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하자면,
3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헤어지고부터 지금까지 3년째. 연락이 와요
그것도 몸정으로요..
톡, 문자, 전화 3콤보네요
" 잘사냐 "
" 오빠 꼬추 기억안나냐 "
" 잠자린 너가 최고였다 "
" 하고싶다 "
" 지금 여자친구는 어려서 스킬이 부족해"
" 지금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어ㅡㅡ"
정말 연락 적게 오는때는, 하루에 10번정도?
기본으로 20통 넘게 365일중 360일 와요...
처음엔 아 이래서 궁합이란 무시못하는구나..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3달? 정도 됬을때 일이였어요
집앞에 콘돔 한박스가 있는거에요
어처구니가없어서 발로 밀었는데 쪽지가 있네요.
[ 오빠랑만 하자♡ ]
순간 소름확 돋아서 바로 번호바꾸고 그집 계약 끝내고 이사갔어요..
그러고 3달? 은 평화로웠어요
겨울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길래,
전화를 걸어보니.
그새끼였어요
진짜 소름이끼쳐서.. "왜"라고 하니
" 한번만 하자 OO아 "
" 여자친구가 만족을 못시켜줘"
" 빨아줘 "
" 뒤로하고싶어 "
또다시 전화, 문자, 카톡 차단하고 멘탈 나가서....
한동안 살았죠
그러다가 또 잠잠해졌어요
작년초? 부터 여름인가 까지는 연락없어서
잊고있었고
잊을만하면 다시 연락을해서 사람 멘탈을 나가게 만들어놔요
제가 혼자사늘걸 알아서 더 그러는걵지 뭔지ㅡㅡ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신기한건
만날땐 이런사람인지 몰랐어요. 진짜 전혀..
아 그리고 댓글에 어떤분이 혹시 여자친구 있는데 그러는거 아니냐..고 써주셔서 추가해서 써요
그새끼 저랑 헤어지고 여자 2번인가 바뀐걸로 알고있어요...
프사에 지여자친구라고 떡히 걸어놓고 상태메세지도 지여자친구 이름 ○○♡ 로 해놓고도
연락했던 대단한 새끼에요 ㅋㅋㅋㅋ
그여자 진짜 불쌍해서 말해주고싶을정도
한날은 지여자친구 사진 걸어놓고 또 몸정타령을 하고 앉아있길래..
" 오빠는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내가 너같은걸 만났다니 헤어지길 잘했다 " 라고 하니,
" 여자친구한테 미안하긴한데 살아보니 속궁합도 중요하더라....내여자친구 스물셋이라 엄청 쪼일줄알았는데 아니야 맥빠져 "
" 한번만하자 "
이러네요
진짜 토나와서..
잘헤어졌다싶어 다행이였지만
내가 왜저딴소릴 듣고있어야하지 싶고...
" 이게 벌써 몇년째냐 진짜 스토커같다 " 하니
자기는 성욕이 좀 많은것 뿐이래요
진짜 소름돋았던건 저랑 만났을땐 성욕 그렇게 많은사람인지 몰랐어요..
전혀 저정도로 티내지않았으니깐.
근데 저정도였으면 진짜 저만나면서 딴여자 만났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러고 몇일전,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페북에 친구가 저를 태그했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야한동영상이였는데...
하.........
저 네요
처음엔 뭔가했는데 저에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자리에서 부들부들 떨다가 울다가 그날 회사 반차내고
주말엔 불다꺼놓고 멘탈 나가서.
다행히 조회수? 많은 그런곳은 아닌거같았는데
많이 본것같지도 않고
진짜 그동영상보고 저 정말많이 울고불고 난리치고..하
죽고싶었어요
친구가 신고하래요
근데 신고하면 더 심해질거같아요
이새끼 성격상.뭔가.
그래서 일단 이곳 많이들 보신다길래 친구가 올려보래서..
하...기운도없네요
29이나 쳐먹어놓고 3년째 저를 괴롭히고있어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 개같은새끼는 처음이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 꼭좀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몸정 때문에 3년째 스토킹하는 남자.도와주세요
25 여자입니다.
요즘 너무 스트레스 받아 탈모까지 생겼네요.
본론부터 말하자면,
3년전 헤어진 남자친구가 헤어지고부터 지금까지 3년째. 연락이 와요
그것도 몸정으로요..
