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7월에 주변에서 소개팅을 주선해줘서 되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건데도 서로 어색함 없이 대화가 잘 통해서 두번째 만남을 갖고 세번째 만남을 약속했는데 세번째 만나는게 일요일이었다면 금요일에 전남자친구가 붙잡는 연락을 했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 입장) 마음 돌아섰다고 매몰차게 뿌리치는데도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서 토요일날 만났습니다 만나서 그동안의 오해며 서로 하고싶은말 하고 남자친구가 계속 잡지만 전 계속 뿌리쳤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해서 생각해본다하고 헤어지고 갔는데 남자친구의 어떤 행동에 맘이 흔들려서 다시 받아주기로 마음먹고, 일요일날 썸남을 만났는데 썸남도 고백하더라고요. 거절하는 핑계를 남자친구가 아니라 다른 핑계로 돌려 말했는데 썸남은 오히려 그말에 더 상처받고 결국 끝이 별로 안좋게 헤어졌는데 카톡으로 그래도 좋다고 다시 붙잡는 톡이 왔는데 너무 미안하고 다시 전남자친구랑 시작한 입장이라 답장을 안했어요. 지금 남자친구랑 다시만난건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 썸남 생각에 마음이 부겁네요 잘 한게 맞을까요
썸남과 구남친
6월에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7월에 주변에서 소개팅을 주선해줘서 되게 잘 맞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처음 만난건데도 서로 어색함 없이 대화가 잘 통해서 두번째 만남을 갖고 세번째 만남을 약속했는데 세번째 만나는게 일요일이었다면 금요일에 전남자친구가 붙잡는 연락을 했어요 (제가 헤어지자고 말한 입장) 마음 돌아섰다고 매몰차게 뿌리치는데도 한번만 만나달라고 해서 토요일날 만났습니다 만나서 그동안의 오해며 서로 하고싶은말 하고 남자친구가 계속 잡지만 전 계속 뿌리쳤습니다. 그리고 일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일어나야해서 생각해본다하고 헤어지고 갔는데 남자친구의 어떤 행동에 맘이 흔들려서 다시 받아주기로 마음먹고, 일요일날 썸남을 만났는데 썸남도 고백하더라고요. 거절하는 핑계를 남자친구가 아니라 다른 핑계로 돌려 말했는데 썸남은 오히려 그말에 더 상처받고 결국 끝이 별로 안좋게 헤어졌는데 카톡으로 그래도 좋다고 다시 붙잡는 톡이 왔는데 너무 미안하고 다시 전남자친구랑 시작한 입장이라 답장을 안했어요. 지금 남자친구랑 다시만난건 너무 좋은데 한편으로 썸남 생각에 마음이 부겁네요 잘 한게 맞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