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오후 파주 헤이리 커피공* 103. 꽤 큰 규모의 대형 카페에요. 그만큼 이용자들도 많구요. 간만에 지인들과 근교로 바람 쐬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카페에서 기저귀 가는 애기엄마를 봤어요. 1층 빵 판매대 바로 옆 테이블에서 목격했구요. 친정엄마로 보이는 동행인이 있었는데 그냥 애 기저귀가는거 보고만 있더라고요. 빵먹고 있다가 눈앞에서 난데없는 기저귀 테러에 다 버리고 왔네요. 애기 안고가던 엄마들도 지나가며 한소리씩 하고. 하 진짜 공공장소에서 왜그래요. 패브릭 의자에 뭐 깔아 놓지도 않고 그 다음 앉을 사람은 1도 생각 않는건지. 냄새는 생각안하나요. 개념이 있다면 사람들 다 보는 공공장소에서 그러진 않았겠지만 판 할거같아서 여기 올려요. 이 글 본다면 반성좀 하라구요. 너라고 꼭 찝어줘도 알지는 모르겠네요. 잘못한 줄은 아는지 기저귀 갈면서 주변 눈치는 왜 보셨나. 10472
대형 카페에서 기저귀 갈던 애기엄마
8월 2일 오후 파주 헤이리 커피공* 103.
꽤 큰 규모의 대형 카페에요.
그만큼 이용자들도 많구요.
간만에 지인들과 근교로 바람 쐬러 갔다가
말로만 듣던 카페에서 기저귀 가는 애기엄마를 봤어요.
1층 빵 판매대 바로 옆 테이블에서 목격했구요.
친정엄마로 보이는 동행인이 있었는데
그냥 애 기저귀가는거 보고만 있더라고요.
빵먹고 있다가 눈앞에서 난데없는 기저귀 테러에 다 버리고 왔네요.
애기 안고가던 엄마들도 지나가며 한소리씩 하고.
하 진짜 공공장소에서 왜그래요.
패브릭 의자에 뭐 깔아 놓지도 않고
그 다음 앉을 사람은 1도 생각 않는건지.
냄새는 생각안하나요.
개념이 있다면 사람들 다 보는 공공장소에서 그러진 않았겠지만 판 할거같아서 여기 올려요.
이 글 본다면 반성좀 하라구요. 너라고 꼭 찝어줘도 알지는 모르겠네요.
잘못한 줄은 아는지 기저귀 갈면서 주변 눈치는 왜 보셨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