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 죄송요
그런데 톡1위글 어머니vs아내 글 보고 궁금해져서 써요
저는22살 여잔데요 ㅇㅅㅇ
결시친분들은 강에 부모님,배우자,자식이 빠지면
자식을 먼저 구한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고싶어요.
제목이 약간 ....그렇고 슬픔의 크기를 비교한다는게 좀 그렇다는건 아는데요
어머니 잃은것
자식 잃은것
배우자 잃은것중 뭐가 제일 슬플거같아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것은 진짜다 너무 슬픈일이지만 그럼 질문을 바꿀게요.
뭐가 더 일상생활로 돌아오기 힘들고 가장 생각날거 같아요? 그런건 약간 다를수도 있을거같아서...
저는 그 어머니vs아내 글에서도 엄마를 먼저 구해야 한다고 썼거든요
저는 제 어머니 잃는건 진짜 상상이 안가요ㅠㅠㅠ
와.....어떻게 살지?
평생 제 큰 나무시고 내가집에올때 항상안아주고 나의 편이라고하는 분인데ㅠㅠ 그분없이는 못살고 진짜 3년상 치르라고해도 할거같아요
진짜 제가 입간판이라면 날받쳐주던게 없어질 정도
어떻게 서야할지도 모를듯요
그다음이 남편ㅠ 사랑하고 같이살던 사람이 없다는건 정말 허전할거같아요 있던사람이 없다는게ㅠㅠ
새로 사랑하진 못할거같아요
그리고 자식은 음ㅠㅠ 당연히 슬프겠지만
아직은 이해가 안가네요. 반려동물 죽은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동물 무지개다리 건넜을때의 그 허전함 정도....그래도 한 1년 지나면 견딜만할거 같네요
저도 중딩때 햄스터 2년키우다 보냈는데.... 한달은 너무허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햄스터보면 안타깝지만 지금 잘살거든요.
아이 또 낳으면 잊혀지지 않을까요?미련은 있겠지만
엄마가 없는거랑 자식이 없는거랑 뭐가더 슬플까요
그런데 톡1위글 어머니vs아내 글 보고 궁금해져서 써요
저는22살 여잔데요 ㅇㅅㅇ
결시친분들은 강에 부모님,배우자,자식이 빠지면
자식을 먼저 구한다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그래서 여쭤보고싶어요.
제목이 약간 ....그렇고 슬픔의 크기를 비교한다는게 좀 그렇다는건 아는데요
어머니 잃은것
자식 잃은것
배우자 잃은것중 뭐가 제일 슬플거같아요?
물론 사랑하는 사람을 잃는것은 진짜다 너무 슬픈일이지만 그럼 질문을 바꿀게요.
뭐가 더 일상생활로 돌아오기 힘들고 가장 생각날거 같아요? 그런건 약간 다를수도 있을거같아서...
저는 그 어머니vs아내 글에서도 엄마를 먼저 구해야 한다고 썼거든요
저는 제 어머니 잃는건 진짜 상상이 안가요ㅠㅠㅠ
와.....어떻게 살지?
평생 제 큰 나무시고 내가집에올때 항상안아주고 나의 편이라고하는 분인데ㅠㅠ 그분없이는 못살고 진짜 3년상 치르라고해도 할거같아요
진짜 제가 입간판이라면 날받쳐주던게 없어질 정도
어떻게 서야할지도 모를듯요
그다음이 남편ㅠ 사랑하고 같이살던 사람이 없다는건 정말 허전할거같아요 있던사람이 없다는게ㅠㅠ
새로 사랑하진 못할거같아요
그리고 자식은 음ㅠㅠ 당연히 슬프겠지만
아직은 이해가 안가네요. 반려동물 죽은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동물 무지개다리 건넜을때의 그 허전함 정도....그래도 한 1년 지나면 견딜만할거 같네요
저도 중딩때 햄스터 2년키우다 보냈는데.... 한달은 너무허전하고 그랬는데 지금은 햄스터보면 안타깝지만 지금 잘살거든요.
아이 또 낳으면 잊혀지지 않을까요?미련은 있겠지만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