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해서 있을 때 신랑의 핸드폰을 보다가
업소공유하고 후기적고 하는 싸이트를 보게되었고,
본인이 쓴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수위는 뭐 어디까지이며, 외모가b급이니 어쩌니
그당시에 살떨리는 후기를 보고있자니..
미쳐버리겠더라구요
보는순간 표정관리안되고 심장이 두근, 손이덜덜떨렸습니다. 신랑이 절보고 왜그러냐 그러길래 핸드폰을 내밀었습니다 지금 아기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차라리 임신상태가 아니였으면..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보자말자, 이거 본인이 간거 아니고
남자들끼리 무용담(허세)처럼 이야기하다가 이싸이트에 후기몇번올리면 할인혜택이 있어서 ㅇㅇ이형이 갔다온걸 이싸이트에 올려보자해서 올렸대요 진짜라고 믿어달라고..
지금바로 전화해서 형한테 물어보라고 하면 물어보겠다길래 전화바로 했습니다.
전화해선 "형 , 예전에 형이 안마간거 내가 대신 그싸이트에 후기적었었잖아"하니,
"어어 왜?" 대뜸 이러대요..?제가 듣고 있는줄모르고 스피커폰이였어요
그래서 안간건가,.?했는데..
쪽지함을 보니, 업소측에 수위는 어디까지 해주는지 물어본 것도 몇개있었고.신랑아이디로 다음카페에 들어가보니 업소카페를 여기저기 가입해놨더라구요
당시살던 집주위업소도 가입해놓구요ㅡㅡ
계속해서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본인하는말은 이렇답니다.
주위에 형들이 그런곳을 많이 가는편이고 만나면 그런얘기를 가끔 하는데 지기 싫었답니다.
갔다온척도 하고, 한업소얘기하면 거긴 애들이 어떻고 이런 아는척을 하고싶었다네요ㅡㅡ...
그래서 여기저기 가입해서 묻고그랬다네요
(신랑 평소 성격은 어디가서 아는척.있는척.허세가 있는성격입니다 지기싫어합니다..절대 소극적이지 않고 대화에서도 주도권가지기 좋아해요. )
신랑 평소성격을 아는터라.. 그런것같기도 했지만
믿지않았어요...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지만 본인은 자기부모님, 저,배속아기를 다걸고 하늘에 맹세코 간적 없대요.
사실, 신랑말을 믿지않았지만 물질적인 증거가 확실히 없었기에..
계속해서 먼가 찾아내려고 애썼는데 그런건 찾지못했어요(카드내역,영수증)
그일로 냉랭하게 대했고, 몇날몇일을 좀 볶았습니다
기승전업소얘기루요...
본인은 너무 괴롭답니다.
차라리 한번이라도 가서 저한테 이런오해를 받으면 그냥 갔다고 하고싶을 정도라고.. ㅡㅡ..
진짜아니니 믿어달라그래서 속는셈 믿어주기로했습니다..
정말 간건지 안간건지 모르지만
아직,깨끗하게 싹 제맘이 치유되진않았네요
그이후로 용돈도 한달에 10 줍니다.
(집사정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때일이 크게 작용했음)
그마저도 저에게 사용하는게 반정도 되구,일에만 빠져살아요
그런데 평소사이좋다가도 싸우거나 하는일이 있으면
또 그때 악몽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신뢰가 한번깨지니 완벽하게 회복이 되질않네요
애때문에 어쩔수없이 산다는게 살로 와닿네요
애없었음 요즘만 같아선 이혼하고 싶어요,
싸우면 극단적인 생각... 휴ㅜ
혹시 저희신랑같이 업소가지않는데 남자들사이에서 가는척 하시는분 .. 진짜 계시나요?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희망이라도 좀 얻고갈께요ㅠㅠ
남자분들 업소가지않으면서 가는척만 하시는분들 있나요
업소공유하고 후기적고 하는 싸이트를 보게되었고,
본인이 쓴 후기를 보게 되었습니다.
수위는 뭐 어디까지이며, 외모가b급이니 어쩌니
그당시에 살떨리는 후기를 보고있자니..
미쳐버리겠더라구요
보는순간 표정관리안되고 심장이 두근, 손이덜덜떨렸습니다. 신랑이 절보고 왜그러냐 그러길래 핸드폰을 내밀었습니다 지금 아기에겐 너무 미안하지만,
차라리 임신상태가 아니였으면.. 이런생각도 들었어요
보자말자, 이거 본인이 간거 아니고
남자들끼리 무용담(허세)처럼 이야기하다가 이싸이트에 후기몇번올리면 할인혜택이 있어서 ㅇㅇ이형이 갔다온걸 이싸이트에 올려보자해서 올렸대요 진짜라고 믿어달라고..
지금바로 전화해서 형한테 물어보라고 하면 물어보겠다길래 전화바로 했습니다.
전화해선 "형 , 예전에 형이 안마간거 내가 대신 그싸이트에 후기적었었잖아"하니,
"어어 왜?" 대뜸 이러대요..?제가 듣고 있는줄모르고 스피커폰이였어요
그래서 안간건가,.?했는데..
쪽지함을 보니, 업소측에 수위는 어디까지 해주는지 물어본 것도 몇개있었고.신랑아이디로 다음카페에 들어가보니 업소카페를 여기저기 가입해놨더라구요
당시살던 집주위업소도 가입해놓구요ㅡㅡ
계속해서 혼란스러웠어요
그런데 본인하는말은 이렇답니다.
주위에 형들이 그런곳을 많이 가는편이고 만나면 그런얘기를 가끔 하는데 지기 싫었답니다.
갔다온척도 하고, 한업소얘기하면 거긴 애들이 어떻고 이런 아는척을 하고싶었다네요ㅡㅡ...
그래서 여기저기 가입해서 묻고그랬다네요
(신랑 평소 성격은 어디가서 아는척.있는척.허세가 있는성격입니다 지기싫어합니다..절대 소극적이지 않고 대화에서도 주도권가지기 좋아해요. )
신랑 평소성격을 아는터라.. 그런것같기도 했지만
믿지않았어요...
오해하게 해서 미안하지만 본인은 자기부모님, 저,배속아기를 다걸고 하늘에 맹세코 간적 없대요.
사실, 신랑말을 믿지않았지만 물질적인 증거가 확실히 없었기에..
계속해서 먼가 찾아내려고 애썼는데 그런건 찾지못했어요(카드내역,영수증)
그일로 냉랭하게 대했고, 몇날몇일을 좀 볶았습니다
기승전업소얘기루요...
본인은 너무 괴롭답니다.
차라리 한번이라도 가서 저한테 이런오해를 받으면 그냥 갔다고 하고싶을 정도라고.. ㅡㅡ..
진짜아니니 믿어달라그래서 속는셈 믿어주기로했습니다..
정말 간건지 안간건지 모르지만
아직,깨끗하게 싹 제맘이 치유되진않았네요
그이후로 용돈도 한달에 10 줍니다.
(집사정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때일이 크게 작용했음)
그마저도 저에게 사용하는게 반정도 되구,일에만 빠져살아요
그런데 평소사이좋다가도 싸우거나 하는일이 있으면
또 그때 악몽이 가끔씩 생각납니다.
신뢰가 한번깨지니 완벽하게 회복이 되질않네요
애때문에 어쩔수없이 산다는게 살로 와닿네요
애없었음 요즘만 같아선 이혼하고 싶어요,
싸우면 극단적인 생각... 휴ㅜ
혹시 저희신랑같이 업소가지않는데 남자들사이에서 가는척 하시는분 .. 진짜 계시나요?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희망이라도 좀 얻고갈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