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유방 확대.jpg

99992016.08.03
조회49,495

 

댓글 15

ㅇㅇ오래 전

Best난솔직히 유방확대수술 이해못함.절벽이라 놀리던모하던 브라로 감출수있고 남자가 너절벽이냐 하면 더 만날필요도 없다봄 차라리 외모땜에 고민하면 이해는감 진짜. 하지만 그가슴 누구보여줄라고? 술집여자도 아니고 저딴수술왜받음? 늙어서 뼈만앙상한 미국배우할머니 실리콘 유방은 빵빵하던데 추했음 제발 생긴대로 살아여 20대30대 평생갈줄아나요 금방늙어요. 스스로 건강한거에 고마워해요. 다뜯어고쳐 인형같은 외모에 병원서 평생살라함 행복할까요?

퉁퉁이오래 전

Best절벽이라 하고싶다는 생각 들다가도 부작용이나 이런거보면...

널좋아한다오래 전

가슴보형물 시바 저걸 10년마다 또 교체를 해달라고??

별이오래 전

찌질하게 수술못해서 유방확대수술받은 여자들이 안쓰럽다고하는 이야기 잘들엇다 못생기고 해도 안되는애들끼리 모인쳇팅방인가의심스럽다

ㅇㅇ오래 전

남성ㅈㅈ확대수술 해바라기등도 마찬가지 부작용있음

gjf오래 전

어후 끔찍해라~ 나도 가슴이 빈약한게 스트레스긴 하지만 ㅠㅠ 내 몸안에 보형물을 넣는건 진짜 좀 찝찝할것 같당 요새는 자기 몸에 지방을 빼서 가슴에 지방이식하는 수술로 많이들 하던데..그런건 자기몸에서 나온 지방이니까 괜찮지않나? 많이 커지진 않지만 적당히 자연스럽게 커지고 부작용도 없어서 예비신부들이 많이 한다고 하던데

ㅋㅋㅋ오래 전

내가 가슴이.....진짜......개절벽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까지햇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직살만한세상이다

개념인오래 전

언제적 얘기하고있냐

ㅇㅇ오래 전

그런식으로 따지면 안전한 수술 하나도 없지. 나도 가슴수술 몸에 안 좋은줄 알고 있다가, 의사 친구가 설명해줘서 제대로 알게됨. 솔직히 사람들 살면서 옆사람 그렇게 신경 안쓰지만, 자기가 너무 하고 싶으면 하는게 정신건강에 좋은거 같음.

오래 전

니네가 가슴 작아서 학창 시절부터 성희롱 당하고, 놀림감되고, 입고 싶은 옷 못 입고, 큰 옷으로만 가리고 다니고, 땀띠나도 겉옷 입어야 되고, 친구랑 비교 당하고, 수영복은 꿈도 못 꾸고, 여자는 a컵 이하면 여자도 아니란 말 들어보고 살아본 거 아니면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수술을 각오할 정도면 그 여자가 평생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는지 모르잖아요.

옥수수오래 전

가슴콤플렉스 없는 사람은 이 문제에 대해서 가타부타 할 자격 없다 매일매일 옷입을때마다 짜증나고 특히 여름엔 개망... 얼마나 자신감이 떨어지는지 직접 겪어보지않으면 모름 그러니까 그렇게 고통스럽고 아픈 수술을 결심하는 거임 차라리 몇일 혹은 몇주 아프고 평생 볼륨감 있게 살아보는게 소원이니까..

ㅇㅇ오래 전

가슴수술하는거 본인자유인데 촉감부터 육안상 밥그릇엎어놓은거같은 인공미는 절대못감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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