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요즘 개념없는 사람들이 판을 치지만, 유독 전 무개념 50~60대 늙은줌마들을 많이 만나는거 같아요..ㅡㅡ택시, 버스, 지하철등등 엄청 만나는데 오늘은 진짜 글안쓰는데 하도 짱나서 씁니다. 음슴체입니다. 오늘도 마트에서 물건 계산대에 놓고 내 차례가 다가오고 있어서 계산준비하려고 살짝 계산대 앞으로 이동해서 지갑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다음차례인 50대인지 60대 아줌마가 내물건 앞에다가 장바구니를 들이밀고는 옆에있는 딸이랑 손자한테 "야 담어놔. 담어담어" 이러는거임. 계산하는사람이 혼란스러운지 내물건이랑 그 무개념줌마 물건을 만지면서 "어떤거 부터..." 이러는 거임. 내가 너무 화나서 내 물건 손으로 콕찝어서 "제 것 부터해주셔야죠"이랬음. 그랬더니 이 미친 아줌마가 내물건을 손으로 저리치우듯이 "아그냥 이거부터 해요" 선심쓰듯이 휙 밀어버리는 거임.ㅋㅋㅋㅋ 진짜 안그래도 불쾌지수 높은데 무개념까지만나니까 빡이쳐서 다들리게 "개념이 없으시네. 뭔 심보야"이랬더니 쳐다도안보고 괜히 지 손주한테 말걸고 그러는거임ㅋㅋㅋ와 내거 계산 끝날때까지 다들으라고 한마디씩 계속 던져줬음. 제발 그나이먹도록 못고친걸 앞으로 고칠리가 없으니 다음엔 더 과격한 사람걸려서 호되게 당하길 바라겠습니다~^^ 3
50~60대 무개념 줌마들 개많은듯
유독 전 무개념 50~60대 늙은줌마들을 많이 만나는거 같아요..ㅡㅡ택시, 버스, 지하철등등 엄청 만나는데 오늘은 진짜 글안쓰는데 하도 짱나서 씁니다. 음슴체입니다.
오늘도 마트에서 물건 계산대에 놓고 내 차례가 다가오고 있어서 계산준비하려고 살짝 계산대 앞으로 이동해서 지갑열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내 다음차례인 50대인지 60대 아줌마가 내물건 앞에다가 장바구니를 들이밀고는 옆에있는 딸이랑 손자한테 "야 담어놔. 담어담어" 이러는거임.
계산하는사람이 혼란스러운지 내물건이랑 그 무개념줌마 물건을 만지면서 "어떤거 부터..." 이러는 거임.
내가 너무 화나서 내 물건 손으로 콕찝어서 "제 것 부터해주셔야죠"이랬음.
그랬더니 이 미친 아줌마가 내물건을 손으로 저리치우듯이 "아그냥 이거부터 해요" 선심쓰듯이 휙 밀어버리는 거임.ㅋㅋㅋㅋ
진짜 안그래도 불쾌지수 높은데 무개념까지만나니까 빡이쳐서 다들리게 "개념이 없으시네. 뭔 심보야"이랬더니 쳐다도안보고 괜히 지 손주한테 말걸고 그러는거임ㅋㅋㅋ와
내거 계산 끝날때까지 다들으라고 한마디씩 계속 던져줬음. 제발 그나이먹도록 못고친걸 앞으로 고칠리가 없으니 다음엔 더 과격한 사람걸려서 호되게 당하길 바라겠습니다~^^