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읽어주세요!kgb택배

쓰니쓰니2016.08.02
조회216
저희 어머니.아버지께서는 작게 땅을 가지고 계셔서 농사를 짓고 계십니다. 수확을 하여 지인들에게 택배를 보내셨습니다. 그런데 택배를 여러군데에 보내느라 운송장을 적을 때 번호를 잘못적었나봅니다. 그래서 전화번호가 잘못되었다고 연락이 왔더군요. 저희 어머니가 본인이 직접 적었는데 아마 틀리지 않았을 것이다. 라며 재확인을 요청하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택배기사님께서 왜 성질을 내냐고하시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당연히 화 (성질)을 낸게 아니니 내지 않았다. 라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그냥 넘어가는줄 알았는데 전화번호 오류 확인 후 계속 왜 성질을 내시냐고 뭐라하시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수 차례 성질을 내지않았다고 하셨죠. 그냥 넘어가면되는데 갑자기 기사분께서 다짜고짜 저희 어머니께 욕을 퍼부으시는 겁니다. 저희 어머니는 당황하셔서 왜 욕을 하냐고 하셨죠. 그렇게 그 기사분은 욕을 퍼부으시고 전화를 끊으셨습니다. 현재는 전화가 꺼져있는 상태구요. kgb택배기사님들 원래 이런가요? 회사에서는 어떤식으로 교육을 하시길래 직원이 손님한테 욕을 하나요. 정말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