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twenty three - twenty three는 챗셔앨범에 있는 타이틀곡인 스물셋과 다른 곡.- 프로듀사할때 신디무대에 쓸 twenty three를 작곡할때 이종훈작곡가가 소니뮤직에서 정식으로 샘플링음원(아오!하는 추임새)을 구매해서 썼는데 소스를 판 사람이 출처가 불분명한 음원을 내다판것입니다.
하지만 사실 본인도 아이유 노래를 들을 때 많이 들어 본 멜로디 라고 생각했고 그것은 '모던 타임즈'라는 신 집 발매 제목이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컨셉이기 때문에 그런 멜로디를 택한 것 아닌가요. 한 시대를 풍미하던 '모던 풍'을 주제로 삼았기 때문에 비슷한 멜로디가 당연히 있을텐데 그것을 표절으로 생각하는 것은 스윙재즈를 일반 대중들이 많이 즐겨듣지않기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걸그룹 또한 복고를 주제로 활동을 하였고 그와 비슷한 멜로디가 굉장히 많았는데 표절 논란은 일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Nerkta 씨의 Here's Us가 해당 문제의 곡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 곡은 2013년에 발매된 곡입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는 8월이기 때문에 아이유 씨가 활동한 분홍신보다 조금 빠른데요.
(참고로 아이유는 8월에 드라마 끝나고 타이틀곡 녹음을 마쳤습니다.) 이 때문에 표절 의혹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의혹들은 핀트가 맞지 않습니다. 굳이 아이디어를 따 왔다고 한다면 '근대 시대 에 유행했던 모던 음악'을 따 온 것이고 이런 멜 로디들은 '힙합', '전자음', '클래식'과 같은 그저 노래 형식이기 때문에 결코 표절을 했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노래'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 곡의 장르에 가깝다, 라는 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자면 Nerkta 씨의 노래 또 한 표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모순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아이유 씨와 Nerkta 씨의 노래 모두 모던 풍의 노래입니다. 위의 설명은 둘 다 '모던 풍'의 노래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덧붙인 것 뿐이지, '모던 풍'이라 는 사실만 인식했어도 절대 표절로 볼 수 없습 니다. 발매 시기가 조금 다르다고 표절, 절대 아니죠. 핀트를 벗어 난 표절 의혹이었네요. 그리고 다른 노래들을 들어 보면 이런 표절 논란들이 핀트에 정말 벗어 났다는 것을 알 수 있 습니다.
핀트를 벗어 난 이유는 다른 노래들 또한 이러 한 모던 풍의 양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곡들 은 아이유 씨의 곡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1990년대 초에 이런 작품들이 굉장히 많이 탄 생했는데 그러면 과연 그런 곡들이 모두 표절 일까요? 그렇다면 지금 유행하는 한 곡의 양상인 'K-pop' 또한 표절이어서 서로 표절과 표절 논란을 잇는 논란들이 끝없이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http://m.youtube.com/index?&desktop_uri=%2F 위의 동영상은 우리가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씽 씽 댄씽~'이라는 가사를 가진 노래입니다. 언제 '씽씽 불어라~'라는 가사로 편곡되어 광 고에 쓰인 적이 있죠. 이 또한 들어보면 아이유 씨의 곡과 분위기가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에 발매된 곡을 아이유씨와 관계자가 표절하였다고 하는 것은 모순 아닐까요. 이렇게 아이유 씨가 낸 노래가 '모던 풍'이라는 음악의 양식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빚어 낸 어이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하네요. 절대 표절이 아니라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표절을 했어도 Here's Us 표절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클리셰 아닌가요.(로리타논란글에서 안티들이 말하는 클리셰와는 다른 경우입니다. 모던재즈풍 음악은 그 수가 기하학적으로 많은데 반해 로리타영화는 단 두편 밖에 없죠. 클리셰랄것도 없습니다. 공포영화와 같이 그 수가 많은 어떤 장르에서는 꼭 무서운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들어간다던가하는 클리셰가 있지만요.)
영향을 받은 것으로 치면 Nerkta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모던타임즈가 재즈나 1990년 대의 모던 음악 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같은 쟝르이기 때문에 비슷할 수 밖에 없고 Nerkta도 이 점에서는 다른 재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 코드를 따서 분홍신과 같 은 곡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곡이 탄생한 과정 또한 다르죠. Nerkta의 노래는 그냥 노래와 재즈에 대해 서 얘기하는 것과 다르게 아이유 씨의 분홍신 은 명확하게 '안데르센의 빨간 구두'라는 주제 를 갖고 곡을 만들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멜로디를 받고 나서 작사를 하는 요즘 K-pop과 다르게 표절로 저렇게 다른 감성을 담아 내는 것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로엔입장 : ‘히어스 어스(Here's Us)’의 일부 멜로디와 ‘분 홍신’의 두번째 소절(B 파트)는
멜로디는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 드 진행은 전혀 다릅니다. ‘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 으로 b플랫 마이나 - bm7 - cm7 - cm6 - f7s us4 - f7 로 진행되고, 'Here's us' 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 드 진행입니다. 또한, 곡의 핵심적인 파트인 후렴구와 첫 소절( A 파트), 곡의 후반부 브릿지 파트 등 곡의 전체 적인 멜로디와 구성, 악기 편곡 등이 완전히 다른 노래임을 밝힙니다.
