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롭니다.만나고 한지는 횟수로 3년정도 됐구요공식적으로 사귄지는 2년 좀 못됐네요. 참고로 전 아이들 둘이 있었습니다.이혼하면서 아이들은 전 남편이 키우고 있구요 나이는 둘다 삼십대 중반입니다. 결혼안할거라,다시는 그런생활 안할거라 다짐했었는데저에게도 이런남자가 나타나는게 꿈이려니 했습니다.착하고 한결같고 남자답고 저밖에 모르구요.. 근데 요즘 남친이 자꾸 결혼과 아이 문제를 제촉하고신용엔 문제가 없냐구 물어봅니다.신용은 예전에 500정도2금융에서 대출받은게 있는데 다 갚지 못해서 이자가 많이 불은것 같더라구요.그래서 남친한테는 일단 속였습니다.빚도 없고 한다구요.속이지 말라구 했는데 겁이 덜컥나서 거짓말을 하고 말았죠. 신용에 대해서 물어보는건 주위에 아는분이 저와 같은 입장은 아니지만속이고 결혼했나봐요.제돈은 암껏두 아지만 그분은 몇억정도 빚을 진것 같다고그래서 이혼했다고 ㅠㅠ 어찌해야 할지...지금이라도 사실대로 얘기해야 하는건지 ..이혼녀라구 강조한건,,제입장 처지 다 생각해서 말씀드린거니,,조언과 충고 바랄께요...(전남편은 새 여자와 결혼했습니다)
결혼하려는 이혼녀와 총각입니다
말그대롭니다.만나고 한지는 횟수로 3년정도 됐구요
공식적으로 사귄지는 2년 좀 못됐네요.
참고로 전 아이들 둘이 있었습니다.
이혼하면서 아이들은 전 남편이 키우고 있구요
나이는 둘다 삼십대 중반입니다.
결혼안할거라,다시는 그런생활 안할거라 다짐했었는데
저에게도 이런남자가 나타나는게 꿈이려니 했습니다.
착하고 한결같고 남자답고 저밖에 모르구요..
근데 요즘 남친이 자꾸 결혼과 아이 문제를 제촉하고
신용엔 문제가 없냐구 물어봅니다.신용은 예전에 500정도
2금융에서 대출받은게 있는데 다 갚지 못해서 이자가 많이 불은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남친한테는 일단 속였습니다.빚도 없고 한다구요.
속이지 말라구 했는데 겁이 덜컥나서 거짓말을 하고 말았죠.
신용에 대해서 물어보는건 주위에 아는분이 저와 같은 입장은 아니지만
속이고 결혼했나봐요.제돈은 암껏두 아지만 그분은 몇억정도 빚을 진것 같다고
그래서 이혼했다고 ㅠㅠ
어찌해야 할지...지금이라도 사실대로 얘기해야 하는건지 ..
이혼녀라구 강조한건,,제입장 처지 다 생각해서 말씀드린거니,,
조언과 충고 바랄께요...(전남편은 새 여자와 결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