톡, 문자, 전화 3콤보네요
" 잘사냐 "
" 오빠 꼬추 기억안나냐 "
" 잠자린 너가 최고였다 "
" 하고싶다 "
" 지금 여자친구는 어려서 스킬이 부족해"
" 지금 여자친구는 성욕이 없어ㅡㅡ"
정말 연락 적게 오는때는, 하루에 10번정도?
기본으로 20통 넘게 365일중 360일 와요...
처음엔 아 이래서 궁합이란 무시못하는구나..했어요
근데 헤어지고 3달? 정도 됬을때 일이였어요
집앞에 콘돔 한박스가 있는거에요
어처구니가없어서 발로 밀었는데 쪽지가 있네요.
[ 오빠랑만 하자♡ ]
순간 소름확 돋아서 바로 번호바꾸고 그집 계약 끝내고 이사갔어요..
그러고 3달? 은 평화로웠어요
겨울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수십통이 와있길래,
전화를 걸어보니.
그새끼였어요
진짜 소름이끼쳐서.. "왜"라고 하니
" 한번만 하자 OO아 "
" 여자친구가 만족을 못시켜줘"
" 빨아줘 "
" 뒤로하고싶어 "
또다시 전화, 문자, 카톡 차단하고 멘탈 나가서....
한동안 살았죠
그러다가 또 잠잠해졌어요
작년초? 부터 여름인가 까지는 연락없어서
잊고있었고
잊을만하면 다시 연락을해서 사람 멘탈을 나가게 만들어놔요
제가 혼자사늘걸 알아서 더 그러는걵지 뭔지ㅡㅡ
진짜 너무 스트레스에요
신기한건
만날땐 이런사람인지 몰랐어요. 진짜 전혀..
아 그리고 댓글에 어떤분이 혹시 여자친구 있는데 그러는거 아니냐..고 써주셔서 추가해서 써요
그새끼 저랑 헤어지고 여자 2번인가 바뀐걸로 알고있어요...
프사에 지여자친구라고 떡히 걸어놓고 상태메세지도 지여자친구 이름 ○○♡ 로 해놓고도
연락했던 대단한 새끼에요 ㅋㅋㅋㅋ
그여자 진짜 불쌍해서 말해주고싶을정도
한날은 지여자친구 사진 걸어놓고 또 몸정타령을 하고 앉아있길래..
" 오빠는 여자친구한테 미안하지도 않니? 내가 너같은걸 만났다니 헤어지길 잘했다 " 라고 하니,
" 여자친구한테 미안하긴한데 살아보니 속궁합도 중요하더라....내여자친구 스물셋이라 엄청 쪼일줄알았는데 아니야 맥빠져 "
" 한번만하자 "
이러네요
진짜 토나와서..
잘헤어졌다싶어 다행이였지만
내가 왜저딴소릴 듣고있어야하지 싶고...
" 이게 벌써 몇년째냐 진짜 스토커같다 " 하니
자기는 성욕이 좀 많은것 뿐이래요
진짜 소름돋았던건 저랑 만났을땐 성욕 그렇게 많은사람인지 몰랐어요..
전혀 저정도로 티내지않았으니깐.
근데 저정도였으면 진짜 저만나면서 딴여자 만났을수도 있겠다 생각이 드네요
그러고 몇일전, 저번주 금요일이었어요
페북에 친구가 저를 태그했더라구요
들어가보니 야한동영상이였는데...
하.........
저 네요
처음엔 뭔가했는데 저에요
진짜 너무 당황해서 그자리에서 부들부들 떨다가 울다가 그날 회사 반차내고
주말엔 불다꺼놓고 멘탈 나가서.
다행히 조회수? 많은 그런곳은 아닌거같았는데
많이 본것같지도 않고
진짜 그동영상보고 저 정말많이 울고불고 난리치고..하
죽고싶었어요
친구가 신고하래요
근데 신고하면 더 심해질거같아요
이새끼 성격상.뭔가.
그래서 일단 이곳 많이들 보신다길래 친구가 올려보래서..
하...기운도없네요
29이나 쳐먹어놓고 3년째 저를 괴롭히고있어요
정말 살다살다 이런 개같은새끼는 처음이네요
저 어떻게 해야될까요
비슷한 경험있으신 분 꼭좀 조언 부탁드려요 ㅜㅜ
아래는...그새끼 톡 사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