큼의 위자료를 줄것이고필요하다면 심리치료나 병원치료의 지원은 해줄생각입니다만 제가 받은 재산을 다아내한테 주라는건가요? 저와 부모님의 재산까지 주라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유복한 가정에서 넉넉히자라 불우하게 어린시절을 났던 아내가 안쓰러웠고대견했고 또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꿈을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었고아이를 낳아서 자기처럼 키우기싫다는말에 그래그러마 했고 늦게퇴근해서항상 피곤해 하는 아내를위해 어깨주무르며 오늘도 힘들었지? 우리 와이프 예쁘고 대견하다고하지만 힘들때는 언제든 쉬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으로 제가 한일이 정당화되지는 않겠지만 아내가 한번더 믿어준다면 전보다 더 사랑해주고아껴줄겁니다. 이곳에 글을올려 욕도 많이 먹었지만 도움이되는글이 많아 그분들에게 보답하는마음으로 추가글을 씁니다.아직도 아내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겁이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후기를 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
미친여자 떼는법 글쓴입니다.
실수였다는것은 저의 기준에서 실수겠지요. 다른분들에 보기에는 저새끼 일부러 해놓고실수한척한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살면서 처음있는 일이고 다시는 없을겁니다.
회사에서 이상한 소문이 안도냐고 하시는데 A가 요즘 좀 이상하다고 사람들쉬쉬하면서 뒷얘기도 도는 중입니다.
아내에게는... 많은 조언을 해주신분들이 아내에게 제입으로 이실직고하고 매를맞으라하여솔직히 고백할 생각입니다.아내가 만약 용서해 준다면 아내가 절 당장 믿기는 힘들겠지만평생을 아내를 위해 노력하고 헌신하면서 살겁니다. 때려도 다 맞아줄것이며 상처가 치유될때까지 물질적 정신적으로 모든걸 지원할 생각입니다.지금도 아내가 항상 늦게 퇴근해서 청소, 빨래 등 거의 모든걸 제가 하고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겁니다.
만약 믿고싶지는 않지만 이혼해달라고하면.. 그렇게 해줄생각입니다.저에대한 정이 다 떨어졌고 더이상 믿고 의지하며 같이살 수 없다고 느낀거라면아내가 원하는대로 해야겠죠.하지만 뭐 재산을 다주라느니 이런건 패스하겠습니다. 법이 정한만큼의 위자료를 줄것이고필요하다면 심리치료나 병원치료의 지원은 해줄생각입니다만 제가 받은 재산을 다아내한테 주라는건가요? 저와 부모님의 재산까지 주라는건 좀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유복한 가정에서 넉넉히자라 불우하게 어린시절을 났던 아내가 안쓰러웠고대견했고 또 사랑했습니다. 그래서 아내의 꿈을 뒤에서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주었고아이를 낳아서 자기처럼 키우기싫다는말에 그래그러마 했고 늦게퇴근해서항상 피곤해 하는 아내를위해 어깨주무르며 오늘도 힘들었지? 우리 와이프 예쁘고 대견하다고하지만 힘들때는 언제든 쉬어도 된다고 했습니다.
이것으로 제가 한일이 정당화되지는 않겠지만 아내가 한번더 믿어준다면 전보다 더 사랑해주고아껴줄겁니다. 이곳에 글을올려 욕도 많이 먹었지만 도움이되는글이 많아 그분들에게 보답하는마음으로 추가글을 씁니다.아직도 아내에게 어떤식으로 말해야할지 겁이나지만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서 더 노력하겠습니다.
후기를 쓸지는 모르겠지만 읽어주신 많은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