아이유 표절논란 반박글
- twenty three는 챗셔앨범에 있는 타이틀곡인 스물셋과 다른 곡.- 프로듀사할때 신디무대에 쓸 twenty three를 작곡할때 이종훈작곡가가 소니뮤직에서 정식으로 샘플링음원(아오!하는 추임새)을 구매해서 썼는데 소스를 판 사람이 출처가 불분명한 음원을 내다판것입니다.
그리고 이곡 음원 내리시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ㅋㅋㅋ
애초에 음원도 없는 곡인데 음원을 내리라니..
그리고 아마 처벌을 받아야 될 것도 음원을 내다판 사람이란것도 몰랐을것같네요.
2. 레옹
'표절헌터' 측에서 제기한 표절문제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fJm6hRYZQd0
https://www.youtube.com/watch?v=w4Xo0rT_oKM
행여나 묻히기라도 할까봐 두번씩이나 올리셨네요 ㅋㅋㅋㅋㅋ
하지만 영상을 보시면 음이 비슷한 부분은 단 3초입니다.
음이 3초 비슷하다고 표절논란이 된건 아마 아이유가 유일하지 않나 싶네요.
(그리고 3초 비슷하다고 표절이 성립되지도 않죠! 애초에 표절헌터 저분은 표절성립기준도 모르시는 듯)
그리고 아이유 노래는 코러스라인이고 open up your heart 는 베이스라인입니다.
만약 음이 3초 비슷해도 표절이야!!거리신다면,
(머리채는 아니지만 그분들의 논리대로 치면)
https://www.youtube.com/watch?v=KVrGmDgfU5c
(박진영 -난 여자가 있는데 mr)
https://www.youtube.com/watch?v=huNwikceJ38
(복음성가)
https://www.youtube.com/watch?v=Lr3TagaBMBg
(Nouvelle Vague - This Is Not A Love Song)
이 곡 모두 첫 네마디 멜로디뿐만 아니라 코드진행까지 아이유가 표절했다는 곡인
1973년에 나온 open up your heart 와 동일합니다.
그리고 표절헌터가 믿을게 못 된다는 건 아이돌 덕질하시는 분들은 잘 알거라고 믿습니다.
3. 봄사랑벚꽃말고
https://www.youtube.com/watch?v=8Zom0vumRIM&list=PLGS6MlYbty0UEqf4Lng4w0BmMXGhEuik8
이 표절 논란도 표절헌터가 낸거라서 뭐 이미 신빙성이 없지만,
한 유애나가 야매로 쓴 자료를 보여드리겠습니다.
4. 분홍신
https://www.youtube.com/watch?v=uwSr_-MciFQ
역시나 표절헌터 ㅋㅋㅋ이쯤되면 아이유에게 악감정을 가지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사실 본인도 아이유 노래를 들을 때 많이 들어 본 멜로디 라고 생각했고 그것은 '모던 타임즈'라는 신 집 발매 제목이 이유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 컨셉이기 때문에 그런 멜로디를 택한 것 아닌가요.
한 시대를 풍미하던 '모던 풍'을 주제로 삼았기 때문에 비슷한 멜로디가 당연히 있을텐데 그것을 표절으로 생각하는 것은 스윙재즈를 일반 대중들이 많이 즐겨듣지않기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걸그룹 또한 복고를 주제로 활동을 하였고 그와 비슷한 멜로디가 굉장히 많았는데 표절 논란은 일지 않았던 것으로 압니다.
Nerkta 씨의 Here's Us가 해당 문제의 곡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이 곡은 2013년에 발매된 곡입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는 8월이기 때문에 아이유 씨가 활동한 분홍신보다 조금 빠른데요.
(참고로 아이유는 8월에 드라마 끝나고 타이틀곡 녹음을 마쳤습니다.)
이 때문에 표절 의혹을 받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의혹들은 핀트가 맞지 않습니다.
