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난독증 환자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1/대여 해주는곳 아닙니다! 2/개인 카트 아닙니다!
(본문) 일단 방탈죄송하구요.혹시나 그분들이 볼수있을거 같아서 반성하시라고 가장 활성화된곳에 올려요.지난주 그러니까 7월 25일 저녁 10시반쯤 고양이 사료랑 모래가 떨어져서 부랴부랴 홈플에가서 구입하고 낑낑거리고 걸어가고 있는데 제앞에 유모차를 밀고있는 아주머니랑 그옆에서 어디로보나 머로보나 딱 홈플 카트를 밀고가는 애아빠 인듯한분..인도 다막으면서 둘이 머가 그리좋은지 하하호호 웃고가시던데..양심이라는건 어디 먼나라에 두고오신건지..카트라는게 해당 매장의 재산이고 그곳에서만 사용해야한것으로 알고있는데 당당히 자기 물건인양 애엄마분 유모차랑같이 나란히 밀고 가시더군요..짐을보니 무거워보이는것도 없더만 장바구니를 쓰시던지 아님 종량제라도 한장사서 넣어가시지..딱히 제자리 돌려놀것도 아닐것 같아보이던데 남의물건 훔쳐가면서 머가 그리 신이나셨을까요?7월 25일 밤10시 반경 강서구 홈플가양점에서 매장 카트끌고가신 부부님 애가 참 좋은거 보고 자라겠습니다~사진찍어 뒀는데 본인이다 생각되시는분 반성하시죠 잘한일 아닙니다..거지도 아니고.. 봉투한장 사서 쓰세요
댓글중에 개인 카트이면 어쩌냐고 달아주신분들이 많은데 제가무거운걸 들고 있어서 핸드폰 꺼내느라 많이 멀어져서 찍혔는데요 처음에 봤을당시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느라 제바로 앞에 있었구요.왜 홈플이나 이마× 가시면 카트 쭉세워있고 100원짜리 동전 넣어서 빼게끔 손잡이부분에 플라스틱으로 장식되고 연결고리가 있잖아요 그거 그대로 달려있고 홈플마크 그대로 달려있었습니다.그냥 매장에 돌아다니는 그카트 그대로 였습니다.그것도 모르고 사진을 찍진 않았겠죠.그리고 대여아니냐고 하시는분 홈플가양점은 카트 대여 안합니다.
카트 대여가 됐다면 본문에도 얘기했듯이 저또한 무거운 모래와 사료를 굳이 무겁게 낑낑 거리며 들고 갈이유가 없었겠죠.특히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저게 대여까지해서 카트를 끌고갈정도의 짐입니까?마트라는게 저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특별한 경우외에는 멀리서 찾아가기보다는 집주변 가까이에 있는곳을 가지않습니까?저희집 주변에서도 종종 저렇게 끌고 갔다가 방치해둔 카트가 많아서 보기 좋지않아 올린거였습니다.
그러니 개인카트니..대여니..그런 말씀은 말아주시길
그리고 고소 당할까 걱정해주신분 걱정마세요 저분들 얼굴이 노출되서 신상이 털린것도 저분들 개인카트도 아니니까 걱정안해주셔도 될거같습니다^^
무개념부부 역시 부창부수인듯..
몇몇 난독증 환자분들을 위해 말씀드립니다! 1/대여 해주는곳 아닙니다! 2/개인 카트 아닙니다!
(본문) 일단 방탈죄송하구요.혹시나 그분들이 볼수있을거 같아서 반성하시라고 가장 활성화된곳에 올려요.지난주 그러니까 7월 25일 저녁 10시반쯤 고양이 사료랑 모래가 떨어져서 부랴부랴 홈플에가서 구입하고 낑낑거리고 걸어가고 있는데 제앞에 유모차를 밀고있는 아주머니랑 그옆에서 어디로보나 머로보나 딱 홈플 카트를 밀고가는 애아빠 인듯한분..인도 다막으면서 둘이 머가 그리좋은지 하하호호 웃고가시던데..양심이라는건 어디 먼나라에 두고오신건지..카트라는게 해당 매장의 재산이고 그곳에서만 사용해야한것으로 알고있는데 당당히 자기 물건인양 애엄마분 유모차랑같이 나란히 밀고 가시더군요..짐을보니 무거워보이는것도 없더만 장바구니를 쓰시던지 아님 종량제라도 한장사서 넣어가시지..딱히 제자리 돌려놀것도 아닐것 같아보이던데 남의물건 훔쳐가면서 머가 그리 신이나셨을까요?7월 25일 밤10시 반경 강서구 홈플가양점에서 매장 카트끌고가신 부부님 애가 참 좋은거 보고 자라겠습니다~사진찍어 뒀는데 본인이다 생각되시는분 반성하시죠 잘한일 아닙니다..거지도 아니고.. 봉투한장 사서 쓰세요
댓글중에 개인 카트이면 어쩌냐고 달아주신분들이 많은데 제가무거운걸 들고 있어서 핸드폰 꺼내느라 많이 멀어져서 찍혔는데요 처음에 봤을당시에는 횡단보도를 건너느라 제바로 앞에 있었구요.왜 홈플이나 이마× 가시면 카트 쭉세워있고 100원짜리 동전 넣어서 빼게끔 손잡이부분에 플라스틱으로 장식되고 연결고리가 있잖아요 그거 그대로 달려있고 홈플마크 그대로 달려있었습니다.그냥 매장에 돌아다니는 그카트 그대로 였습니다.그것도 모르고 사진을 찍진 않았겠죠.그리고 대여아니냐고 하시는분 홈플가양점은 카트 대여 안합니다.
카트 대여가 됐다면 본문에도 얘기했듯이 저또한 무거운 모래와 사료를 굳이 무겁게 낑낑 거리며 들고 갈이유가 없었겠죠.특히 사진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저게 대여까지해서 카트를 끌고갈정도의 짐입니까?마트라는게 저같은 경우도 그렇지만 특별한 경우외에는 멀리서 찾아가기보다는 집주변 가까이에 있는곳을 가지않습니까?저희집 주변에서도 종종 저렇게 끌고 갔다가 방치해둔 카트가 많아서 보기 좋지않아 올린거였습니다.
그러니 개인카트니..대여니..그런 말씀은 말아주시길
그리고 고소 당할까 걱정해주신분 걱정마세요 저분들 얼굴이 노출되서 신상이 털린것도 저분들 개인카트도 아니니까 걱정안해주셔도 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