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생긴 여자들은 왜 따라붙으면서 훼방을 놓으려하죠

이쁜여자랑 밥한끼 2008.10.15
조회874

옛날이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는 진리가 있다,,

 

여자는 꽃이요 남자는  나비 벌....당연히

 

꽃으로  날아가는데 자연의 이치다,,

 

기왕이면 이뿐꽃 향기가 있는꽃으로 간다,,

 

사람도 마찬가지다,,,, 남자들이  여자에게 접근하는 것은

 

당연히 이치이다,,,집적 거리지 말라는 표현을 쓰는 여자들도 있겠지만,,

 

독신주의자가 아니면   그런것들을 너무 부정하지 말라,,

 

학교에서  친구들과 밥을 먹고   산책을 하다가,,

 

정말   한마디로 뿅가는 여자를 봤다,,,정말 미칠것 같았다,

 

살다가,,이런일이 있구나,,,드디어 그날이었다,,,

 

저기요,,시간있나요,,?  물어보면 너무유치하고  뻔한남자로 볼까봐

어떻게 말을 붙여야 할지 너무 고민했고,,,,  그여자가 있는 무리들은

 

어디론가 빨리 걸어가고 있었기에 ,,,일단   뛰어갔다,,,

 

뭐라 말해야 하지,,,고민했다,,,, 난 그냥  유치하지만,,

 

저기요!    다들 휙 돌아본다,,,저 안녕하세요 그녀에게 눈을 맞추고

 

얘기를 했다,,,,,,잠시 얘기좀 나눌수 있을까요,,,  ?     여자들이 뭐땜에 그러는데요?

 

얘기하자면 좀 길어서요,,,,,, 그여자에게 말한건제 자꾸 옆에  못생긴년이 말대꾸 한다,

 

나도 사람보는 눈이 있는지라 그녀도 뭔가,,나에대한 호감이 있는 듯한 눈빛이었고

 

계속 머믓 거렸다,,잠시 얘기라도 해볼까,,그런  분위기였다,,,

 

왠지 느닷없이   나와 대화를 하자니 좀 민망한것 같았고   그냥 가자니  좀 아쉬운듯한

느낌이었다,,,,이럴때 옆에 여자들이 대화 나누고 와,,,이렇게 했으면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끌어 갈수 있었는데  옆에 애들 중에 특히 정말  진상스타일 남자들이정말 싫어하는

스타일의 여자가,, 야,,빨리가자,,뭐냐 이러면서  괜히 혼자 나댄다,,,

 

그러더니 그녀가 멈칫 멈칫 하더니,,,다음에,~~ 이러면서  갔다,, ㅜ,ㅜ

 

연락처라도 잽사게 알아보고 싶었는데,,,왠지  이상하게 바람둥이 꾼같은 이미지가 될까바

다음에 인연이 되면 또 보겠지 하고,,,발길을 돌렸다,,,, 내가 다니는곳은 학교 규모가 크고

4년제를 다니고 있어서,,,학생들이 많다보니  과연 그여자를 다시 만날수 있을지 의문이다,,

 

여자들에게 묻고 싶은게 있다,,, 아까 그여자 못난이여자의 심리는 혹시 이것인가??

자기는 남자가 와서  말걸어보는 그런 경험이 없기때문에  자기 친구한테 그런일이 벌어지니깐

일종의 질투???   아님 자기친구를 보호해 주고 싶은 심리???

 

우리 아버지 세대때부터 과거나 지금이나    이것은 정말 진리인것 같다,

 

이뿐애 한테  시간있냐,,,말걸면 왜 옆에 못난이 여자가 꼭 나서서 훼방 놓습니까??

내가 지한테 얘기한것도 아닌데 도대체 못생긴 여자들이요!! 왜 그래요????

 

대가리를 후려 갈겼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