굳이 아이디어를 따 왔다고 한다면 '근대 시대 에 유행했던 모던 음악'을 따 온 것이고 이런 멜 로디들은 '힙합', '전자음', '클래식'과 같은 그저 노래 형식이기 때문에 결코 표절을 했다고 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노래'를 표절한 것이 아니라 곡의 장르에 가깝다, 라는 해석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식으로 생각하자면 Nerkta 씨의 노래 또 한 표절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일종의 모순 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저 아이유 씨와 Nerkta 씨의 노래 모두 모던 풍의 노래입니다.
위의 설명은 둘 다 '모던 풍'의 노래라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덧붙인 것 뿐이지, '모던 풍'이라 는 사실만 인식했어도 절대 표절로 볼 수 없습 니다.
발매 시기가 조금 다르다고 표절, 절대 아니죠.
핀트를 벗어 난 표절 의혹이었네요.
그리고 다른 노래들을 들어 보면 이런 표절 논란들이 핀트에 정말 벗어 났다는 것을 알 수 있 습니다.
핀트를 벗어 난 이유는 다른 노래들 또한 이러 한 모던 풍의 양식을 취하고 있으며 어떤 곡들 은 아이유 씨의 곡과 비슷하기 때문이죠. 1990년대 초에 이런 작품들이 굉장히 많이 탄 생했는데 그러면 과연 그런 곡들이 모두 표절 일까요? 그렇다면 지금 유행하는 한 곡의 양상인 'K-pop' 또한 표절이어서 서로 표절과 표절 논란을 잇는 논란들이 끝없이 이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http://m.youtube.com/index?&desktop_uri=%2F
위의 동영상은 우리가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씽 씽 댄씽~'이라는 가사를 가진 노래입니다.
언제 '씽씽 불어라~'라는 가사로 편곡되어 광 고에 쓰인 적이 있죠.
이 또한 들어보면 아이유 씨의 곡과 분위기가 굉장히 비슷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3년에 발매된 곡을 아이유씨와 관계자가 표절하였다고 하는 것은 모순 아닐까요. 이렇게 아이유 씨가 낸 노래가 '모던 풍'이라는 음악의 양식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이 빚어 낸 어이 없는 사건이라고 생각하네요.
절대 표절이 아니라는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표절을 했어도 Here's Us 표절은 아닌 것으로 생각됩니다. 클리셰 아닌가요.(로리타논란글에서 안티들이 말하는 클리셰와는 다른 경우입니다. 모던재즈풍 음악은 그 수가 기하학적으로 많은데 반해 로리타영화는 단 두편 밖에 없죠. 클리셰랄것도 없습니다. 공포영화와 같이 그 수가 많은 어떤 장르에서는 꼭 무서운 집에 들어가지 말라고 하면 들어간다던가하는 클리셰가 있지만요.)
영향을 받은 것으로 치면 Nerkta도 마찬가지라고 생각되네요. 모던타임즈가 재즈나 1990년 대의 모던 음악 을 주제로 했기 때문에 같은 쟝르이기 때문에 비슷할 수 밖에 없고 Nerkta도 이 점에서는 다른 재즈와 비슷하기 때문에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저 코드를 따서 분홍신과 같 은 곡을 만들어 내는 것이 절대 불가능합니다. 곡이 탄생한 과정 또한 다르죠. Nerkta의 노래는 그냥 노래와 재즈에 대해 서 얘기하는 것과 다르게 아이유 씨의 분홍신 은 명확하게 '안데르센의 빨간 구두'라는 주제 를 갖고 곡을 만들기 시작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멜로디를 받고 나서 작사를 하는 요즘 K-pop과 다르게 표절로 저렇게 다른 감성을 담아 내는 것이 힘들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로엔입장 : ‘히어스 어스(Here's Us)’의 일부 멜로디와 ‘분 홍신’의 두번째 소절(B 파트)는
멜로디는 유사하게 들릴 수 있으나 두 곡의 코 드 진행은 전혀 다릅니다.‘분홍신’은 b플랫 마이너 스케일의 코드 진행 으로 b플랫 마이나 - bm7 - cm7 - cm6 - f7s us4 - f7 로 진행되고, 'Here's us' 는 도미넌트 스케일의 코드진행으로 b플랫 메이저의 원 코 드 진행입니다. 또한, 곡의 핵심적인 파트인 후렴구와 첫 소절( A 파트), 곡의 후반부 브릿지 파트 등 곡의 전체 적인 멜로디와 구성, 악기 편곡 등이 완전히 다른 노래임을 밝힙니다.
4. someday
https://www.youtube.com/watch?v=6_9dxsbc-qM&index=9&list=PLGS6MlYbty0UEqf4Lng4w0BmMXGhEuik8 역시나 표절헌터 영상입니다.
박진영이 작사작곡한 드림하이 ost로, 아이유 자작곡도 아닐 뿐더러
재판에서 승소했습니다.
http://entertain.naver.com/read?oid=108&aid=0002468136
http://instiz.net/clip/697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