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집에서 밥먹고 왔는데 어이가없네요.#추
ㅋ2016.08.03
조회418,181
댓글 162
ㅇㅇㅇ오래 전
Best왜 알면서 이런글을 올리고 왜 알면서 난 댓글을 다는가....
ㅇㅇ오래 전
Best잘 보일 기회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찢어지게 가난하다며 가난하다고 뭐 비하하는 건 아닌 데 뭐 대단한 집 아들도 아니면서 무슨 잘 보이길 뭘 잘 보여 우리엄마~~~우리엄마~~~~ 그런 엄마하고 평생 살라고 주고 와 왜 남의 집 귀한 아들을 빼오려고해 나중에 그 집 가장될 사람일 텐데
ㅇㅇ오래 전
Best글 내용을 지울거면 아예 이 글 자체를 삭제하세요;
ㅇㅅㅇ오래 전
Best1
ㅇㅇ오래 전
Best찢어지게 가난한 주제에 뭘 잘보이래 잘보이면 뭐 해줄수나 있고? 참낰ㅋㅋㅋㅋ 가난한집 아들은 빼오는거 아니예요
ㅇㅇ오래 전
아들이 종년 데려온줄 알고 좋아했다가 실망한 꼬락서니하고는.....엄마랑 아들이 둘이서 죽는 날까지 같이 살기를...
ㅇㅅ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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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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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오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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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오래 전
궁금모드, 후후후~~~~~
아니이런오래 전
뭔내용인지 궁금하네..원본지키미 안계세요~~??
ㅋㅋ오래 전
글삭제해라 무뇌판녀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래 전
아니근데 엄마가맨날 불쌍하다 어쩌고 하는데 집도 엄청 찢어지게 가난 하거든요. 가봤는데 다쓰러져가는 좁은방에 다같이잔대요. 뭐 가난하다고 욕할일은 아니지만 ??? 욕 다해놓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오래 전
원본지킴이 없나요? 댓글보니 글내용 궁금해영
ㅋㅋ오래 전
요즘 판 드럽게 볼꺼 한개도 없음 작년에는 많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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