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에 44키로 정도 되는 여자입니다 우선 못먹는 음식이 많아요 콩자반은 먹는데 두유는 못먹구요 익힌밤은 먹는데 생밤은 못먹어요 딸기, 사과, 생밤 , 대추, 수박 이 외에도 많은데 먹으면 구역질 올라오고 토올라오고 기도가 가렵다고 해야하나.. 어떤건 먹을때 입술에 음식이 살짝 닿잖아요 그러면 입술에 뭐가 붉게 올라왔다가 가라앉습니다 옛날에는 다 좋아하고 잘먹던 음식이였구요 제가 스트레스성 장염이 심해서 툭하면 배아프고 설사하거든요 그게 살안찌는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못먹어서 위가 작아진건지 방학하고 나서 집에 있는데 제가 집에서 왕따라고 해야하나 엄마가 저만 안좋아 하시거든요 아빤없으시고 엄만동생이랑 밖에 많이 왔다갔다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서 집에 반찬이 없어요 계란이나 김이나 간단한게 있는데 매일똑같은거 반복해서 먹으니 배고파도 먹기 싫어져서 잘 안먹게 됬는데 새벽 4시나 6시쯤자서 오후 4시 5시쯤 일어나고 학원 연습실 갔다가 집에 7시 8시쯤 도착하면 밥한끼먹고 방에 있다가 자요 제가 12시간자도 하루종일 피곤하다 해야하나 오래서있기만해도 어지럽고 힘들고한데 그냥 단순히 위가작고 운동부족이여서 그런건가요
하루에 한끼먹어도 배가안고파요
우선 못먹는 음식이 많아요
콩자반은 먹는데 두유는 못먹구요
익힌밤은 먹는데 생밤은 못먹어요
딸기, 사과, 생밤 , 대추, 수박 이 외에도 많은데
먹으면 구역질 올라오고 토올라오고 기도가 가렵다고 해야하나..
어떤건 먹을때 입술에 음식이 살짝 닿잖아요
그러면 입술에 뭐가 붉게 올라왔다가 가라앉습니다
옛날에는 다 좋아하고 잘먹던 음식이였구요
제가 스트레스성 장염이 심해서
툭하면 배아프고 설사하거든요 그게 살안찌는 이유라고 생각했는데
못먹어서 위가 작아진건지
방학하고 나서 집에 있는데 제가 집에서 왕따라고 해야하나
엄마가 저만 안좋아 하시거든요 아빤없으시고
엄만동생이랑 밖에 많이 왔다갔다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러 다녀서
집에 반찬이 없어요
계란이나 김이나 간단한게 있는데
매일똑같은거 반복해서 먹으니 배고파도 먹기 싫어져서 잘 안먹게 됬는데
새벽 4시나 6시쯤자서 오후 4시 5시쯤 일어나고
학원 연습실 갔다가 집에 7시 8시쯤 도착하면 밥한끼먹고 방에 있다가 자요
제가 12시간자도 하루종일 피곤하다 해야하나
오래서있기만해도 어지럽고 힘들고한데
그냥 단순히 위가작고 운동부족이여서 그런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